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562494↑1탄주소하...하.......글쓰다가 지움거의 다 썼는데으허허허헣ㅇ그래도 열심히 다시 써볼게요내용이 많이 지워졌을수도 있어요--훈이와 스키장갔을때임이번 겨울에 갔었음ㅇㅍ스키장이었음ㅋㅋ하루는 보드타고 하루는물놀이하고 하루는 스키타고 그럼글쓴이는 스키를 잘타고 보드는 그냥그럼훈이는 보드를 잘타고 스키도잘탐저 잘났음곤돌라타고 정상으로 올라가서 보드타면서 내려옴근데 자꾸 넘어지니까 훈이가 비웃음그렇게 열심히 보드타고 호텔로감피곤했는지 바로 뻗어버림글쓴이 옷만이라도 갈아입고 자라고 콕콕 찌름안일어남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면서 콕콕 찔러댐팔로 휘저으면서 하지 말라고함하지만 글쓴이 그에 굴복하지 않고 계속 찌름강도를 좀 높여서 쿡쿡 찔러댐깨우다가 지쳐서 글쓴이 혼자 씻고 자려고 일어나는데 훈이가 허리감싸안음일어난거임되게 뭉그러진 목소리로 어디가냐고함그래서 깨워도 안일어나서 그냥 씻으려고 했다함훈이 자기쪽으로 끌어댕김그리고 팔에 가둠그니깐 글쓴이를 침대에 눕히고 자기는 팔로 지탱하고있었음ㅇㅇ그리고 점점 다가옴글쓴이 눈을 살포시 감음훈이 갑자기 피식웃음뭐지?하면서 눈뜸훈이 웃고있음그리고 글쓴이 입을 툭툭때림훈이가 말함이렇게 잔소리마녀에다 꽁알꽁알대는 너를 나아니면 누가 감당할까라고 함ㅋ저는 나아니면 누가 감당한다고그래서 툴툴거리면서 나오려고하는데 훈이가 못가게함나만 너 감당할수있는거니까 나한테만 주어진 특권인거지라고 함참 멋진말은 잘도 함그리고 서로 계속 쳐다보기만함아이컨택크쳐다보기만하더니 갑자기 퍽하고 쓰러짐그리고 가만히 쓰러져있음자? 진짜 자?진짜 잠ㅇㅇ그리고 정말 무거움보드복입고있어서 더 버거움낑낑거리면서 빠져나와서 훈이 옷 벗김그리고 갈아입힘ㅋ글쓴이도 훈이 옷갈아입히느라 지쳐서 그냥 잠참 더러움ㅋ다음날은 그냥 호텔에서 쉼욕조가 좀 커서 수영복입고 훈이랑 물놀이함그러다 샤워하고 나옴큰 샤워타월로 몸 두르고 나와서 머리말리고 있었음훈이는 아래만 수건으로 두르고 나와서 허리를 잡아댕김허리끌어안는건 느낌이 참 좋음뭔가 간질간질하다 해야하나, 부끄부끄함훈이가 머리말려줌훈이가 머리 젖어있는걸 좀 좋아함그래서 화장대에 올라앉아서 머리 넘기고 쇄골을 자랑하면서 앉아있음그리고선 나 섹시해? 어때? 매혹적이야? 하고 물어봄아무 대답 안하고 웃기만함그래서 그냥 다시 원상태로 돌림훈이가 웃는거 멈추고 다시 해보라함가만히 있음다시 해보라고 계속 재촉함그래서 툴툴거리면서 해도 반응도 없는데.......이럼그래서훈이가 이번엔 제대로 반응해주겠다함그거에 넘어가서 자세잡음근데 가만있음그래서 다시 수그러듬훈이 다시 머리말려줌그리고 나긋나긋이 말함머리젖은거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말고 나한테만 보여주라고오빠들한테도?라고 하니깐 당연하다함ㅋ그래서 글쓴이도 아랫도리만 수건두른거 글쓴이한테만 보여달라함ㅇㅇ고개 살짝 숙이고 계속 쳐다봄근데ㅋ웃긴게ㅋ훈이 부끄러워함왜그러냐고하니깐 글쓴이보고 너무 뇌쇄적이라함ㅋ글쓴이 뇌쇄적인 여자임몸 좀 뒤틀으니까 목욕가운 매듭진게 풀림놀라서 엉어! 이러니까 훈이 부끄러워하다 수건 손으로 잡아줌근데 잡은 위치가 가슴이었음둘 다 놀람ㅋㅋㅋ훈이 다른날과 다르게 무척 부끄러워함글쓴이 훈이 손 땍땍치고서 손떼라함그리고 화장대에서 내려감훈이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 뒤로 돌림갑자기 폭풍키스입술과 입술 혀과 혀가 좀 섞이다 입술뗌그리고 훈이 다시 부끄러워함그리고선 너무 막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함그 모습이 귀여워서 글쓴이가 뽀뽀해줌입술떼니까 다시 얼굴 잡고 좀 찐한 뽀뽀함그리고 침대가서 누웠음다음날은 스키타고 싄나게 놀음그리고 집에 옴요즘 훈이도 많이 바쁨그래서 댓글도 안다나봄글쓴이도 많이 바쁨 아마 목요일에 글쓰러 올거같음그럼 그때까지 잘 지내thㅔ요! 언젠가 키스짤탄을 올릴까 생각중임ㅋㅋㅋ 빠이빠이988
오빠친구와키스하기21
↑1탄주소
하...
하.......
글쓰다가 지움
거의 다 썼는데
으허허허헣ㅇ
그래도 열심히 다시 써볼게요
내용이 많이 지워졌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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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와 스키장갔을때임
이번 겨울에 갔었음
ㅇㅍ스키장이었음ㅋㅋ
하루는 보드타고 하루는물놀이하고 하루는 스키타고 그럼
글쓴이는 스키를 잘타고 보드는 그냥그럼
훈이는 보드를 잘타고 스키도잘탐
저 잘났음
곤돌라타고 정상으로 올라가서 보드타면서 내려옴
근데 자꾸 넘어지니까 훈이가 비웃음
그렇게 열심히 보드타고 호텔로감
피곤했는지 바로 뻗어버림
글쓴이 옷만이라도 갈아입고 자라고 콕콕 찌름
안일어남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면서 콕콕 찔러댐
팔로 휘저으면서 하지 말라고함
하지만 글쓴이 그에 굴복하지 않고 계속 찌름
강도를 좀 높여서 쿡쿡 찔러댐
깨우다가 지쳐서 글쓴이 혼자 씻고 자려고 일어나는데 훈이가 허리감싸안음
일어난거임
되게 뭉그러진 목소리로 어디가냐고함
그래서 깨워도 안일어나서 그냥 씻으려고 했다함
훈이 자기쪽으로 끌어댕김
그리고 팔에 가둠
그니깐 글쓴이를 침대에 눕히고 자기는 팔로 지탱하고있었음ㅇㅇ
그리고 점점 다가옴
글쓴이 눈을 살포시 감음
훈이 갑자기 피식웃음
뭐지?하면서 눈뜸
훈이 웃고있음
그리고 글쓴이 입을 툭툭때림
훈이가 말함
이렇게 잔소리마녀에다 꽁알꽁알대는 너를 나아니면 누가 감당할까
라고 함
ㅋ
저는 나아니면 누가 감당한다고
그래서 툴툴거리면서 나오려고하는데 훈이가 못가게함
나만 너 감당할수있는거니까 나한테만 주어진 특권인거지
라고 함
참 멋진말은 잘도 함
그리고 서로 계속 쳐다보기만함
아이컨택크
쳐다보기만하더니 갑자기 퍽하고 쓰러짐
그리고 가만히 쓰러져있음
자? 진짜 자?
진짜 잠ㅇㅇ
그리고 정말 무거움
보드복입고있어서 더 버거움
낑낑거리면서 빠져나와서 훈이 옷 벗김
그리고 갈아입힘ㅋ
글쓴이도 훈이 옷갈아입히느라 지쳐서 그냥 잠
참 더러움ㅋ
다음날은 그냥 호텔에서 쉼
욕조가 좀 커서 수영복입고 훈이랑 물놀이함
그러다 샤워하고 나옴
큰 샤워타월로 몸 두르고 나와서 머리말리고 있었음
훈이는 아래만 수건으로 두르고 나와서 허리를 잡아댕김
허리끌어안는건 느낌이 참 좋음
뭔가 간질간질하다 해야하나, 부끄부끄함
훈이가 머리말려줌
훈이가 머리 젖어있는걸 좀 좋아함
그래서 화장대에 올라앉아서 머리 넘기고 쇄골을 자랑하면서 앉아있음
그리고선 나 섹시해? 어때? 매혹적이야? 하고 물어봄
아무 대답 안하고 웃기만함
그래서 그냥 다시 원상태로 돌림
훈이가 웃는거 멈추고 다시 해보라함
가만히 있음
다시 해보라고 계속 재촉함
그래서 툴툴거리면서 해도 반응도 없는데.......
이럼
그래서훈이가 이번엔 제대로 반응해주겠다함
그거에 넘어가서 자세잡음
근데 가만있음
그래서 다시 수그러듬
훈이 다시 머리말려줌
그리고 나긋나긋이 말함
머리젖은거 아무한테도 보여주지 말고 나한테만 보여주라고
오빠들한테도?
라고 하니깐 당연하다함
ㅋ
그래서 글쓴이도 아랫도리만 수건두른거 글쓴이한테만 보여달라함ㅇㅇ
고개 살짝 숙이고 계속 쳐다봄
근데ㅋ
웃긴게ㅋ
훈이 부끄러워함
왜그러냐고하니깐 글쓴이보고 너무 뇌쇄적이라함ㅋ
글쓴이 뇌쇄적인 여자임
몸 좀 뒤틀으니까 목욕가운 매듭진게 풀림
놀라서 엉어! 이러니까 훈이 부끄러워하다 수건 손으로 잡아줌
근데 잡은 위치가 가슴이었음
둘 다 놀람ㅋㅋㅋ
훈이 다른날과 다르게 무척 부끄러워함
글쓴이 훈이 손 땍땍치고서 손떼라함
그리고 화장대에서 내려감
훈이 갑자기 뒤에서 끌어안고 뒤로 돌림
갑자기 폭풍키스
입술과 입술 혀과 혀가 좀 섞이다 입술뗌
그리고 훈이 다시 부끄러워함
그리고선 너무 막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고함
그 모습이 귀여워서 글쓴이가 뽀뽀해줌
입술떼니까 다시 얼굴 잡고 좀 찐한 뽀뽀함
그리고 침대가서 누웠음
다음날은 스키타고 싄나게 놀음
그리고 집에 옴
요즘 훈이도 많이 바쁨
그래서 댓글도 안다나봄
글쓴이도 많이 바쁨 아마 목요일에 글쓰러 올거같음
그럼 그때까지 잘 지내thㅔ요!
언젠가 키스짤탄을 올릴까 생각중임ㅋㅋㅋ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