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친척과 사촌은일단 피섞인 가족이잔아요더 신경써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잔아요일단 친구들은 냉정하게생각하면 헤어지면 남이야남이고중요한건 가족이야가족에대한 사랑이깊은사람들은친척과 사촌들한테 관심이많죠그런데중요한건여기서정말 피섞이고정내미 떨어져야 하는그런게 안보여야하는데분명 내성격이 이상한게 아니거든요저는 그렇게생각해요좀 피보는 스타일이 많다고 해야하나?같은 친척이고 사촌이라고 함부로대해요막사촌인데제는 왜저렇게 얼굴에 고칠부분이많지이러면서막 좀 사람 누가봐도 심기 불편하게하는?그러면 니얼굴이나 고쳐라이렇게 말하잔아요 저는 바른말을한건데그쪽에서는왜그렇게 싸가지없게 말하냐고ㅋㅋ 그러면 제가뭐가되나요저는 어떡하라는거죠그러면서유치하게 친척들사이에서 막 따돌림이나시키고그런거 맘에 안들거든요그래서 아 진짜 왜저러지저러면 안돼는데저러면 사회에서도 저렇다는거아니야그러면 말 다한거네정말 사촌하고 친척들까지 이럴줄몰랏다얼굴 이제 안볼겁니다두번다시정말 정내미 다 떨어져가지고어짜피 도와주거나 그럴일없는데저번에서울에서?내려온 사촌이잇는데재수없는거잇죠그냥진짜 팰라다가 참앗읍니다제가요 왠만해선 사람을 잘 패는스타일이나이에요왜냐면 전 뒤끝없고 쿨한성격이라그런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는느낌?저번에 어쨋거나 옜날은 옛날이고비교하면 안되는데저한테제가 편해서 그런가지딴에는그래도 남이아니라서 하는말인가그래도 남이 아니라면 정말 더 잘해줘야 하는거아닌가쓸대없는사람한테만 잘해주고그러면서 막 주윗사람들 뒷담까구그리고또 친척언니중에도 그런언니가잇어요그건 뭐 개인적인 사정이겟지만제가 불만에 극도로 쌓여잇는게 아니에요그런데저도그런거는 잇어요그런데 약간 밥맛떨어지게 하는스타일?잘해주는건 좋아요일단 언니가 하나뿐인 친척을 잘해준다는건그런데이건아니라고봐요,,좀정도없어요단지 거기까지에요무슨소리냐면잘해주는거 거기까지라구요저도 맘먹고 친척언니라서막 잘해주고 복종해주고 존경하는마음은 잇죠그런데연락도 잘안하고 친해질 기미도 안보이면서막 어쩌다가 행사잇을때 집안그러면 눈에 뵈는거잇죠막 누가봐도저년은 속물이다이런생각이 생각 옛날부터 들엇거든요 사실그래서 아 어떻게 사람한테 실망을 줄수가잇는건지그때부터 그언니한테 마음을 안열엇어요그랫더니하는말이그언니는왜 자기는 잘해줘도 불만이녜요웃기는소리하시네연락도 잘 안하시다가만날때마다 볼때마다 는 잘해주는데소식도없이 사는언니가 뭐 그리 달갑다고?ㅋ그렇다고 고모나 그런사람들도 다 정이없어요다들 지들 살것만 급급하지왜들그리매정한지정말 이거 가까운친인척인데이러면 되는건가요?ㅋ그래서 사실 저도 말섞기싫어요사실그래서 좀 재수가없네요 ,,,재수없는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어우 정말 정안가는 스타일이에요 다들 그리고 이미지가 안좋아지는건 사실입니다저희 동생이 좀 입이 싼스타일?근데 틀린말이 아니라는거죠인정할수박에 없는스타일그런데 동생이몇달전에 사촌언니가 제욕을햇다는겁니다왜? 내욕을왜?이렇게물어보니까제 너무 나대더라, 애가 무슨 술을 왜저렇게 잘마시나뭐 이런 근거없는 나에대해 알지도못하는그딴말을 짓걸이는거에요저는 너무 어이가없어서진짜?그언니가 나에대해 안좋게보는건 저도 느꼇어요그래서 저 그언니랑 아예 말섞지도않앗거든요진짜 재수없어서그런데저한테 그렇게 사촌동생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건아니죠저도 그럴때는 할말은 하는성격이라서열무시하고그런거그래서그때 만낫는데만낫는데는 잘해주더라구요?ㅋㅋㅋ 미친년이중인격인가정말 별 사촌친척들 다잇지안아요?진짜 재수없어서아니 진짜 하나가치 말을 이쁘게하는스타일이 없어요그럼 제가 정이갑니까?오는정이잇으면 가는정이잇지
어이없는 사촌이나 친척
사실
친척과 사촌은
일단 피섞인 가족이잔아요
더 신경써야 하는 그런 부분들이잔아요
일단 친구들은 냉정하게생각하면 헤어지면 남이야
남이고
중요한건 가족이야
가족에대한 사랑이깊은사람들은
친척과 사촌들한테 관심이많죠
그런데
중요한건
여기서
정말 피섞이고
정내미 떨어져야 하는그런게 안보여야하는데
분명 내성격이 이상한게 아니거든요
저는 그렇게생각해요
좀 피보는 스타일이 많다고 해야하나?
같은 친척이고 사촌이라고 함부로대해요
막
사촌인데
제는 왜저렇게 얼굴에 고칠부분이많지
이러면서
막 좀 사람 누가봐도 심기 불편하게하는?
그러면 니얼굴이나 고쳐라
이렇게 말하잔아요 저는 바른말을한건데
그쪽에서는
왜그렇게 싸가지없게 말하냐고
ㅋㅋ 그러면 제가뭐가되나요
저는 어떡하라는거죠
그러면서
유치하게 친척들사이에서 막 따돌림이나시키고
그런거 맘에 안들거든요
그래서 아 진짜 왜저러지
저러면 안돼는데
저러면 사회에서도 저렇다는거아니야
그러면 말 다한거네
정말 사촌하고 친척들까지 이럴줄몰랏다
얼굴 이제 안볼겁니다
두번다시
정말 정내미 다 떨어져가지고
어짜피 도와주거나 그럴일없는데
저번에
서울에서?
내려온 사촌이잇는데
재수없는거잇죠
그냥
진짜 팰라다가 참앗읍니다
제가요 왠만해선 사람을 잘 패는스타일이나이에요
왜냐면 전 뒤끝없고 쿨한성격이라
그런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는느낌?
저번에 어쨋거나 옜날은 옛날이고
비교하면 안되는데
저한테
제가 편해서 그런가
지딴에는
그래도 남이아니라서 하는말인가
그래도 남이 아니라면 정말 더 잘해줘야 하는거아닌가
쓸대없는사람한테만 잘해주고
그러면서
막 주윗사람들 뒷담까구
그리고
또 친척언니중에도 그런언니가잇어요
그건 뭐 개인적인 사정이겟지만
제가 불만에 극도로 쌓여잇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저도그런거는 잇어요
그런데 약간 밥맛떨어지게 하는스타일?
잘해주는건 좋아요
일단 언니가 하나뿐인 친척을 잘해준다는건
그런데
이건아니라고봐요,,
좀
정도없어요
단지 거기까지에요
무슨소리냐면
잘해주는거 거기까지라구요
저도 맘먹고 친척언니라서
막 잘해주고 복종해주고 존경하는마음은 잇죠
그런데
연락도 잘안하고 친해질 기미도 안보이면서
막 어쩌다가 행사잇을때 집안
그러면 눈에 뵈는거잇죠
막 누가봐도
저년은 속물이다
이런생각
이 생각 옛날부터 들엇거든요 사실
그래서 아 어떻게 사람한테 실망을 줄수가잇는건지
그때부터 그언니한테 마음을 안열엇어요
그랫더니하는말이
그언니는
왜 자기는 잘해줘도 불만이녜요
웃기는소리하시네
연락도 잘 안하시다가
만날때마다 볼때마다 는 잘해주는데
소식도없이 사는언니가 뭐 그리 달갑다고?ㅋ
그렇다고 고모나 그런사람들도 다 정이없어요
다들 지들 살것만 급급하지
왜들그리
매정한지
정말 이거 가까운친인척인데
이러면 되는건가요?ㅋ
그래서 사실 저도 말섞기싫어요
사실
그래서 좀 재수가없네요 ,,,
재수없는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어우 정말 정안가는 스타일이에요 다들
그리고 이미지가 안좋아지는건 사실입니다
저희 동생이 좀 입이 싼스타일?
근데 틀린말이 아니라는거죠
인정할수박에 없는스타일
그런데 동생이
몇달전에 사촌언니가 제욕을햇다는겁니다
왜? 내욕을왜?
이렇게물어보니까
제 너무 나대더라, 애가 무슨 술을 왜저렇게 잘마시나
뭐 이런 근거없는 나에대해 알지도못하는
그딴말을 짓걸이는거에요
저는 너무 어이가없어서
진짜?
그언니가 나에대해 안좋게보는건 저도 느꼇어요
그래서 저 그언니랑 아예 말섞지도않앗거든요
진짜 재수없어서
그런데
저한테 그렇게 사촌동생한테 그렇게 얘기하는건아니죠
저도 그럴때는 할말은 하는성격이라
서열무시하고
그런거
그래서
그때 만낫는데
만낫는데는 잘해주더라구요?
ㅋㅋㅋ 미친년
이중인격인가
정말 별 사촌친척들 다잇지안아요?
진짜 재수없어서
아니 진짜 하나가치 말을 이쁘게하는스타일이 없어요
그럼 제가 정이갑니까?
오는정이잇으면 가는정이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