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해볼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힘내야지2013.03.05
조회14,348

차이거나 차이셨거나...

 

상대방이 마음을 접어서 냉정하게 거절하면 어쩌나 걱정되죠..

 

저도 그랬었고...또 다른 사랑을하고 이별을 한다면 반복이되겠죠

 

 

아끼고 아끼던 유리병이 있어요.

 

깨져버렸습니다. 속상해서 바라만 보고있어요 어쩌나 발만 동동 구르면서 말이죠.

 

한켠으론 이왕 이렇게 된거 새로 하나 사버릴까? 이런생각도 들겠죠

 

하지만 너무 소중하고 사연이 많은 유리병이라 다시 붙이려고 노력하려고하니

 

본드가 손에 묻을거 같고, 깨진 유리조각에 손이 베일까봐 겁나죠..

 

 

사람도 같아요. 한번 떼어진 연인은 다시 만나려면 손이 베이고 찔리는것처럼

 

아픔을 감수하지 않고서는 될 수 없는거에요..물론 사람의 인연을 유리에 찔리는 아픔에

 

비교조차 할 수 없지만  선택은 항상 자신의 몫인거죠. 남이 대신 해줄 수 없는거에요

 

아프고 힘든걸 감수하고 나가느냐 아니면 아프고 힘든게 싫어서 새로운마음을 갖느냐...

 

지금 당신의 마음에서 가장 원하는게 무엇인가요? 그걸 알고있다면 시도 하세요

 

후회를 하더라도 당신의 몫이며, 미련도 덜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