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에 좇아 나타나나니
로마서 1:18
사람들은 자기의 타락된 마음을 따라 살기위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은 떨쳐 버릴수 없는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날이 올것이다.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에 양심이 송사하여 모든 숨은 것을 드러낼 것이다.
양심
이런이들은 그 양심의 증거가 되어 그 사람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로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것을 심판하신느 그날이라 로마서 2:15 16
사람의 영혼(영혼속에 양심이 있음)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27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은 자기 양심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사람에게 는 누구나 양심이 있고 양심은 영의 활동이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지적하는 양심의 가책을 억누르고 죄를 짓듯 자기 속에 하나님을 찾고 자 하는 마음이 있으나 자신의 타락된 죄의 소욕을 인하여 하나님이 없기를 바라며 또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는것이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꼐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하나이다 시편 10:$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영혼이 구원을 받음으로써 마음에 참된 평안과 영원한 소망을 얻지 못한다면 이 세상 그무엇으로도 결단코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얻지 못할것이다.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게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시도다
사도행전 17:27
모든 식물과 짐승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들었으며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만드셨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므로 하나님을 찾을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을 알수 있는 영적인 존재이다.
그런데 타락된 인간은 하나님을 찾는 지각이 우준하게 되었으며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고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 만한 마음을 주셨고 또 하나님을 확실히 알수 있는 길과
믿을수 있는 증거를 주셨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어야될 책임이 있는것이다
영을 통해 하나님을 앎
영을 통해 하나님을 앎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에 좇아 나타나나니
로마서 1:18
사람들은 자기의 타락된 마음을 따라 살기위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은 떨쳐 버릴수 없는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하나님께 부르짖을 날이 올것이다.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에 양심이 송사하여 모든 숨은 것을 드러낼 것이다.
양심
이런이들은 그 양심의 증거가 되어 그 사람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로 나타내느니라 곧 내 복음에 이른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것을 심판하신느 그날이라 로마서 2:15 16
사람의 영혼(영혼속에 양심이 있음)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27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은 자기 양심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사람에게 는 누구나 양심이 있고 양심은 영의 활동이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지적하는 양심의 가책을 억누르고 죄를 짓듯 자기 속에 하나님을 찾고 자 하는 마음이 있으나 자신의 타락된 죄의 소욕을 인하여 하나님이 없기를 바라며 또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는것이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꼐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하나이다 시편 10:$
그러므로 사람이 하나님을 알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영혼이 구원을 받음으로써 마음에 참된 평안과 영원한 소망을 얻지 못한다면 이 세상 그무엇으로도 결단코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얻지 못할것이다.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게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시도다
사도행전 17:27
모든 식물과 짐승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들었으며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만드셨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았으므로 하나님을 찾을수 있다. 사람은 하나님을 알수 있는 영적인 존재이다.
그런데 타락된 인간은 하나님을 찾는 지각이 우준하게 되었으며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고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 만한 마음을 주셨고 또 하나님을 확실히 알수 있는 길과
믿을수 있는 증거를 주셨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어야될 책임이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