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까지만해도 정말 행복했던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권태기가오고 전 불안한마음에 더 집착하면서사이는 멀어지고 결국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사람한테 울고불고 매달려 다시사귀게됐구요. 사귀면서도 차가운그사람을보며 더 상처받고 놔주지못해서 미안하단말했더니 안놔줄거면서 그런말하냐는 그사람한테 또매달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사람은 알아서하라고 그날 일방적으로 제연락을 다무시하고 그렇게 한달이지났습니다 전 돌아올줄알고 연락도 안하며 참았는데 그사람은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한달사이, 제가 외국에 잠깐 나가있던시간에 그 사람 제친구랑 대화했더라구요 제친구한테 나어디갔냐고 묻고 그후론 별말없었다고, 그얘길 들은 전 아직 미련은 있지만 이건 정말 미련일 뿐이라고 다독이면서 별의미없이 물어봤을거라고 혼자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그리고 약 10일이 더흘렀습니다. 전 그사람이랑 커플이었던물건들까지 이제 다 정리하고있습니다 아무렇지도않게 툭툭털고 일어난것같습니다 적어도 남들이보기에, 아무리 내가좋아해도 그사람이 돌아오지않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다 정리했다고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제친구한테 저 어딨냐고 물었댑니다. 한국이라니까 아.. 이러고 친구가 왜묻냐고했더니 아무것도아니라고했답니다 정말 정말로 그사람은 별의미없이 물어본걸텐데 왜 그얘기들을때마다 자꾸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조그만 희망을 갖게되고, 난 정리했어 라고생각하다가도 이런말들으면 얘가 다시돌아오려고그러나, 이런생각을하게됩니다 그아이 사진, 문자, 전화번호, 편지, 흔적들 다지우고 아무렇지않게 살려고해도 이렇게 한마디씩들으면 또힘들어집니다. 다시 저한테돌아오려고하는건 아니겠죠.. 아주만약 아주아주 만약에 돌아온다고해도 저 다시사귀면안되는거겠죠? 자존심 다버렸을때 차갑게 뿌리쳤던사람인데 그냥 아예 끝인게 더나은거겠죠? 아 근데 왜자꾸 추스르고 추스러도 걔이름만 들으면 다무너질까요; 아직 멀었나봐요..
헤어진 남자가 친구한테 내 안부를물어요.
전 얼마전까지만해도 정말 행복했던 커플이었습니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권태기가오고 전 불안한마음에 더 집착하면서사이는 멀어지고
결국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사람한테 울고불고 매달려 다시사귀게됐구요.
사귀면서도 차가운그사람을보며 더 상처받고
놔주지못해서 미안하단말했더니 안놔줄거면서 그런말하냐는 그사람한테 또매달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그사람은 알아서하라고 그날 일방적으로 제연락을 다무시하고 그렇게 한달이지났습니다
전 돌아올줄알고 연락도 안하며 참았는데 그사람은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나봅니다
그 한달사이, 제가 외국에 잠깐 나가있던시간에 그 사람 제친구랑 대화했더라구요
제친구한테 나어디갔냐고 묻고 그후론 별말없었다고,
그얘길 들은 전 아직 미련은 있지만 이건 정말 미련일 뿐이라고
다독이면서 별의미없이 물어봤을거라고 혼자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그리고 약 10일이 더흘렀습니다.
전 그사람이랑 커플이었던물건들까지 이제 다 정리하고있습니다
아무렇지도않게 툭툭털고 일어난것같습니다 적어도 남들이보기에,
아무리 내가좋아해도 그사람이 돌아오지않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다 정리했다고믿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제친구한테 저 어딨냐고 물었댑니다.
한국이라니까 아.. 이러고 친구가 왜묻냐고했더니 아무것도아니라고했답니다
정말 정말로 그사람은 별의미없이 물어본걸텐데 왜 그얘기들을때마다 자꾸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조그만 희망을 갖게되고, 난 정리했어 라고생각하다가도 이런말들으면
얘가 다시돌아오려고그러나, 이런생각을하게됩니다
그아이 사진, 문자, 전화번호, 편지, 흔적들 다지우고 아무렇지않게 살려고해도
이렇게 한마디씩들으면 또힘들어집니다. 다시 저한테돌아오려고하는건 아니겠죠..
아주만약 아주아주 만약에 돌아온다고해도 저 다시사귀면안되는거겠죠?
자존심 다버렸을때 차갑게 뿌리쳤던사람인데 그냥 아예 끝인게 더나은거겠죠?
아 근데 왜자꾸 추스르고 추스러도 걔이름만 들으면 다무너질까요; 아직 멀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