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외국인이 아리랑이 궁금해서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이라는 인사동을 찾았다고 한다. 그러나 인사동 어디에서도 아리랑을 들을 수 없었고 실망했다고' 이 이야기를 알게 된 대학생들이 아리랑을 오케스트라로 꾸며보기로 한다.아리랑 플래시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비영리단체를 섭외해 지원자를 모집하게 된다. 그리고 2013년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인사동 한복판에서 역사적 순간이 펼쳐진다. 한 여성지원자의 바이올린 솔로로 시작된 아리랑은 애국가로 이어져 지켜보던 사람들이 따라부르기 시작했고, 짧은 순간 사람들에게 가슴 찡한 무언가를 남기고 환호속에 마무리되었다. 출처 : http://youtu.be/wygOocOSOVo4
인사동 쌈지길에 울려퍼진 아리랑과 애국가
'한 외국인이 아리랑이 궁금해서 서울에서 가장 한국적이라는 인사동을 찾았다고 한다.
그러나 인사동 어디에서도 아리랑을 들을 수 없었고 실망했다고'
이 이야기를 알게 된 대학생들이 아리랑을 오케스트라로 꾸며보기로 한다.
아리랑 플래시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비영리단체를 섭외해 지원자를 모집하게 된다.
그리고 2013년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인사동 한복판에서 역사적 순간이 펼쳐진다.
한 여성지원자의 바이올린 솔로로 시작된 아리랑은 애국가로 이어져 지켜보던 사람들이 따라부르기 시작했고, 짧은 순간 사람들에게 가슴 찡한 무언가를 남기고 환호속에 마무리되었다.
출처 : http://youtu.be/wygOocOSO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