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취미가 뭐냐’ 라고 물어보면 여행이라고 답하는 확률이 많더라고요. 1988년에 해외여행 자유화가 된 이후로 해외여행이 급격히 늘어났고 일명 깃발부대라 일컫는 단체여행이 주를 이루다가 90년대를 지나 2000년 이후에 7080세대의 보다 다양하고 세밀한 여행 패턴으로 인해 개별여행이 보편화 된 현실입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 되기 전에는 해외여행만 다녀와도 국민 10% 안에 들어간다고 우리끼리 우스개 소리도 했었는데요 C-: 요즘 들어 가까운 나라는 국내 여행보다도 저렴하게 여행하고 올 수 있는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국내만큼이나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다녀 올 수 있죠 C-: 저도 여행 참 좋아하고 많이 다녔는데요. 여행은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C-: 대학생 때는 배낭여행이나 해외 연수 핑계로 주마간산 식으로 훑고 다녔지만 이제는 좋은 곳은 한번 더 가보고 싶고, 안 가 본 곳은 한곳에서만 머물며 현지인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찬찬히 어울려보고 싶은 욕구가 많습니다. 여행은 솔직히 가기 전에 스케줄링하고 예약하는 재미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막상 여행 시작하면 힘들고, 지치고 더군다나 가족들을 데리고 가면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하므로 심신이 피곤해지죠. 정말 여유 있으신 분들이야 그런 신경 안 쓰고 다닐 수 있겠지만, 비용대비 만족도가 중요하잖아요^^?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조금 더 피곤한 만큼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족을 동반한 해외여행은 아이들 연령별로 구분해서 다음에 한번 기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비용대비 최대효과로요. (물론 가장들은 고생 좀 해야 합니다^^) 이제 곧 봄이 오니 날씨 좋은 봄날 여행 하시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이번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남도 맛 기행을 테마로 1박 2일 여행 코스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맛집은 전주가 고향인 제가 평소에 알고 먹었던 음식점들입니다. 1일차 – 격포해수욕장과 전주 한옥마을아침 식사 후 격포항을 향해 출발합니다. 격포항이 가까워 오면 새만금 방조제가 보입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점심엔 격포해수욕장에서 쭈꾸미 샤브와 볶음이나 찜을 드세요. 봄 쭈꾸미 가을 전어 라는 말이 있듯이 봄철에 나오는 쭈꾸미는 맛도 영양도 최고입니다. 식당을 고르는 팁을 알려 드리자면 바로 ‘어항에 살아 있는 쭈꾸미가 얼마나 많이 있느냐’입니다. 어항에 살아 있는 쭈꾸미가 많은 식당으로 가세요^^ 격포해수욕장이 보이는 쪽에 식당이 많고, 격포항은 어시장이 있으므로 쭈꾸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봄 쭈꾸미라는 말도 있듯이, 영양과 맛 모두 최고인 쭈꾸미 샤브샤브입니다. 식사 후에 채석강을 돌아보시고 곰소까지의 해안도로를 달려보세요. 드라이브 코스로 정말 멋집니다. 드라이브 후엔 변산 내소사도 한 번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소사 들어가는 길은 참 운치 있고 대웅전의 목조건물도 건축학적인 의미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거든요^^ (창살과 대웅전 내부의 천정은 꼭 찬찬히 보세요~) 저녁 내소사를 보신 후엔 전주 한옥마을로 가세요. 출출하시면 한옥마을 안에 있는 베테랑 칼국수집에서 간단히 요기하세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칼국수의 양이 많으므로 저녁식사를 위해 조금만 시켜서 맛보세요. 간단히 요기가 되었으면 전주 한옥마을을 돌아보시면 됩니다. 숙박을 한옥마을에서 하시면 더 좋겠죠? 한옥마을에는 예쁜 한옥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가 많으니 미리 예약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성수기엔 예약이 꽉 차 매번 놓치기 일쑤거든요^^ 한옥마을도 다 돌아보셨나요? 그렇다면 전주하면 생각나는 그것! 전주 오셨으니까 비빔밥 드셔봐야죠 C-: 한옥마을에도 비빔밥 식당들이 있긴 한데요. 전주에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비빔밥 식당이 3군데 있어요. 한옥마을에서 걸어서 10분 내외로 갈만 합니다. 전주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바로 전주 비빔밥입니다. 가족식당, 성미당, 반야 인데요. 어딜 가나 다 맛있습니다. 가족식당은 돌솥 비빔밥이고요. 찬이 아주 많습니다. 성미당은 놋그릇에 나오고 미리 밥이 비벼져서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반야는 돌솥비빔밥에 찬이 적지만 더덕구이가 그물망에 구워져서 기본 찬으로 나옵니다. 가족과 상의해서 맘에 드는 맛보러 가세요. 저녁식사 후에는 남부시장 청년몰에 구경 가셔서 차도 한잔 드시고요 ^^ 이렇게 전주 맛기행 첫 날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2일차 – 영광에서 담양까지아침 식사는 전주의 대표 음식! 콩나물 국밥을 먹어보겠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콩나물 국밥이 있는데요. 예전에 남부시장에서 유명했던 콩나물 국밥집은 맞춤서비스로 식객에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체인화 되어서 어디서든 맛볼 수 있습니다. 여러 콩나물 국밥집 중 저는 삼백집을 추천합니다. 일명 욕쟁이 할머니집으로 국물이 뽀얀게 특징이랍니다^^ 예전에 감기기운 있을 때마다 한 그릇 먹고 나면 몸이 가뿐해졌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시원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 뚝딱 먹은 후 영광으로 이동하겠습니다. 감기기운도 몰아내는 얼큰한 그 맛~ 남부시장의 콩나물 국밥! 점심엔 영광으로 이동하는 길, 만불전으로 가셔서 멋진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실 수 있습니다. 만불전 마라난타상(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을 관광하고 법성포로 이동합니다. 법성포에서 일번지 식당을 찾아가서 점심을 드세요. 굴비정식인데요. 굴비로 할 수 있는 모든 음식과 다양한 해산물이 나옵니다.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어마 어마 하게 나오는데요. 높은 가격대의 식사를 시키면 간장게장과 갈비가 나와 끌리긴 하지만, 전 가장 기본정식을 추천합니다. 간장게장 먹으러 간 건 아니니까요 ^^ 비닐봉투가 준비되어 있어서 싸오실 수도 있습니다. 영광 여행에서 ‘굴비’를 빼 놓을수 없죠 C-: 영광하면 다들 특산물로 유명한 영광굴비를 떠올리지만 모시송편도 유명합니다. 일번지 식당에서 기본으로 나오니 드셔보시고 맛있으면 근처 특산물가게에서 사오셔도 됩니다. 식사 후에 소화도 좀 시킬 겸 해서 근처 법성포 가게에서 굴비 쇼핑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일번지 식당에서 소개해 달라고 하면 돼요 C-: 점심식사를 마치고 영광에서 담양으로 넘어가세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에서 사진 한 장 찍으시고 죽공예 박물관으로 가보세요 C-: 담양시장에 가면 다양한 죽공예품이 판매 되고 있어요. 사실 담양에서의 관광보다는 정읍 내장사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불행히도 대웅전이 불타버려서 추천해드리기가 좀 그래요. 담양에서 이른 저녁식사를 하고 귀가하겠습니다. 화재 이후 보수중인 내장사 대웅전의 모습입니다. 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담양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당연 담양 떡갈비죠 ^^ 덕인관 떡갈비를 추천합니다! 사실 떡갈비 맛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지만, 그래도 늘 찾는 식당이 있기 마련이죠. 느끼한 고기 음식이 싫으시면 담양 말고 내장산으로 넘어오세요. 꼬불꼬불 고갯길로 오시면 금방입니다. 요즘은 뭐 내비게이션이 워낙 잘되어 있으니까요. 내장산 입구 터미널 쪽에서 담백한 산채정식을 드셔보실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전주식당, 한국관 등 많은 산채식당이 있어요. 음식은 거의 비슷하고요, 양이 어마 어마 한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음식이 40가지 정도 나와요 C-: 즐겁게 식사하고 나면 고속도로로 금방 나올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1박 2일 간의 식도락 여행이 끝나면 조심히 귀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누구보다 바쁘고 그 어느 때보다 배부른 이틀 일정을 마무리 해봅니다^^ 제가 추천 드리는 맛집 여행 어떠신가요? 전라도에 가면 당연 멋과 함께 맛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고장, 전라도로 오세요 C-:전라도여행추천(지난가을) ♬지금바로전라도로가는거여~!!!! 1
[1박2일전라도맛집탐방] 한옥마을,내장사 전라도맛집여행중
보통 ‘취미가 뭐냐’ 라고 물어보면 여행이라고 답하는 확률이 많더라고요.
1988년에 해외여행 자유화가 된 이후로 해외여행이 급격히 늘어났고
일명 깃발부대라 일컫는 단체여행이 주를 이루다가 90년대를 지나 2000년 이후에
7080세대의 보다 다양하고 세밀한 여행 패턴으로 인해 개별여행이 보편화 된 현실입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 되기 전에는 해외여행만 다녀와도 국민 10% 안에 들어간다고
우리끼리 우스개 소리도 했었는데요 C-:
요즘 들어 가까운 나라는 국내 여행보다도 저렴하게 여행하고 올 수 있는 곳도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국내만큼이나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다녀 올 수 있죠 C-:
저도 여행 참 좋아하고 많이 다녔는데요. 여행은 아직도 배가 고픕니다 C-:
대학생 때는 배낭여행이나 해외 연수 핑계로 주마간산 식으로 훑고 다녔지만
이제는 좋은 곳은 한번 더 가보고 싶고, 안 가 본 곳은 한곳에서만 머물며
현지인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찬찬히 어울려보고 싶은 욕구가 많습니다.
여행은 솔직히 가기 전에 스케줄링하고 예약하는 재미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막상 여행 시작하면 힘들고, 지치고 더군다나 가족들을 데리고 가면 가이드 역할을 해야 하므로
심신이 피곤해지죠. 정말 여유 있으신 분들이야 그런 신경 안 쓰고 다닐 수 있겠지만,
비용대비 만족도가 중요하잖아요^^?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조금 더 피곤한 만큼 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가족을 동반한 해외여행은 아이들 연령별로 구분해서 다음에 한번 기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비용대비 최대효과로요. (물론 가장들은 고생 좀 해야 합니다^^)
이제 곧 봄이 오니 날씨 좋은 봄날 여행 하시면서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이번엔 가볍게 움직일 수 있는 남도 맛 기행을 테마로 1박 2일 여행 코스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소개해 드리는 맛집은 전주가 고향인 제가 평소에 알고 먹었던 음식점들입니다.
1일차 – 격포해수욕장과 전주 한옥마을
아침 식사 후 격포항을 향해 출발합니다. 격포항이 가까워 오면 새만금 방조제가 보입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점심엔 격포해수욕장에서 쭈꾸미 샤브와 볶음이나 찜을 드세요.
봄 쭈꾸미 가을 전어 라는 말이 있듯이 봄철에 나오는 쭈꾸미는 맛도 영양도 최고입니다.
식당을 고르는 팁을 알려 드리자면 바로 ‘어항에 살아 있는 쭈꾸미가 얼마나 많이 있느냐’입니다.
어항에 살아 있는 쭈꾸미가 많은 식당으로 가세요^^
격포해수욕장이 보이는 쪽에 식당이 많고, 격포항은 어시장이 있으므로
쭈꾸미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봄 쭈꾸미라는 말도 있듯이, 영양과 맛 모두 최고인 쭈꾸미 샤브샤브입니다.
식사 후에 채석강을 돌아보시고 곰소까지의 해안도로를 달려보세요. 드라이브 코스로 정말 멋집니다.
드라이브 후엔 변산 내소사도 한 번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내소사 들어가는 길은 참 운치 있고 대웅전의 목조건물도 건축학적인 의미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거든요
^^ (창살과 대웅전 내부의 천정은 꼭 찬찬히 보세요~)
저녁 내소사를 보신 후엔 전주 한옥마을로 가세요.
출출하시면 한옥마을 안에 있는 베테랑 칼국수집에서 간단히 요기하세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칼국수의 양이 많으므로 저녁식사를 위해 조금만 시켜서 맛보세요.
간단히 요기가 되었으면 전주 한옥마을을 돌아보시면 됩니다.
숙박을 한옥마을에서 하시면 더 좋겠죠? 한옥마을에는 예쁜 한옥펜션이나 게스트하우스가 많으니
미리 예약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성수기엔 예약이 꽉 차 매번 놓치기 일쑤거든요^^
한옥마을도 다 돌아보셨나요?
그렇다면 전주하면 생각나는 그것! 전주 오셨으니까 비빔밥 드셔봐야죠 C-:
한옥마을에도 비빔밥 식당들이 있긴 한데요.
전주에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비빔밥 식당이 3군데 있어요.
한옥마을에서 걸어서 10분 내외로 갈만 합니다.
전주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바로 전주 비빔밥입니다.
가족식당, 성미당, 반야 인데요. 어딜 가나 다 맛있습니다. 가족식당은 돌솥 비빔밥이고요.
찬이 아주 많습니다. 성미당은 놋그릇에 나오고 미리 밥이 비벼져서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반야는 돌솥비빔밥에 찬이 적지만 더덕구이가 그물망에 구워져서 기본 찬으로 나옵니다.
가족과 상의해서 맘에 드는 맛보러 가세요.
저녁식사 후에는 남부시장 청년몰에 구경 가셔서 차도 한잔 드시고요 ^^
이렇게 전주 맛기행 첫 날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2일차 – 영광에서 담양까지
아침 식사는 전주의 대표 음식! 콩나물 국밥을 먹어보겠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콩나물 국밥이 있는데요.
예전에 남부시장에서 유명했던 콩나물 국밥집은 맞춤서비스로 식객에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체인화 되어서 어디서든 맛볼 수 있습니다. 여러 콩나물 국밥집 중 저는 삼백집을 추천합니다.
일명 욕쟁이 할머니집으로 국물이 뽀얀게 특징이랍니다^^
예전에 감기기운 있을 때마다 한 그릇 먹고 나면 몸이 가뿐해졌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시원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 뚝딱 먹은 후 영광으로 이동하겠습니다.
감기기운도 몰아내는 얼큰한 그 맛~ 남부시장의 콩나물 국밥!
점심엔 영광으로 이동하는 길, 만불전으로 가셔서 멋진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실 수 있습니다.
만불전 마라난타상(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을 관광하고 법성포로 이동합니다.
법성포에서 일번지 식당을 찾아가서 점심을 드세요. 굴비정식인데요.
굴비로 할 수 있는 모든 음식과 다양한 해산물이 나옵니다.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어마 어마 하게 나오는데요.
높은 가격대의 식사를 시키면 간장게장과 갈비가 나와 끌리긴 하지만,
전 가장 기본정식을 추천합니다. 간장게장 먹으러 간 건 아니니까요 ^^
비닐봉투가 준비되어 있어서 싸오실 수도 있습니다.
영광 여행에서 ‘굴비’를 빼 놓을수 없죠 C-:
영광하면 다들 특산물로 유명한 영광굴비를 떠올리지만 모시송편도 유명합니다.
일번지 식당에서 기본으로 나오니 드셔보시고 맛있으면 근처 특산물가게에서 사오셔도 됩니다.
식사 후에 소화도 좀 시킬 겸 해서 근처 법성포 가게에서 굴비 쇼핑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일번지 식당에서 소개해 달라고 하면 돼요 C-:
점심식사를 마치고 영광에서 담양으로 넘어가세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에서 사진 한 장 찍으시고 죽공예 박물관으로 가보세요 C-:
담양시장에 가면 다양한 죽공예품이 판매 되고 있어요.
사실 담양에서의 관광보다는 정읍 내장사를 추천 드리고 싶은데요.
불행히도 대웅전이 불타버려서 추천해드리기가 좀 그래요.
담양에서 이른 저녁식사를 하고 귀가하겠습니다.
화재 이후 보수중인 내장사 대웅전의 모습입니다. 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담양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당연 담양 떡갈비죠 ^^ 덕인관 떡갈비를 추천합니다!
사실 떡갈비 맛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지만, 그래도 늘 찾는 식당이 있기 마련이죠.
느끼한 고기 음식이 싫으시면 담양 말고 내장산으로 넘어오세요.
꼬불꼬불 고갯길로 오시면 금방입니다. 요즘은 뭐 내비게이션이 워낙 잘되어 있으니까요.
내장산 입구 터미널 쪽에서 담백한 산채정식을 드셔보실 것도 추천 드립니다.
전주식당, 한국관 등 많은 산채식당이 있어요.
음식은 거의 비슷하고요, 양이 어마 어마 한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음식이 40가지 정도 나와요 C-: 즐겁게 식사하고 나면 고속도로로 금방 나올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1박 2일 간의 식도락 여행이 끝나면 조심히 귀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누구보다 바쁘고 그 어느 때보다 배부른 이틀 일정을 마무리 해봅니다^^
제가 추천 드리는 맛집 여행 어떠신가요?
전라도에 가면 당연 멋과 함께 맛도 즐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고장, 전라도로 오세요 C-:
전라도여행추천(지난가을)
♬지금바로전라도로가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