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여자들이여! 군인이랑 절대 결혼하지 말아라✖✖✖

정일우2013.03.04
조회17,082

군인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1. 가부장적이다

 

평소 남성들만 있는 사회에는 계급적 형성을 많이 띈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군대'다.

아무리 부조리하고, 아무리 억압적이어도 까라면 까라. 라는 말이 나온다.

그 결과, 한국남성들은 부조리한 일에 참는 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오히려,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자 상상해보아라.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부조리한일에 당당하게 대항하는 여자가 이상한가?

아니면 복종의 노예처럼 참는 남자가 이상한가.

 

우리나라 남자들 참으로 한심하다.

 

 

2. 군부심이 심하다.

 

 

자신이 군대에 갔다온걸 너무 자랑스럽게 여긴다.

참고로, 군대는 군대일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신'과 동일시 한다.

참으로 어이없지 않은 가? 혹여나 '나라'나 잘 지키면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나라 군인이 나라를 '잘' 지킬 확률은 몇 프로인지 아는 사람 있나?

 

 

 

 

 

 

 

 

 

 

 

 

 

 

 

 

 

 

 

 

0.5%다

 

 

 

 

그 이유를 말해주자면

 

1. 북한군 귀순노크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얼마나 한심한가. 휴전선을 뚫고 넘어온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게

이게 바로 우리나라 군인들의 현실이다.

혹, 20대 여성들이여.

 

 

'한국 남자'들이 군부심을 부리면 당당하게 말하자

 

 

 

 

"집도 잘지키면 몰라, 근데 집도 못지키면서 군부심좀 부리지마 토쏠리니깐. 니들이 나라지키는것보다 우리집 강아지 뽀삐를 풀어놓는게 더욱이득적이겠다음흉"

 

 

 

 


"집지키는 개가 집을 잘지 켜야지. 집도 못지키면서

온갖 유세는 다부려요. 어휴. 진짜 식비를 줄여서

확 잡아야 돼. 집지키는 개들 빠져가지고는"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여성들이여! 명심하라.

 

 

우리는 군인들에게 '고마워 할 필요'도 없고, '고마워 할 이유'도 없다.

 

그들에게 왜 고마워야 하는가? 나라도 못지키는데 고생한다고?

 

그런데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가?

 

 

우리나라 군인들 하루에 2끼식 쭤서 빡세게 훈련시켜야한다

 

우리나라 군인들 요즘 기강이 헤이헤져서 안된다방긋

군인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1. 가부장적이다

 

평소 남성들만 있는 사회에는 계급적 형성을 많이 띈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군대'다.

아무리 부조리하고, 아무리 억압적이어도 까라면 까라. 라는 말이 나온다.

그 결과, 한국남성들은 부조리한 일에 참는 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오히려,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자 상상해보아라.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부조리한일에 당당하게 대항하는 여자가 이상한가?

아니면 복종의 노예처럼 참는 남자가 이상한가.

 

우리나라 남자들 참으로 한심하다.

 

 

2. 군부심이 심하다.

 

 

자신이 군대에 갔다온걸 너무 자랑스럽게 여긴다.

참고로, 군대는 군대일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신'과 동일시 한다.

참으로 어이없지 않은 가? 혹여나 '나라'나 잘 지키면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나라 군인이 나라를 '잘' 지킬 확률은 몇 프로인지 아는 사람 있나?

 

 

 

 

 

 

 

 

 

 

 

 

 

 

 

 

 

 

 

 

0.5%다

 

 

 

 

그 이유를 말해주자면

 

1. 북한군 귀순노크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얼마나 한심한가. 휴전선을 뚫고 넘어온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게

이게 바로 우리나라 군인들의 현실이다.

혹, 20대 여성들이여.

 

 

'한국 남자'들이 군부심을 부리면 당당하게 말하자

 

 

 

 

"집도 잘지키면 몰라, 근데 집도 못지키면서 군부심좀 부리지마 토쏠리니깐. 니들이 나라지키는것보다 우리집 강아지 뽀삐를 풀어놓는게 더욱이득적이겠다음흉"

 

 

 

 


"집지키는 개가 집을 잘지 켜야지. 집도 못지키면서

온갖 유세는 다부려요. 어휴. 진짜 식비를 줄여서

확 잡아야 돼. 집지키는 개들 빠져가지고는"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여성들이여! 명심하라.

 

 

우리는 군인들에게 '고마워 할 필요'도 없고, '고마워 할 이유'도 없다.

 

그들에게 왜 고마워야 하는가? 나라도 못지키는데 고생한다고?

 

그런데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가?

 

 

우리나라 군인들 하루에 2끼식 쭤서 빡세게 훈련시켜야한다

 

우리나라 군인들 요즘 기강이 헤이헤져서 안된다방긋

군인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1. 가부장적이다

 

평소 남성들만 있는 사회에는 계급적 형성을 많이 띈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군대'다.

아무리 부조리하고, 아무리 억압적이어도 까라면 까라. 라는 말이 나온다.

그 결과, 한국남성들은 부조리한 일에 참는 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오히려,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자 상상해보아라.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부조리한일에 당당하게 대항하는 여자가 이상한가?

아니면 복종의 노예처럼 참는 남자가 이상한가.

 

우리나라 남자들 참으로 한심하다.

 

 

2. 군부심이 심하다.

 

 

자신이 군대에 갔다온걸 너무 자랑스럽게 여긴다.

참고로, 군대는 군대일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신'과 동일시 한다.

참으로 어이없지 않은 가? 혹여나 '나라'나 잘 지키면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나라 군인이 나라를 '잘' 지킬 확률은 몇 프로인지 아는 사람 있나?

 

 

 

 

 

 

 

 

 

 

 

 

 

 

 

 

 

 

 

 

0.5%다

 

 

 

 

그 이유를 말해주자면

 

1. 북한군 귀순노크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얼마나 한심한가. 휴전선을 뚫고 넘어온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게

이게 바로 우리나라 군인들의 현실이다.

혹, 20대 여성들이여.

 

 

'한국 남자'들이 군부심을 부리면 당당하게 말하자

 

 

 

 

"집도 잘지키면 몰라, 근데 집도 못지키면서 군부심좀 부리지마 토쏠리니깐. 니들이 나라지키는것보다 우리집 강아지 뽀삐를 풀어놓는게 더욱이득적이겠다음흉"

 

 

 

 


"집지키는 개가 집을 잘지 켜야지. 집도 못지키면서

온갖 유세는 다부려요. 어휴. 진짜 식비를 줄여서

확 잡아야 돼. 집지키는 개들 빠져가지고는"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여성들이여! 명심하라.

 

 

우리는 군인들에게 '고마워 할 필요'도 없고, '고마워 할 이유'도 없다.

 

그들에게 왜 고마워야 하는가? 나라도 못지키는데 고생한다고?

 

그런데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가?

 

 

우리나라 군인들 하루에 2끼식 쭤서 빡세게 훈련시켜야한다

 

우리나라 군인들 요즘 기강이 헤이헤져서 안된다방긋

군인과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1. 가부장적이다

 

평소 남성들만 있는 사회에는 계급적 형성을 많이 띈다. 그 결과가 대표적으로 '군대'다.

아무리 부조리하고, 아무리 억압적이어도 까라면 까라. 라는 말이 나온다.

그 결과, 한국남성들은 부조리한 일에 참는 것을 당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오히려, 받아들이지 못하는 여자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자 상상해보아라.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부조리한일에 당당하게 대항하는 여자가 이상한가?

아니면 복종의 노예처럼 참는 남자가 이상한가.

 

우리나라 남자들 참으로 한심하다.

 

 

2. 군부심이 심하다.

 

 

자신이 군대에 갔다온걸 너무 자랑스럽게 여긴다.

참고로, 군대는 군대일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군대를 '신'과 동일시 한다.

참으로 어이없지 않은 가? 혹여나 '나라'나 잘 지키면 모르겠다.

 

 

그러나 우리나라 군인이 나라를 '잘' 지킬 확률은 몇 프로인지 아는 사람 있나?

 

 

 

 

 

 

 

 

 

 

 

 

 

 

 

 

 

 

 

 

0.5%다

 

 

 

 

그 이유를 말해주자면

 

1. 북한군 귀순노크사건이 대표적인 사례다.

 

얼마나 한심한가. 휴전선을 뚫고 넘어온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게

이게 바로 우리나라 군인들의 현실이다.

혹, 20대 여성들이여.

 

 

'한국 남자'들이 군부심을 부리면 당당하게 말하자

 

 

 

 

"집도 잘지키면 몰라, 근데 집도 못지키면서 군부심좀 부리지마 토쏠리니깐. 니들이 나라지키는것보다 우리집 강아지 뽀삐를 풀어놓는게 더욱이득적이겠다음흉"

 

 

 

 


"집지키는 개가 집을 잘지 켜야지. 집도 못지키면서

온갖 유세는 다부려요. 어휴. 진짜 식비를 줄여서

확 잡아야 돼. 집지키는 개들 빠져가지고는"

 

 

 

이라고 당당하게 말하자

 

 

 

여성들이여! 명심하라.

 

 

우리는 군인들에게 '고마워 할 필요'도 없고, '고마워 할 이유'도 없다.

 

그들에게 왜 고마워야 하는가? 나라도 못지키는데 고생한다고?

 

그런데 북한군이 노크할때 까지 모르는가?

 

 

우리나라 군인들 하루에 2끼식 쭤서 빡세게 훈련시켜야한다

 

우리나라 군인들 요즘 기강이 헤이헤져서 안된다방긋

 

출처:http://pann.nate.com/talk/317862563

 

혈압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