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7일 훈훈한 이야기 판 베스트 감사합니다! 이 기쁜 소식을 동생에게 알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톡남톡녀 톡커여러분! 제가 한창 연애할 적엔 네이트판에와서 종종 베톡도 보고, 베톡도 오톡도 되보고 그랬었는데..그게 어언 2년전이네요..ㅎㅎ 지금은 커플아니니 솔로톡커여러분 환영해주세욬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30분 후인 3월 6일! 제 친동생 의 18번째 생일 이랍니다!(뭔가 18...이라기 그래서 제목엔 열여덟번째..) 저희는 사연이 깊은 남매랍니다.(사연은 나중에 언젠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면 궁금보따리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소개를 해드리자면,저랑 동생은 4살차이가 나는 남매에용ㅎㅎ 지금은 제가 직장문제로 상경한지라 가족들과 2년째(년차로는 3년) 따로 살고 있어요.그래서 가족들 생일도 기념일도 제대로 못챙겨드리고 못챙겨주는 그런 상황이라..게다가 지금은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여러모로 가족들한테 죄송스러운...T_T 제가 저희집의 큰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해드리고 싶은것도 많고 동생에게도 누나로서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데..아직은 새내기 창업자라 부족한 부분도 많고.. 혼자 생활하느라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는 그런 입장이라 매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엔 큰 맘 먹고! 여태 남자친구 사귀면서도 안해본 이벤트를....!!!!!!!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아니 사실 이미 저질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면 동생이 알게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이벤트인지 궁금하신분은 ..... 스크롤바를 쭈-ㄱ쭉..쭉 내려주싲셔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용서해주세요....ㅜㅜ 커플이 아니라 이런거 할일이 없네용.....엉엉 3 2 1 똬닿-!!!!!!!!! (사진크기가 참........^_^.......ㅋㅋㅋㅋㅋ 급하게 인증용으로 한장 찍어둔거라 이해해주세요..ㅎㅎ;) 제 생애 처음으로.....처음으로...... 간식돌리기 이벤트를 했습니다 요즘은 반 애들수가 전에 비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 다행이었다는.....ㅎㅎㅎㅎ.. 별건 아니지만.... 간식꾸러미로 반 아이들 수에 맞춰서 준비했어용~ 안에는 수제쌀쿠키 4종류와 사탕과 초콜릿, 아이스티 스틱이 들어있는 간식꾸러미! *우체국택배로 보냈구요! 동생반 담임선생님께 미리 연락드려서 3월6일날 학년교무실로 도착 할꺼에용!2학년 선생님들 드실 다과는 따로 포장해서 함께 부쳤구용~~^_^ 살짝콩...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수제쌀쿠키샵을 운영하고 있는 1인기업의 작은사장이랍니다..ㅎㅎ.. *오해는 말아주세요. 홍보하려고 올리는게 아닌 그저 동생의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여러분들이 축하댓글 한마디씩만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리는 톡이랍니다..☞☜ 저희 동생은 광주 ㅇㅅ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평범한(?) 열여덟살 소년???!?? 이랍니다ㅋㅋㅋㅋ 혹시..광주 ㅇㅅ 고등학교 다니시는 분중에서저희 동생이랑 인증샷 올려주시면 선물쏠게욬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제 동생이랑 같은 반이신 분... 혹시 보게 되신다면 선물인증해주시는 분들 답례로수능때 선물쏘겠습니당!!!! 요로코롬 생긴 남자사람입니다. 사진도 잘 안찍혀주고 함께 찍어주지도 않는 비싼척 대박하는 열여덟살....... 얄미운것!!!!!!누나가 사정사정해야 하나 찍혀줄까 말까하는 동생 그래도 제겐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 동생♥ 그어떤 동생보다 착하고 제 마음을 잘 알아주는 녀석이라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제가 해줄 수 있는거라곤 이런것 뿐이네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이름은 밝히기 그러니......ㅋㅋㅋㅋㅋ 제가 동생을 부르는 애칭으로 다들 축하해주세용~~ 김훈구 라고 부른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훈구 생일 축하 함께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톡커여러분!!!♥ to. 훙구 훙구야 이젠 왜 훈구라고 안부르냐 하겠구나.많은 사람들이 훈구라고 불러서 난 새 애칭으로 부를까해. 동생아 네가 벌써 열여덟살이라니 느낌이 묘하다.. 네가 말하고 걸어다니고 쫄래쫄래 날 따라다닐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2학년이라니.. 우리가 어릴땐 왜 그리도 싸웠는지..내가 왜 그리도 널 미워했는지.. 지금은 우리가 떨어져 지내니 서로가 더 보고싶고 그립고..여러가지로 감사하다. 떨어져지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있어. 미안하고 고마운 내동생! 누나가 옷도 사주고, 신발도 사주고, 가방도 사주고..다른 친구들 형이나 누나처럼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못해줘서 미안해.. 누나가 해줄 수 있는게 아직은 이런것 밖에 없어서 정말정말 미안해..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내동생.. 내 빈자리를 네가 잘 채워주고 있다는 말에 고맙고, 그렇게 든든하게 부모님께 힘이 되줘서 고맙다. 누나는 아직 해드린게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데..네가 항상 공부도 열심히 하고 상도 받고 그랬다는 말에 참 감사하더라.. 사랑하는 내동생!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가족들하고 다같이 축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누나가 네 생각많이 하고 늘 보고싶어하는 거 알지? 우린 오그라드는말 하는거 서로 낯간지러워서 잘 안하잖아ㅋㅋㅋㅋ이럴때 하련다! 사랑한다! 고맙다! 내 동생이라서 우리집 큰 아들이라서! 앞으로도 그렇게 밝고 건강하게 씩씩하게!네 비전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되길 축복한다!♥ 열여덟번째 생일을 너무너무 축하해!♥ 651
사랑하는 동생,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한당
3월7일 훈훈한 이야기 판 베스트 감사합니다!
이 기쁜 소식을 동생에게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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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남톡녀 톡커여러분!
제가 한창 연애할 적엔 네이트판에와서 종종 베톡도 보고, 베톡도 오톡도 되보고 그랬었는데..
그게 어언 2년전이네요..ㅎㅎ
지금은 커플아니니 솔로톡커여러분 환영해주세욬ㅋ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
앞으로 30분 후인 3월 6일!
제 친동생 의 18번째 생일 이랍니다!
(뭔가 18...이라기 그래서 제목엔 열여덟번째..)
저희는 사연이 깊은 남매랍니다.
(사연은 나중에 언젠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면 궁금보따리를 풀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소개를 해드리자면,
저랑 동생은 4살차이가 나는 남매에용ㅎㅎ
지금은 제가 직장문제로 상경한지라 가족들과 2년째(년차로는 3년) 따로 살고 있어요.
그래서 가족들 생일도 기념일도 제대로 못챙겨드리고 못챙겨주는 그런 상황이라..
게다가 지금은 사업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여러모로 가족들한테 죄송스러운...T_T
제가 저희집의 큰딸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해드리고 싶은것도 많고 동생에게도 누나로서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은데..
아직은 새내기 창업자라 부족한 부분도 많고..
혼자 생활하느라 힘들다고 가족들에게 걱정만 끼쳐드리고 있는 그런 입장이라
매번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엔 큰 맘 먹고!
여태 남자친구 사귀면서도 안해본 이벤트를....!!!!!!!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아니 사실 이미 저질렀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이면 동생이 알게 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이벤트인지 궁금하신분은 ..... 스크롤바를 쭈-ㄱ쭉..쭉 내려주싲셔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용서해주세요....ㅜㅜ 커플이 아니라 이런거 할일이 없네용.....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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똬닿-!!!!!!!!!
(사진크기가 참........^_^.......ㅋㅋㅋㅋㅋ 급하게 인증용으로 한장 찍어둔거라 이해해주세요..ㅎㅎ;)
제 생애 처음으로.....
처음으로......
간식돌리기 이벤트를 했습니다
요즘은 반 애들수가 전에 비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라 다행이었다는.....ㅎㅎㅎㅎ..
별건 아니지만.... 간식꾸러미로 반 아이들 수에 맞춰서 준비했어용~
안에는 수제쌀쿠키 4종류와 사탕과 초콜릿, 아이스티 스틱이 들어있는 간식꾸러미!
*우체국택배로 보냈구요!
동생반 담임선생님께 미리 연락드려서 3월6일날 학년교무실로 도착 할꺼에용!
2학년 선생님들 드실 다과는 따로 포장해서 함께 부쳤구용~~^_^
살짝콩... 조심스럽게 말해봅니다.
수제쌀쿠키샵을 운영하고 있는 1인기업의 작은사장이랍니다..ㅎㅎ..
*오해는 말아주세요.
홍보하려고 올리는게 아닌 그저 동생의 열여덟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준비했고,
여러분들이 축하댓글 한마디씩만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리는 톡이랍니다..☞☜
저희 동생은 광주 ㅇㅅ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평범한(?) 열여덟살 소년???!?? 이랍니다ㅋㅋㅋㅋ
혹시..광주 ㅇㅅ 고등학교 다니시는 분중에서
저희 동생이랑 인증샷 올려주시면 선물쏠게욬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제 동생이랑 같은 반이신 분... 혹시 보게 되신다면 선물인증해주시는 분들 답례로
수능때 선물쏘겠습니당!!!!
요로코롬 생긴 남자사람입니다.
사진도 잘 안찍혀주고 함께 찍어주지도 않는 비싼척 대박하는 열여덟살....... 얄미운것!!!!!!
누나가 사정사정해야 하나 찍혀줄까 말까하는 동생
그래도 제겐 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한 동생♥
그어떤 동생보다 착하고 제 마음을 잘 알아주는 녀석이라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제가 해줄 수 있는거라곤 이런것 뿐이네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이름은 밝히기 그러니......ㅋㅋㅋㅋㅋ 제가 동생을 부르는 애칭으로 다들 축하해주세용~~
김훈구 라고 부른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훈구 생일 축하 함께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톡커여러분!!!♥
to. 훙구
훙구야 이젠 왜 훈구라고 안부르냐 하겠구나.
많은 사람들이 훈구라고 불러서 난 새 애칭으로 부를까해.
동생아 네가 벌써 열여덟살이라니 느낌이 묘하다..
네가 말하고 걸어다니고 쫄래쫄래 날 따라다닐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2학년이라니..
우리가 어릴땐 왜 그리도 싸웠는지..
내가 왜 그리도 널 미워했는지..
지금은 우리가 떨어져 지내니 서로가 더 보고싶고 그립고..
여러가지로 감사하다.
떨어져지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있어.
미안하고 고마운 내동생!
누나가 옷도 사주고, 신발도 사주고, 가방도 사주고..
다른 친구들 형이나 누나처럼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못해줘서 미안해..
누나가 해줄 수 있는게 아직은 이런것 밖에 없어서 정말정말 미안해..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내동생..
내 빈자리를 네가 잘 채워주고 있다는 말에 고맙고, 그렇게 든든하게 부모님께 힘이 되줘서 고맙다.
누나는 아직 해드린게 없어서 늘 죄송스러운데..
네가 항상 공부도 열심히 하고 상도 받고 그랬다는 말에 참 감사하더라..
사랑하는 내동생!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가족들하고 다같이 축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누나가 네 생각많이 하고 늘 보고싶어하는 거 알지?
우린 오그라드는말 하는거 서로 낯간지러워서 잘 안하잖아ㅋㅋㅋㅋ
이럴때 하련다!
사랑한다! 고맙다!
내 동생이라서 우리집 큰 아들이라서!
앞으로도 그렇게 밝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네 비전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되길 축복한다!♥
열여덟번째 생일을 너무너무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