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귀염둥이 콜라 [포메라니안]

콜라엄마2013.03.04
조회7,544

 

안녕하세요 글처음쓰는 콜라엄마에요

 

뭐....라써야하지?

 

월급받자마자 망설임없이 콜라질러버리고

애교많은 콜라덕분에 후회따윈없는

행복한 하루하루보내고있는 중입니다 ㅎㅎ

 

 

모라는지 모르겠다

걍 사진투척

 

 

 

처음 온날 철장에 넣어주니까 멀뚱멀뚱쳐다보는 귀여운콜라 ㅠㅠ

 

 

자고

 

 

 

또...자고..

 

 

 

또자...고?...

 

 

까꿍

 

 

자다가 밥소리에 놀라깬 콜라ㅎㅎ

 

 

밥줘..밥...

 

 

소리만내고 안주니까 삐졋다 귀여운것

 

 

어케끈내는지모르겟다 그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