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h2013.03.05
조회777

이젠 정말 안녕

내가 이런곳에 이런글을 쓸줄몰랐어

가끔너가 네이트판을 보길래 내가 왜보냐고 그랬지

너랑헤어지고  어디다 하소연하고싶은데 어느누구한테 말 할수가없었어

그러다 여길들어와보니 나뿐만이 아니라 여기있는 모든사람이 힘든가봐

내가 너무 너를 힘들게했나봐 그지같은 성격때문에

나는 그때그때 마춰 최선의 대답을 한거같은데 너는 내가 널 안좋아하는줄알았겟지

나는 정말 닭살돋아서 그런소리잘안해

너랑너무편해져서 다이해해줄줄알았어 큰 착각이었나봐 너무미안해 너랑 놀러갈려고 친구도 안만나고 돈도아껴가며 너를 만났지 학교도 너 손가락질안당하게 할려고 과제고 뭐고 진짜 개열심히해서

장학금도탔어 이제는 뭘어떻게해야할지 나는잘모르겠지만..

너도 그럴꺼야 그렇지?

주말에 만나도 추워서 많이못돌아다니고 맛있는거도 많이못사줫네

이제 날풀려서 어디든 갈수있을거같아서 일할때 어디놀러갈때없나 펜션같은거 찾아봣어

너한테말은안했지만 1년때 커플링도 바꾸려도 이곳저곳 사이트도 돌아다녀보고

너는 이렇게나한테 잘해줬는데 나는 너한테 힘들게만했었네..

또다시 금방 똑같은거로 싸우고 헤어질꺼라고 너가그랬지

그럴꺼같아 하지만 다시사기면 몇칠은 다시 예전처럼 행복해질수있을꺼고 다시 대화를많이해서 풀면 된다고생각했어 하지만 너는 이제 너무힘들어 지쳤나봐 나도 그래서 이제 그만하려고

폰 사진첩에있는 사진을지우는데 참 많더라 너가준 편지도 이제 다시 볼수없어서 버리려고..

표현은 안해도 속으로 정말 미안해하고 고마워했어

항상 행복하고 사랑했어 안녕

너가 만약에라도 이글을보면 나같은 성격이랑은 만나지마.. 너만 힘들뿐이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