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박철환2013.03.05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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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싶었어요...

 

 

시간과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아나요...

 

 

언제 어디서나

 

마음으로 자유를 갈구하며

 

글을 쓰고 싶어요...

 

 

슬플때도

 

기쁠때도

 

우울할때에도...

 

 

글은 나에게

 

생명을 주고 호홉을 주죠...

 

 

가장 진실한 내 모습과

 

거짓없는 내 마음을 담으려 하죠...

 

 

그리고

 

그런 사랑...

 

그런 사람...

 

그런 자유를 꿈을 꾸어요...

 

 

시간이 아무리 흐른다해도

 

변하지 않는 중심은

 

순수함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