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을 좋아하는 오늘날

영욱이2013.03.04
조회325

다들 연락온사람두 있고 호감가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다

 

 

 

 

나는 관심가는 여자두 없고

 

생각난 여자도 없다

 

 

쳐다보면 왜여자들은 휴대폰 들고 번호 따이기부터 생각하는지 어이없다

 

 

남자들되게 불쌍하다

 

 

나하나 지나가면 여자들 나쳐다보기 바쁨;

 

 

꼬장꼬장하고 다녀야지

 

그나저나

 

 

하나님이 네게 주신짝은 누기길래 나를 맨날 혼자서 잠자게 만들까

 

 

 

수많은 이서들과 대화하는경우 밥먹는 사이 차마사ㅣ는 사이 말고

 

 

나도 맨날 연락오는 여자가 한명 있었으면 좋겠는데,

 

 

 

싸이에 돌아다녀보니

 

 

미인 들많고~

 

 

사는곳 다르고

 

이나이가 되면 혼자 살고 부모님과 같이산다면 잘살아야되며

 

 

 

내가 여자보느 ㄴ기준은 딱 3가지다

 

 

첫번쨰는  이쁘고 몸매좋고 성실하며 그리고 착해야 하며 그리고 술주당은 안된다 자기일에 열심히 하며 그리고 존경받으면서, 분노도 풀줄알아야한다

 

 

즉 마른여자는 않좋아한다

 

안경쓴여자 안좋아함 염색한 여자 안좋아함

 

 

 

이쁘고 몸매 좋고 그리고 남자칭구 없는 여자

 

 

2 과묵한 여자는 정말 시러한다 말했는데 내가 백마디 하면 갠 한마디

 

아답답해

 

 

 

난 과묵한 여자는 시러라한다

 

 

 

 

3 서로 매일 뫄도 편한사이어야한다연애를 할거면 매일볼거면 맹리 설렐수는 없잖아요

 

 

 

싱글은 싫다

 

 

싱글에서 벗어나고픈데,

 

 

 

내가 가장 관심이 가면 난 직설적이다

 

 

호감가면 바로 대쉬한다,

 

 

차일수도 있다, 그리고 거절할수 있다.

 

 

여자에게 들어갈떄는 내가 어느정도 돼니까 나보다는 한수아래라기보다도 나의 부족한점을 그녀가 채워줄수 있으니까

 

 

 

 

 

나는 굉장히 거칠다 나의 분노는 생각보다 무서운거같다

 

 

하얀 거짓말이다ㅗ 듣기 싫다 솔직한것이 좋지만 너무 솔직하면 피곤하다

 

 

밥이 맛있ㄷ 맛없다

 

소심한 여자를 시러라한다 딱봐도 소심한 여자 는 관심없다

 

 

과감한 여자를 좋아라한다 시원시원한 매력적인 여자랄까

 

 

 

여자들은 완벽한 여자는 없다,.

 

 

머 말만 하면 근야 쑥스러워서

 

아 답답해, 연애를 어느정도 할줄알고 그리고 나랑 비슷했으면 좋겠따

 

 

오고가고 편하고,

 

 

옷잘입는 여자 좋다

 

 

잘먹는여자 음식을 못하면 배우면 되고  평생 음식을 머근데 못하는 여자는 정말 짜증난다,

 

 

 

이쁘니가 맛잇게 먹어준다 혹은 순진한 남자들은 그럴지모르나

 

 

나는 눈을 떴을때 먹을게 없다면 짜증난다,

 

 

음식은 서로 보고 하면서 하니까,

 

 

 

섹시하면서 아름다우면서 지적이면서 존경받으면서, 여성스러우면서 그리고 과격하면서,

 

 

그리ㅐ도 여자느 ㄴ다 거기서 거기다

 

 

누가나좀 싱글에서 벗어나게 기도만해줘요

 

기도해주는것 어렵지않잖아요

 

 

 

현제 여기는 광주 아 돈만 있으면 경기도나 서울서살고 싶다,

 

 

물로 ㄴ서울은 답답한 도시다 차들때문에 ,

 

 

해외까지 안살면 요즘 보니까 연평도다머나 시끌시끌하던데,

 

 

 

난 여장군같은 여기서 꼭 누굴 거론해서 그렇지만

 

 

대조영에서 드라마에서 봤던 심은진 있잔 여장군

 

샘김새가 심은진이아니라 하는 말투가

 

 

 

BOA에서 나온여성이면 더좋구요 외국여자들은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아름다운지^-^ 멍~

 

 

 

한국여자들두 이쁘긴하짐나 그다지 그냥 그렇다,

 

 

 

한국여자들이 이쁘다면 나눠지게 된다

 

 

성형을 한여자 와 안한여자

 

 

딱봐도 안다

 

이쁘지 않은 여성들에게 말한다 이쁘고 싶다면 잘먹고 세수하고 꾸며라

 

관리해라

 

그러면 적어도 고현정이나, 김희선정도는 돼지 않겠니?

 

그정도로 치면 한국여자는 이쁘기두 한것이란다

 

 

 

 

어딘가에 있을 배우자에게 쓰는편지

 

 

 

힐링캠프를 보았는데,

 

 

김강ㅇ 편을 보았다 우와~~~

 

좋겠다 강우 횽아는

 

 

그래 저정도

 

 

나는 외국스럽게 생긴 여자를 좋아라한다 한국에 저런 사람이 잇었다니 정말 미인이었다

 

 

나는 미인을 좋아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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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앞에 미인이 지나간다면 나는 바로 대쉬를 할것이다 내앞에 지나가는 여자가 내생각기준에

 

 

그냥 편하게대할수있다 음식점엣

 

계싼할때 직우너가 얼마에요 계산하고 가잔하요

 

 

그런것처럼 가벼운 질문정도는 말햊루수 있ㅇ지 않을까?

 

 

 

아무리 많은 미인이있다해도 모든사람과 관게나 혹은 칭구로 맺는것은 불가피하다 나에게 득이 되는사람과 득이 되지 않은 사람이 있으며

 

 

나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아닌지 는 모르겠지만 사람에게 또같이대하기는 매우 어렵다, 어디에서 어떻게 만난지 모르지만,

 

최대한

 

유재석의 배려는 배울만하다, 

 

 

넘 배려는 싫다 난 이경규 스타일 ^-^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