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나온 4년이 내인생의 최악의 시간이엿다.

나이나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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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나고 즐길거 즐긴건 좋다.

 

하지만 그4년 . 등록금 난 국립대라서 그나마 낫지만

 

보통 두배이상인 400~500으로알고있다.

 

4년 얼마냐 3천만원이상이다. 생활비까지 하면 ㅎㄷㄷ 하지

 

그래서 남는게뭐냐면 술먹는법. 게임하는법, 여자만나는법 이지.

 

공부 나름 다들 열심히하지 하지만 취업준비를 위한 스펙쌓기지 취업후 쓸공부는아무것도안한다.

 

게다가 그동안 전공공부는 내머릿속에서 지워지지

 

그 등록금과 나의 알량한 쓸데없는 취업준비 공부시간동안

 

지금 내가 하는일에 대한 공부를 햇더라면

 

오히려 더 내마음에 차는 생활을 할수있엇다고 생각한다.

 

나는현재 전공배웟다곤하지만 대학의 전공은 실무보다 학문 연구 에가깝다. 그것의 기초를 배운다고 본다.

 

물론 공과이다. 기초기때문에 물론 꽤나 적용하며 아니 내가 적용시킬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따로 공부 밤새 보름 한달 바짝하는게 4년간 배운것보다 쓰일데가많다는게 사실이다.

 

요즈음 세상을 보면 취업준비를 하려고 공부하는지 ...

 

내가 하고싶은일에서 전문가가되기 위해 공부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