1. 착한여자 = 고분고분하고 진짜 남자한테 헌신을 다해. 남자가 뭘해도 괜찮은, 거의 엄마의사랑에 가까운사랑. 밀당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되.(이경우는 남자들이 말로는 좋다고 하는데 종국엔 버려지는 케이스야ㅠㅠ)
2.된장녀 = 남자 등쳐먹을 궁리 꾸밀 궁리만 하는여자. 더치페이란 존재하지않고 기념일은 니가 이벤트를 준비하는날이며 넌 그냥 내 종임.(남녀모두 싫어하나 남자들이 한번 어떻게 해보려고 붙는경우가 많은거 같아.)
『여우에 대해서....여우는 두가지로 나뉘어. [1.자각해서 행동하는여우 2.그냥 선척적으로 하는짓이 여우.] 1번 여우 케이스는 남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좋아하는지 알고 계산적으로 행동해. 2번여우는 그냥 무의식에 웃어주고 울고 어리광 부리는 타입이 기가막힌 타입이지. 』
3.나쁜여우 = 얘네는 어장관리를 하고 살아. 얘네는 이런기술을 자기 남자가 아닌 남자한테도 해서 어장관리를해. 심지어 남친이 있어도 썸남이 생기며, 그 썸남이 오랫동안 붙어있지. (된장녀는 비싸게 굴면 남자들이 금방 떨어져나가는 거에비해 나쁜여우는 오랫동안 붙어있지.)
4.착한여우 =남자들이 말로는 별로라고하면서 종국엔 여우를 택하게 되있어. 근데 끝에가서 성공하는건 착한여우야. 왜냐? 나쁜여우는 바람핌 ㅠㅠ 질리면 떠나는게 나쁜여우야. 그에비해 착한여우는 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방법을 잘 쓸뿐이야.
이정돈데 나는 그냥 내가 쓰는방법에 대해 알려줄거야.
솔직히 저건 그냥 써보고 싶어서 쓴거고 ㅋㅋㅋㅋ 본편은 이제부터야.
난 착한여자 부터 착한여우까지 모든유형을 잘 모르니까 미안 언니들
일단 남자들은 어린아이같은 여자. 보호본능을 불러오는여자를 좋아해.
진짜 여려보이고 내가 잡아주지 않으면 쓰러질거같아서 잡아줘야만 뒬거같은여자.
그런여자한텐 눈이 알아서 가게 되있어. 일단은 눈길을 잡는게 먼저니까.
그래서 보호본능은 어떻게 불러일으키나?
간단해 좀 어리숙해보이면되 뭔가 난 상처가 있어 포스를 풍기면 더 좋은데 없는상처 만들어 낼수도 없는노릇이잖아?
일단 나는 좀 여러가지로 우울한일이 많은데 성격이 밝아서 그걸 감추는 스타일이야.
근데 그게 더 안타까워 보이는거 같아.더 자기가 의지가 되고싶어지지.
힘든일있을때,고민있을때 오히려 웃고 그래봐. 남자들도 나 힘든건 눈치채줄수 있어.
일상에서 보호본능일게하는거.
뭐 뚜껑여는것도 낑낑대다 열었다고 연게 쏟거나 이러면 아 내가 따줄껄 이런생각이 들어.
근데 엄살이 아니고 자연스러운게 중요해. 만들어내는건 다들 싫어하잖아.
자연스럽게 남자가 '도와주고 싶다.' 느끼게 하는거야!
어린아이임을 어필하기.
아이다움을 연출하는거야. 예를 들어 학교,알바,직장 등을 가야해. 그럴때 가기싫다고 땡깡을 부리는거지.
여기서 포인트는 귀여운척 하면 안되. 어필이 아니고 투정이란거에 중점을 둬야해. "아 진짜 알바가기싫다. ㅠ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흘리듯이 푸념하듯이 해야되. 여자가 투정부릴때 남자는 귀엽다고 느껴. 너무 남자한테 하는말임을 과시하면 해결책을 내놓을수도 있어. 가기싫지만 갈거잖아? 그걸 남자는 '아프다고해.' 이런식으로 해결하려들수있으니까 그냥 혼잣말하듯 흘려야해.
적당히 기대기
자신의 힘든점을 감추며 강한척하는것도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지만 자기에게 기대서 우는여자에게 남자는약해져. 단! 그게 남자의 문제면 안되. 그남자가 무뚝뚝해서,연락을 잘 안해서 이런문제로 오빠때문에 나 힘들어. 이런티를 내면 안되.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면 안심하게되. 끝까지 도도함을 유지해야해.
투지를 불타오르게하기
ㅋㅋㅋ 니주제 무슨 ㅋㅋㅋ 이런식으로 남자를 무시하면 남자는 내가 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져.
자신의 강함을 어필하려는거지. 근데 이걸 남자 자존심을 긁으면 안되 적당히 에이 설마..진짜할수있어? 라는듯 호기심반 무시반이여야되. 안그럼 진짜 대판 싸울수도 있어.....
당근과 채찍전법!
투지가 불타오른 바로 직후! 남자가 뭔가 보여줬을때는 우와!!! 라며 감동할줄 알아야해.
이열 대단한데? 신기하다 그게되? 난 도저히 안되는데...역시 남자라 다른가...이런식으로 띄워주면 남자들은 기분 매우 좋아져.
잠자기&술취하기
미성년자는 술말고 잠자기를 해야되 ㅋㅋㅋ 그리고 술약한여자도 잠자기스킬을 쓰고!!
진짜 취하라는 것도 아냐. 진짜 취하면 안되 ㅠ 요즘 세상은 흉흉하니까. 자 그래서 이스킬은 어떤거냐.
잠들기 직전 혹은 잠에서 꺤직후가 좋아. 근데 잠에서 깬직후 정신바짝차릴자신 없으면 잠들기 믹전을 추천할게. 여자들은 잘 모를지도 모르지만 잠에 취한목소린 정말 섹시하다고 해야하나? 섹시하고 귀여워. 남자가슴에 쓰리 콤보 어택을 안겨주지. 섹시하면서 귀여운그 목소리로 오빠... 이렇게 한번하면 벌렁거릴거야.
이건 전화로 해도 좋지만 데이트할때도 눈 깜빡깜빡 거리면서 어꺠에 머리 기대고 써도 좋아.
졸린목소리로 어린아이처럼 칭얼 칭얼 거리는거지. 이때는 남자에 대한 진심을 조금 털어놔도 좋아.
오빠 왜 자꾸 문자 답장안해....기다리다...잠들잖아... 이걸 칭얼거린듯 졸린듯말하는게 포인트야.
마찬가지로 취한듯, 이건 목소리 효과보다는 발음효과를 보기쉬워. 발음을 살~짝 새게해서 귀여움을 어필하는거야.그리고 취중진담을 살짝하는거지. 근데 너무 칭얼 거리면 기ㅜ찮아지니까 주의하기. 뭐든지 과유불급 알지?
웃어주기
눈 마주칠때 눈웃음 방긋 이런거 좋아 어색한 웃음도 미숙함을 어필하기 좋아.
베시시 웃는건 천진하게 웃는거. 진짜 웃는건 다 좋아
아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다...나머지는 생각나면. 반응좋으면 가지고 올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그냥 그렇구나 해둬. 반응좋으면 스킨쉽에 대해서도 써볼게. 행쇼!
내 나름 남자들이 좋아하는여자 스압주의
안녕언니들.
나는 그래로 나름 친구들사이에서 연애의 신으로 불려. 그런데 안이뻐.
응 나 오히려 못생겼다는 소리 더 듣고 안경썼고 화장같은건 거의 안해.
그런데도 항상 남자가 많이 꼬여. 그래서 내 나름의 남자 꼬이는 이유를 말해보려고해.
지극히 자기 주관인거알지? 내 기준이니까 보고 화내지마...☞☜
일단 그전에 요즘 유행(?)하는 나쁜남자가 말해주는 남자 구별법있지?
그걸 좀 응용 해볼게. 출처:http://pann.nate.com/b317707428
이걸 여자한테 '살짝!' 응용시켜서.(이건 뛰어넘어가도 되. 나도 그냥 끄적여본거야)
1. 착한여자 = 고분고분하고 진짜 남자한테 헌신을 다해. 남자가 뭘해도 괜찮은, 거의 엄마의사랑에 가까운사랑. 밀당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되.(이경우는 남자들이 말로는 좋다고 하는데 종국엔 버려지는 케이스야ㅠㅠ)
2.된장녀 = 남자 등쳐먹을 궁리 꾸밀 궁리만 하는여자. 더치페이란 존재하지않고 기념일은 니가 이벤트를 준비하는날이며 넌 그냥 내 종임.(남녀모두 싫어하나 남자들이 한번 어떻게 해보려고 붙는경우가 많은거 같아.)
『여우에 대해서....여우는 두가지로 나뉘어. [1.자각해서 행동하는여우 2.그냥 선척적으로 하는짓이 여우.] 1번 여우 케이스는 남자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좋아하는지 알고 계산적으로 행동해. 2번여우는 그냥 무의식에 웃어주고 울고 어리광 부리는 타입이 기가막힌 타입이지. 』
3.나쁜여우 = 얘네는 어장관리를 하고 살아. 얘네는 이런기술을 자기 남자가 아닌 남자한테도 해서 어장관리를해. 심지어 남친이 있어도 썸남이 생기며, 그 썸남이 오랫동안 붙어있지. (된장녀는 비싸게 굴면 남자들이 금방 떨어져나가는 거에비해 나쁜여우는 오랫동안 붙어있지.)
4.착한여우 =남자들이 말로는 별로라고하면서 종국엔 여우를 택하게 되있어. 근데 끝에가서 성공하는건 착한여우야. 왜냐? 나쁜여우는 바람핌 ㅠㅠ 질리면 떠나는게 나쁜여우야. 그에비해 착한여우는 내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방법을 잘 쓸뿐이야.
이정돈데 나는 그냥 내가 쓰는방법에 대해 알려줄거야.
솔직히 저건 그냥 써보고 싶어서 쓴거고 ㅋㅋㅋㅋ 본편은 이제부터야.
난 착한여자 부터 착한여우까지 모든유형을 잘 모르니까

미안 언니들
일단 남자들은 어린아이같은 여자. 보호본능을 불러오는여자를 좋아해.
진짜 여려보이고 내가 잡아주지 않으면 쓰러질거같아서 잡아줘야만 뒬거같은여자.
그런여자한텐 눈이 알아서 가게 되있어. 일단은 눈길을 잡는게 먼저니까.
그래서 보호본능은 어떻게 불러일으키나?
간단해 좀 어리숙해보이면되 뭔가 난 상처가 있어 포스를 풍기면 더 좋은데 없는상처 만들어 낼수도 없는노릇이잖아?
일단 나는 좀 여러가지로 우울한일이 많은데 성격이 밝아서 그걸 감추는 스타일이야.
근데 그게 더 안타까워 보이는거 같아.더 자기가 의지가 되고싶어지지.
힘든일있을때,고민있을때 오히려 웃고 그래봐. 남자들도 나 힘든건 눈치채줄수 있어.
일상에서 보호본능일게하는거.
뭐 뚜껑여는것도 낑낑대다 열었다고 연게 쏟거나 이러면 아 내가 따줄껄 이런생각이 들어.
근데 엄살이 아니고 자연스러운게 중요해. 만들어내는건 다들 싫어하잖아.
자연스럽게 남자가 '도와주고 싶다.' 느끼게 하는거야!
어린아이임을 어필하기.
아이다움을 연출하는거야. 예를 들어 학교,알바,직장 등을 가야해. 그럴때 가기싫다고 땡깡을 부리는거지.
여기서 포인트는 귀여운척 하면 안되. 어필이 아니고 투정이란거에 중점을 둬야해. "아 진짜 알바가기싫다. ㅠ피곤해서 집에 있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흘리듯이 푸념하듯이 해야되. 여자가 투정부릴때 남자는 귀엽다고 느껴. 너무 남자한테 하는말임을 과시하면 해결책을 내놓을수도 있어. 가기싫지만 갈거잖아? 그걸 남자는 '아프다고해.' 이런식으로 해결하려들수있으니까 그냥 혼잣말하듯 흘려야해.
적당히 기대기
자신의 힘든점을 감추며 강한척하는것도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지만 자기에게 기대서 우는여자에게 남자는약해져. 단! 그게 남자의 문제면 안되. 그남자가 무뚝뚝해서,연락을 잘 안해서 이런문제로 오빠때문에 나 힘들어. 이런티를 내면 안되. 남자라는 동물은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는걸 알게되면 안심하게되. 끝까지 도도함을 유지해야해.
투지를 불타오르게하기
ㅋㅋㅋ 니주제 무슨 ㅋㅋㅋ 이런식으로 남자를 무시하면 남자는 내가 할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어져.
자신의 강함을 어필하려는거지. 근데 이걸 남자 자존심을 긁으면 안되 적당히 에이 설마..진짜할수있어? 라는듯 호기심반 무시반이여야되. 안그럼 진짜 대판 싸울수도 있어.....
당근과 채찍전법!
투지가 불타오른 바로 직후! 남자가 뭔가 보여줬을때는 우와!!! 라며 감동할줄 알아야해.
이열 대단한데? 신기하다 그게되? 난 도저히 안되는데...역시 남자라 다른가...이런식으로 띄워주면 남자들은 기분 매우 좋아져.
잠자기&술취하기
미성년자는 술말고 잠자기를 해야되 ㅋㅋㅋ 그리고 술약한여자도 잠자기스킬을 쓰고!!
진짜 취하라는 것도 아냐. 진짜 취하면 안되 ㅠ 요즘 세상은 흉흉하니까. 자 그래서 이스킬은 어떤거냐.
잠들기 직전 혹은 잠에서 꺤직후가 좋아. 근데 잠에서 깬직후 정신바짝차릴자신 없으면 잠들기 믹전을 추천할게. 여자들은 잘 모를지도 모르지만 잠에 취한목소린 정말 섹시하다고 해야하나? 섹시하고 귀여워. 남자가슴에 쓰리 콤보 어택을 안겨주지. 섹시하면서 귀여운그 목소리로 오빠... 이렇게 한번하면 벌렁거릴거야.
이건 전화로 해도 좋지만 데이트할때도 눈 깜빡깜빡 거리면서 어꺠에 머리 기대고 써도 좋아.
졸린목소리로 어린아이처럼 칭얼 칭얼 거리는거지. 이때는 남자에 대한 진심을 조금 털어놔도 좋아.
오빠 왜 자꾸 문자 답장안해....기다리다...잠들잖아... 이걸 칭얼거린듯 졸린듯말하는게 포인트야.
마찬가지로 취한듯, 이건 목소리 효과보다는 발음효과를 보기쉬워. 발음을 살~짝 새게해서 귀여움을 어필하는거야.그리고 취중진담을 살짝하는거지. 근데 너무 칭얼 거리면 기ㅜ찮아지니까 주의하기. 뭐든지 과유불급 알지?
웃어주기
눈 마주칠때 눈웃음 방긋 이런거 좋아 어색한 웃음도 미숙함을 어필하기 좋아.
베시시 웃는건 천진하게 웃는거. 진짜 웃는건 다 좋아
아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다...나머지는 생각나면. 반응좋으면 가지고 올게.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그냥 그렇구나 해둬. 반응좋으면 스킨쉽에 대해서도 써볼게.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