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_ㅠ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슬픈아침 입니다.. 전 23의 예쁜?고픈 여대생이에요..☞☜ 그냥 남들처럼 음슴체로 쓸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때는 바야흐로 어제 낮이었음 엊그제부터 다이어트한다고..헬스등록하고 마트에서 왕창 방울토마토를 구입해서 저녁대신 먹고 잔게 화근이었나봄..ㅠ 공강이라 여유롭게 콧노래를 부르며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변기에 앉았음.. 나는 장이 무지 튼튼한 여아임 전날 안쓰던 근육을써서 인지 온몸은 뭉쳤지만 시원한 쾌~변과 함께 콧노래를 부르며 변기를 힘차게 내렸음.. 읭? 소리가 시원치 않아 뒤돌아봤음. 그런데 변기가 막힌거임 ㅠㅠㅠㅠㅠ 헉..그러나 우리집엔 뚫어뻥이 업슴.. 뻥쪄서..주인 할미께 전화를했는데 외출중이라 조금있다 주시겠다는거 사러갈까 생각도 했지만.. 가난한 학생이므로 변기를 닫아두고 조금만 기다려야지 생각했음.. 어차피 급하게 외출도 해야하는 절실한시간!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ㅠㅠ 외출후 돌아와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변기 뚫을 준비를 마침.. 이미 전에도 뚫은 경력이 있어 자신은 있었지만 분비물을 두고 뚫기엔 고난이도 스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음 나의 구세주 마미에게 전화를 걸어뜸 옆에계시던 이모와 이모부는 "푸와아아아아아아아앟..변비야?" "아녜요....저 장튼튼해요" "크킄ㅋㅋㅋ창피해서 그런거 다알아 짜식.힘내 화팅" ..... 뭔가 모를 부끄러움에 변기가 원망스러워지며 펌프질을 했음 천천히 아래로 내려주었다가 위로당길때 힘을팍주어 당기는 작업을 여러차례함.. 세상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아당기는 뚫어뻥 사이로 물이흡수된건지 잡아당길때 x물이튐 ㅠㅠ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를 지름 ㅠㅠㅠ다행히 내게 튀지 않아..진정하고 다시 했음 소용없었음 ..헛구역질을 하며 다집어던지고 방으로 들어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나의 구세주 아빠에게 전화함.. "아빠 아직도밖이야ㅠㅠㅠㅠㅠ? 그니까..변기가 막혔는뎈 ㅠㅠㅠ아빠.. 똥물이..우웯 ㅠㅠ아ㅃㅏ나어떡햏 흐어어어우엉우우우어어엉" 진지하게들으신.아빤 "딸.. 미안한데 웃어도 되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내일 뚫어주는 아저씨를 부르라는 아빠.. 집이랑 너무멀어서 부르는게 더빠를거란 아빠.. 펌프질 열심히 하라는아빠.. 다시 독하게 맘을먹고 들어감..오잉? 물이 반절이 빠진거임..펌프질을 다시하고 물을내려봄.. . . . .... 넘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똥바다가 될지경에이름... 악취는 이루말할수없었음.. 누굴탓하게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 물로 씻어내도...냄새는 장난이 아니어씀.. 몰려오는 자괴감.. 나는 지금무엇을 하고있는가 내게 왜이런 시련이있는가 내게도 괜히 똥내가 나는거같았음 내가 가장못나보이고 슬퍼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변기뚫느라 연락못한 남틴느님 전화가 울리자 갑자기 급서러워짐.. 받자마자 폭풍눈물이 쏟아짐.. 울일이 아닌데 웃다가 울다가 웃다.울다 미친뇨니 따로없었음.. 엉엉울면서..차마 넘쳤다고는 못하고 변기에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뚫어줄게" 뭐라고? 이제 갓 백일넘긴 내겐 청천병력과 같은소리여씀 내귀를 의심했음.. "아니.. 큰일을 봤다고 이사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톡대화명에 큰일이다..멘붕이다 적어뒀는데 지인이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슬만 먹고살줄알았다며 놀려주고 집가까우면 뚫어줄텐디 하고 놀림받고 ..결국 샤워와 볼일 모두 옆집친구집에서 해결하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임 주인할머닌 손녀딸이 아니니 안뚫어주겠지.. 뚫어는 어디다 전화해야 뚫어주지.. 챙피해서 어뜩하지.. 뭔가 찝찝하고 서럽고 변비걸린거처럼 답답하고 껄적지근하고 .... ...... 아까 난분명보았어.. 흘러넘친 똥물사이로 토마토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웩 헛구역질하고 또하고.. 진짜 괜시리 왜 똥은더럽지 냄새는 왜나는거지 내미래의 아가 똥냄새도 이러겠지 정신은 피폐해지고.내오물로 인한 ..참 살다살다 이럴순없눈거임 ㅠㅠㅠㅠㅠ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에 날을 새다시피.. 아버지 전화한통에 오분만에..한방에뚫어버린 잡아당기면..튀니까.. 밀어넣기만하라는 아버지말씀.. 하.. 어찌나 허탈하던지.. 여러분 조심합시당 !!! 마무리 어찌하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122
큰일보았는데...x물이 흘러넘쳤어요
슬픈아침 입니다..
전 23의 예쁜?고픈 여대생이에요..☞☜
그냥 남들처럼 음슴체로 쓸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때는 바야흐로
어제 낮이었음
엊그제부터 다이어트한다고..헬스등록하고
마트에서 왕창 방울토마토를 구입해서
저녁대신 먹고 잔게 화근이었나봄..ㅠ
공강이라 여유롭게 콧노래를 부르며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변기에 앉았음..
나는 장이 무지 튼튼한 여아임
전날 안쓰던 근육을써서 인지 온몸은 뭉쳤지만
시원한 쾌~변과 함께 콧노래를 부르며
변기를 힘차게 내렸음..
읭? 소리가 시원치 않아 뒤돌아봤음.
그런데 변기가 막힌거임 ㅠㅠㅠㅠㅠ
헉..그러나 우리집엔 뚫어뻥이 업슴..
뻥쪄서..주인 할미께 전화를했는데
외출중이라 조금있다 주시겠다는거
사러갈까 생각도 했지만..
가난한 학생이므로 변기를 닫아두고
조금만 기다려야지 생각했음..
어차피 급하게 외출도 해야하는 절실한시간!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ㅠㅠ
외출후 돌아와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변기 뚫을 준비를 마침..
이미 전에도 뚫은 경력이 있어 자신은 있었지만
분비물을 두고 뚫기엔 고난이도 스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음
나의 구세주 마미에게 전화를 걸어뜸
옆에계시던 이모와 이모부는
"푸와아아아아아아아앟..변비야?"
"아녜요....저 장튼튼해요"
"크킄ㅋㅋㅋ창피해서 그런거 다알아 짜식.힘내 화팅"
.....
뭔가 모를 부끄러움에
변기가 원망스러워지며 펌프질을 했음
천천히 아래로 내려주었다가 위로당길때
힘을팍주어 당기는 작업을 여러차례함..
세상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아당기는 뚫어뻥 사이로 물이흡수된건지
잡아당길때 x물이튐 ㅠㅠㅜ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소리를 지름 ㅠㅠㅠ다행히 내게 튀지
않아..진정하고 다시 했음
소용없었음 ..헛구역질을 하며
다집어던지고 방으로 들어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엔 나의 구세주 아빠에게 전화함..
"아빠 아직도밖이야ㅠㅠㅠㅠㅠ?
그니까..변기가 막혔는뎈 ㅠㅠㅠ아빠..
똥물이..우웯 ㅠㅠ아ㅃㅏ나어떡햏
흐어어어우엉우우우어어엉"
진지하게들으신.아빤
"딸.. 미안한데 웃어도 되냐?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내일 뚫어주는 아저씨를 부르라는 아빠..
집이랑 너무멀어서 부르는게 더빠를거란 아빠..
펌프질 열심히 하라는아빠..
다시 독하게 맘을먹고 들어감..오잉?
물이 반절이 빠진거임..펌프질을 다시하고
물을내려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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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똥바다가 될지경에이름...
악취는 이루말할수없었음..
누굴탓하게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
물로 씻어내도...냄새는 장난이 아니어씀..
몰려오는 자괴감..
나는 지금무엇을 하고있는가
내게 왜이런 시련이있는가
내게도 괜히 똥내가 나는거같았음
내가 가장못나보이고 슬퍼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변기뚫느라 연락못한 남틴느님 전화가 울리자
갑자기 급서러워짐..
받자마자 폭풍눈물이 쏟아짐..
울일이 아닌데 웃다가 울다가 웃다.울다
미친뇨니 따로없었음..
엉엉울면서..차마 넘쳤다고는 못하고
변기에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뚫어줄게"
뭐라고?
이제 갓 백일넘긴 내겐
청천병력과 같은소리여씀
내귀를 의심했음..
"아니.. 큰일을 봤다고 이사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톡대화명에
큰일이다..멘붕이다 적어뒀는데
지인이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슬만 먹고살줄알았다며 놀려주고
집가까우면 뚫어줄텐디
하고 놀림받고
..결국 샤워와 볼일 모두 옆집친구집에서
해결하고 누웠는데
잠이 안오는거임
주인할머닌 손녀딸이 아니니 안뚫어주겠지..
뚫어는 어디다 전화해야 뚫어주지..
챙피해서 어뜩하지..
뭔가 찝찝하고
서럽고
변비걸린거처럼 답답하고
껄적지근하고
....
......
아까 난분명보았어..
흘러넘친 똥물사이로 토마토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웩 헛구역질하고 또하고..
진짜 괜시리 왜 똥은더럽지
냄새는 왜나는거지
내미래의 아가 똥냄새도 이러겠지
정신은 피폐해지고.내오물로
인한 ..참 살다살다
이럴순없눈거임 ㅠㅠㅠㅠㅠ
그렇게 이런저런 생각에
날을 새다시피..
아버지 전화한통에
오분만에..한방에뚫어버린
잡아당기면..튀니까..
밀어넣기만하라는 아버지말씀..
하..
어찌나 허탈하던지..
여러분 조심합시당 !!!
마무리 어찌하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