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11번출구주의하셈

22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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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읽고 댓글 안달아도 상관없음
전에 1월16일에 혼자 강남역근처를 걷고있는데 11번출구였나... 어떤 사람이 갑자기 날 잡아끌더라고.. 옆에사람몇명더있고.. 그러면서 갑자기 지혼자 뭐라뭐라하기시작함.. 대학로공연 어쩌구 여러군데서 즐길수있다 어쩐다...난 순간 걍 당황에서 서있었지 계속..근데 왜 안웃냐고뭐라하면서 성격지적함..ㅋㅋ어이없네ㅡㅡ?ㅋㅋ 그리고 또 막 말하다가 이걸 2만원에사가면 그냥 돌아다니면서 계속공짜로볼수있대..그래서 아무리 매일 볼 수 있어도 돈내기싫어서 싫다고했는데 좋다고..그럼 만원에하자고 강제성은 안하겠다고말함..그래도 싫다했지 왜? 돈 내기싫어서..여튼 그럼 말면돼지 그렇게하는게아니라고 지혼자 막 뭐라뭐라하더라고..그래서 아 난 슬슬짜증이나서 안한다고 안할거라고했지 몇번 애기했을까..? 내가 발걸음 돌리니까... 뭐라는줄알음??? "하 저 또라이같은게".... ㅋㅋㅋㅋㅋㅋ
아나 세상에 이렇게 어이없는건처음보네 아니 내가 좀 듣다가 성격애기까지듣고 막 여러애기듣다가 안한다고한게 것도 못알아들어서 안한다고한게 그게잘못된거임??...진짜 ㅈㅅ없고정말.. 지금은 물론 그 역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웃긴놈들많음 본인이 ㄸㄹㅇ신건 모르나봄^^.. 절대 만약만나더라도 무시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