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에디슨, 탄생임박!? ^^

우히히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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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선 항상 꼴등을 하고 선생님께는 혼나기 일쑤였던 한 소년이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을 하기 좋아하는 그 소년은,

 

어느 날 마당에서 달걀을 품으면 병아리가 된다는 사실을 보고 한 가지 상상을 해봅니다.

 

'나도 달걀을 품으면 병아리를 만들 수 있을까?'

 

달걀을 배에 품고 병아리가 탄생하길 기다리는 그 소년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대한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입니다.

 

암웨이는 에디슨처럼 청개구리 같은 생각을 하는 아이들을 육성하기 위해


창의력장학사업 <생각하는 청개구리>를 시작합니다!

 

문화, 예술, 과학 창의  컨텐츠를 지원한다고 하니


한국의 에디슨을 기대해봐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