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직원이 겪은 이상한일 4편

장례식장직원2013.03.04
조회110,224

지금 한참 바쁜시간이고 아까 낮에 그림그려 논게 있어서 올려드림.

 

 

 

 

 

 

 

오늘은 제 이야기가 아닌 가이드할때 후배 가이드 겪은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써드릴게요!!!

 

짧고 굵직하게!!!!!!!!!!!!!!!!!!!!!!!!!!!!!!!!!!!

 

재미있게 봐주세요~~

 

 

 

 

 

 

 

 

 

 

4탄 거울

 

 

태국 푸켓의 어느 한 원룸에 여자가이드 2명이 같이 살았음,

 

풀옵션이라 있을건 다 있는 원룸임,

 

글쓴이도 한때 여기서 살은적이 있음,

 

이때 비행기의 특성상 도착시간이 현지시간 새벽1:30 ~ 2시사이였음.

 

가이드들은 미팅에 늦지 않기 위해 보통 비행기 도착 1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했음.

 

여자가이드다 보니깐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음?

 

보통 저녁 9시부터 준비한다 치면 12시정도에 차를 타고 공항올라가서 대기를 탐,

 

어느날, 저녁 .....

 

A 라는 여자가이드가 잠을 자고 있었음,

 

당일날 투어가 너무 힘들어 들어오자마자 뻗었다고 함.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얼떨껼에 잠에서 깻는데 화장대 쪽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려 쳐다봤다고 함,

 

잠자다 깨면 눈이 다 안떠지지않음?

 

실눈뜨듯이 화장대쪽을 봤다고 함,

 

 

오늘도 발그림

 

 

 

 

 

실눈뜨고 쳐다보니 어떤 여자가 화장대에서 화장을 있었다고 함,

 

A라는 여자는 같이 사는 B라는 친구가 미팅준비를 하기위해

 

화장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함.

 

그래서 자기는 더 자야지 라는 생각으로 몸을 옆으로 돌렸는데........

 

 

 

 

 

 

 

 

 

 

 

 

헐!!!!!!!!!!!!

 

이게 머임????????

 

옆에서 친구가 자고 있었다고 하는 거임....

 

소리를 꽥꽥 질러 친구가 깨고 다시 화장대를 보니 ....

 

아무도없었다고 함........

 

화장품 뚜껑은 다 열려져있고..........

 

 

 

 

 

 

 

 

 

 

 

댓글 39

노예사장오래 전

Best귀신들이 한국제품좋은건 알아가지고

흑흐규오래 전

Best왜이번엔배경이빨강이야ㅠ빨강말고많자나ㅠㅠㅠㅠ흑

뷮이뮤오래 전

Best갈수록 그림의 퀄리티가 나아지고있다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이방인오래 전

두번째 정주합니다~

가마니오래 전

퀄리티는 낮은데 그게 더 무서워엉어엌ㅋㅋㅋㅋ큐

레몽몽오래 전

진짜 귀신적(?)으로 화장품을 몰래 발랐으면 뚜껑도 닫아놔야지!! 먼지 다 들어가게 쳇ㅋㅋ

나야나오래 전

에스케이투 쓰세요??

ㅇㅇ오래 전

그림이 갈수록 느는듯?ㅋㅋㅋㅋㅋㅋ

행복오래 전

예전에 학생때 생각 나네요. 친구랑 어둑어둑 해질 때 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밖에서보니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탈까말까 하다가 그 다음 버스가 늦게 올 것 같아서 버스에 탔어요 앉을 자리 없겠네~하면서.. 근데 버스를 타니 사람이 몇명 없었음..-_- 둘다 놀랬는데.. 그것보다 더 기억에 남는건.. 거기에 어린아이가 엄마랑 타고 있었는데 우릴 쳐다보는데..눈빛이 아이같지 않고..무서운 느낌??? 사탄의 인형 같은 느낌;;;;; 우릴 보고 씩 웃는데 진짜 무서웠음..ㅠ

한솔오래 전

옆에서입벌리는애가귀신같다고생각하는건 나뿐인건가..

밥티오래 전

마지막 사진은 본인꺼에요?

에구구오래 전

아 마지막 사진이 너무강렬해서 내용 까먹음..... 한참웃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구로디지털단지 역에서 갤노2 핑크가죽지갑 신분증 들어있는거 주우신분 돌려주세요......

뷮이뮤오래 전

갈수록 그림의 퀄리티가 나아지고있다고 생각한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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