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답변을 해줄찌 안해주실지 모르겠지만...제 고민을 어디 털어 둘때가 없어서...글이라도 남겨볼께요. 여자친구와 2년 쫌넘게 만남을 가져 오다가 2월 22일날 헤어졌습니다..지금은 한 2주째 넘어가고있네요.. 그동안 만남을 이야기 하자면 그 아이는 제가 대학교 복학을 하고 신입생 여자 아이였구요...처음에 저를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만나면 느끼정도로 떨며 말을 못할정도로 저를 좋아라 하고 그랬죠 근데 저는 그 당시 군 재대후가 얼마 되지 않아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는데...너무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닌깐 반신반으로 만나게되었죠...사실 몇달동안 만나면서 그렇게 좋다고 생각은 안들었어요 헤어지자고 하기엔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었죠...그런 만남을 가지게 되면서 제가 알게 모르게 무뚝뚝하게 대해왔어요 그여자는 항상 자상하길 바래왔는데...저는 어느새 그게 익숙하게 되버려서...받기만 받아왔죠..그러면서 1년이랑 시간이 흘렸고 저는 더욱 여자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몰랐여요...그러면서 제가 정말 나쁜놈인게 바람을 2번이나 폈습니다..2번다 걸렸지만 용서 해주었구요.. 여자친구 성격은 정말 온순하고 착하고 순수합니다..나름 확고한 고집도 있고 자존심도 있습니다. 그와 저는 같은 학교 C.C이고 저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 여자는 이제 4학년이 되어가죠...이번 방학때. 학생이다 보니 금전적인 문제와...저도 취업을 생각하고 있어 방학동안 그 여자아이에게 점점 소홀 하게되버렸죠 그런 그 여자 아이는 옛날에는 전화도 하고 화도 내고했었는데....그런 생활이 방학동안 반복되어다 보니 언제에는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아도...이젠 익숙해 졌는지 익숙해졌더라구요 그때 까지만 해도 저는 거기에 대해 깊이 생각을 안해보았고 이제서야 생각이 들더라구요...그 2년동안 만나오면서 혼자 바라고 바라고 해왔는데..제가 따라주지 못하닌깐 자기도 어느샌가 자기 생활에 만족을 하게되고 친구랑 노는게 편하게 된듯해요..그러면서 2월22일날 갑자기 나 이제 혼자있고 싶고 오빠한테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고...솔찍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예전부터 혼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해서 미안하다고 저는 그날 정말 충격을 받고...전화로 정말 많이 매달렸습니다...그당시만 해도 내일 찾아가서 얼굴 보고 이야기 하면 풀리겠지 생각은 했었죠...꾹 참고 다음날 전화를 했죠...저도 매달리면 안되겠다 싶어 쫌 쌔게 나갔었죠...그래 정말 미안하고 다음에 제가 쫌더 좋은사람이 되면 찾아가겠다고...그러니 연락은 하고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빠 동생 사이 처럼 지낼수 있냐고 했고...번호도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바꾸지마라고 정말 바꾸지마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끊었죠 그러고 그 날밤 집앞에 찾아가서 얼굴보고 진실되게 다시 잡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집앞 차에서 둘이 이야기를 나눴죠 저는 정말 잘못했다고 매달렸고 많이 울었습니다...그러니 그 여자도 울면서 자기가 이럴수록 더 미안해진다고 미안하단 말만하더라구요 제가 자기 앞에서 이런모습을 보는것이 아마 처음이였을껍니다. 자기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놀고싶기도 하고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고 혼자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더이상 제가 매달려봤자... 지금 그 여자친구 마음을 도리킬수 없다 판단을 하여 저도 쫌 진정하고 마지막으로 그아이와 손도 잡고 많이 안아주었습니다... 그러니 그여자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생각할 시간을 쫌 가져라고 쫌 가지고 시간이 되면 같이 펜션 여행을 한번 가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는 3월 2일날 시간이 된다고 그때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날 만나기로 했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오빠 조심히 가라고 카톡도 왔었죠...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고 하고 정리할 시간을 주었죠.. 그렇게 5일째 되는날 정말 불안한 마음때문에 참을수 없었습니다..3월2일이 될때까지 기다리는데...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5일째 되는날 여자친구 친구분한테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라도 알고싶어 쫌 알아보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그 여자친구 친구가 너무 티나게 전화해서 제가 시켜서 하는걸 눈치 챈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밤 새벽에 카톡으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정말 지금은 아닌거 같다고..나는 혼자가 지금이 너무 편하고 이럴수록 오빠한테 더 미안해진다고 서로 좋은사람이 되면..그때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 저를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너무 충격이 었습니다ㅠ 그런 여자가 아니였는데 너무 냉랭 하게 하닌깐 너무 냉정해 보이는 그 여자친구가 무서웠습니다. 그날밤 저는 또 전화로 울었고...원망을 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 저도 이제 제 취업 문제도 있고 하니 1년뒤에 졸업하는날...다시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좋게 보내 주는 쪽으로 문자를 보냈죠...둘이 찍었던 사진들 페이스북 싸이월드 밴드 어플... 사진은 아직 안지웠더라구요...물론 싸이월드랑 밴드 어플은 요즘에 잘하지 않아서 까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만은 서로 지우지 말자고 했고...그런 그 여자도 알겠다고 했습니다...페이스북은 비공개 상태로 해논상태라 지웠는지 안지웠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7일째 되는날...제 마음을 털어 놓고 싶어. 여자친구 사촌 언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는 1년뒤에 보자고 했지만...정말 그럴 자신이 없다고 ..제 마음을 사촌언니에게 솔찍하게 말을 했었죠. 그러니 그 언니는 다음날 그 여자친구를 만나서 속마음을 들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 다음날 여자친구랑 사촌언니가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했나봐요...제 이야기를 했는데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 알게되니 미안한 감정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자기는 지금이 너무 편안하다고. 지금은 혼자 있고 싶고 친구랑 많이 놀고싶다고 그 마음은 변함 없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이렇게 계속 연락을 안하고 있다간 그냥 이걸로 끝이겠다 생각하고...몇일 있다가 카톡으로 부담주지 않는 이상 조심스럽게 카톡을 했습니다..밤 11시가 되면 항상 혼잣 말이든 ..가끔은 뭐하는지 물어보기도 했구요...그러면 답은 왔습니다. 웃으면서 뭐하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 대화도 짧게나마 답을 주고 받기도 했었죠...헤어지고 1주일째 되는날 새벽에 문자를 했는데.. 한참뒤에 전화가 뜬금없이 오더라구요...갑자기 전화가 오길래 너무 당황됬었죠...그 여자친구는 그 주말에 동생 군 면회때문에 강원도 팬션에 가있는 상태였구요...전화를 받으니 아까 술먹고 쫌 자다가 이제 일어나서 그냥 전화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그 여자친구 동생이랑 전화도 하고 그랬죠...그 당시 그 동생이랑 전화를 하면서 3월10일날 휴가 나오면 나랑 밥한끼 먹자고 했습니다...둘이 그렇게 약속을 잡았고...그러고 그 이야기를 그여자친구에게 해주었죠...그러니 그럼 그때 같이 볼까? 이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럼 그날 너가 좋아하는 콩불 먹으로 갈까 하니 딴거 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어떨결에 약속은 보기로 한거죠 그래서 쫌 마음이 편해졌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부담되지 않는이상 오빠가 정말 잘못을 늬우치고 있고 그러니 기회를 한번만 주면 좋을꺼 같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그러니 아니야 난 지금이 정말 편안하다고 친구랑 놀고싶고 혼자 있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부담주면 그럴꺼 같에서 점점 꼬리를 내렸습니다...그럼 왜 전화 하는거냐고? 하닌깐 문자하는게 잘 안터져서 전화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그럼 오빠 동생사이로 지낼려고 그러냐닌깐 그러타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물었죠 그러니 또 긍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심이냐고 물으니 답을 피하더라구요...정말 그때 전화 왔을땐 알수 없었습니다..지금도 왜 어떤 의미로 왔는지 알수 없구요.. 그렇게 통화는 끝이나고..다음날 또 한번식 카톡을 하면 주고 받기도 했지요...근데 그 카톡주고 받는거도 믿을수 없겠더라구요... 진짜 오빠 동생사이로 지낼려고 그러는지...그러면서 저는 1주일 연락 하다가 연락을 확끊을 생각으로 연락을 계속했었죠... 왜냐면 갑자기 연락하다가 안오면 불안해 하라는 작전이 였죠 ㅠ...그래서 마지막에 부담주는 형식을 장문의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은 저도 안하고 있구요...여자친구는 마지막 방학 저랑 3월2일날 팬션 가기로 했던날...친구들과 1박으로 여행을 떠나고 왔더라구요...헤어지고 많이 놀더라구요...페이스북 사진 보면 알수 있듯이 친구랑 사진도 올러 오고 근데 저랑 찍은 사진은 하나도 삭제를 안했더라구요...너무 그게 이때까지 궁금했었습니다...그래서 그 여자친구 사촌누나한테 왜 그런지 쫌 알아봐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니 사촌누나가 알아보고 제가 하는 말이 사진 비공개로 할려고 했는데 설정 하는게 복잡해서 그냥 나뒀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저에게 희망주는거자나요...그래서 정말 저는 너무 힘듬니다...헤어지고 2주 조금 넘었지만 여자친구는 아직 자기 마음이 확고한듯 하더라구요...사촌언니가 말하기를 제가 장문에 카톡이나 가끔 연락하는 카톡이 오면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그 여자친구는 너무 미안해서...단지 미안해서 저한테 이러는게 아닐까 생각들구요...모르겠습니다;;그 여자 친구 심리 상태를...제가 생각하기엔...자기는 지금이 너무 혼자 있고 싶고 그런데...오빠가 이렇게까지 힘들어 하닌깐 미안해서.. 확실하게 끊고 맺음을 못하는듯 해보이네요...근데 또 한편으로는...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고 저를 정말 위한다면...확실하게 말해주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아니면 제가 눈치가 없어서 못알아 챈건가 생각도 들고... 그여자 심리상태는 어떤가요 ㅠㅠ? 오늘이 이제 개학하는날이라...그 여자친구도 이번주 수욜부터 학교를 가게 됨니다..그러면 이제 방학동은 놀만큼 다 놀았고.. 학교 가면 제생각이 한번이라도 날찌 기대를 합니다...그러고 3월10일날 동생분과 같이 보기로 했는데....단순히.. 정말 의미 없는 약속이었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심리를 알고 싶어요...1
마음 떠난 여자 친구...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혹시나 답변을 해줄찌 안해주실지 모르겠지만...제 고민을 어디 털어 둘때가 없어서...글이라도 남겨볼께요.
여자친구와 2년 쫌넘게 만남을 가져 오다가 2월 22일날 헤어졌습니다..지금은 한 2주째 넘어가고있네요..
그동안 만남을 이야기 하자면 그 아이는 제가 대학교 복학을 하고 신입생 여자 아이였구요...처음에 저를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만나면 느끼정도로 떨며 말을 못할정도로 저를 좋아라 하고 그랬죠
근데 저는 그 당시 군 재대후가 얼마 되지 않아 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는데...너무 적극적으로 대시를 받으닌깐
반신반으로 만나게되었죠...사실 몇달동안 만나면서 그렇게 좋다고 생각은 안들었어요 헤어지자고 하기엔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컸었죠...그런 만남을 가지게 되면서 제가 알게 모르게 무뚝뚝하게 대해왔어요 그여자는 항상 자상하길
바래왔는데...저는 어느새 그게 익숙하게 되버려서...받기만 받아왔죠..그러면서 1년이랑 시간이 흘렸고 저는 더욱 여자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몰랐여요...그러면서 제가 정말 나쁜놈인게 바람을 2번이나 폈습니다..2번다 걸렸지만 용서 해주었구요..
여자친구 성격은 정말 온순하고 착하고 순수합니다..나름 확고한 고집도 있고 자존심도 있습니다.
그와 저는 같은 학교 C.C이고 저는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그 여자는 이제 4학년이 되어가죠...이번 방학때.
학생이다 보니 금전적인 문제와...저도 취업을 생각하고 있어 방학동안 그 여자아이에게 점점 소홀 하게되버렸죠
그런 그 여자 아이는 옛날에는 전화도 하고 화도 내고했었는데....그런 생활이 방학동안 반복되어다 보니 언제에는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아도...이젠 익숙해 졌는지 익숙해졌더라구요 그때 까지만 해도 저는 거기에 대해 깊이 생각을 안해보았고
이제서야 생각이 들더라구요...그 2년동안 만나오면서 혼자 바라고 바라고 해왔는데..제가 따라주지 못하닌깐 자기도 어느샌가
자기 생활에 만족을 하게되고 친구랑 노는게 편하게 된듯해요..그러면서 2월22일날 갑자기 나 이제 혼자있고 싶고 오빠한테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거 같다고...솔찍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예전부터 혼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말해서 미안하다고
저는 그날 정말 충격을 받고...전화로 정말 많이 매달렸습니다...그당시만 해도 내일 찾아가서 얼굴 보고 이야기 하면 풀리겠지 생각은
했었죠...꾹 참고 다음날 전화를 했죠...저도 매달리면 안되겠다 싶어 쫌 쌔게 나갔었죠...그래 정말 미안하고 다음에 제가 쫌더 좋은사람이
되면 찾아가겠다고...그러니 연락은 하고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오빠 동생 사이 처럼 지낼수 있냐고
했고...번호도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바꾸지마라고 정말 바꾸지마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 알겠다 하고 끊었죠
그러고 그 날밤 집앞에 찾아가서 얼굴보고 진실되게 다시 잡아야지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집앞 차에서 둘이 이야기를 나눴죠
저는 정말 잘못했다고 매달렸고 많이 울었습니다...그러니 그 여자도 울면서 자기가 이럴수록 더 미안해진다고 미안하단 말만하더라구요
제가 자기 앞에서 이런모습을 보는것이 아마 처음이였을껍니다.
자기는 지금이 너무 편하고 놀고싶기도 하고 누구도 만나고 싶지 않고 혼자 있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더이상 제가 매달려봤자...
지금 그 여자친구 마음을 도리킬수 없다 판단을 하여 저도 쫌 진정하고 마지막으로 그아이와 손도 잡고 많이 안아주었습니다...
그러니 그여자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생각할 시간을 쫌 가져라고 쫌 가지고 시간이 되면 같이 펜션 여행을 한번 가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러니 여자친구는 3월 2일날 시간이 된다고 그때 가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날 만나기로 했섰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오빠 조심히 가라고 카톡도 왔었죠...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주기를 바란다고 하고 정리할 시간을 주었죠..
그렇게 5일째 되는날 정말 불안한 마음때문에 참을수 없었습니다..3월2일이 될때까지 기다리는데...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5일째 되는날 여자친구 친구분한테 연락을 해서 여자친구 마음이 어떤지 조금이라도 알고싶어 쫌 알아보라고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니 그 여자친구 친구가 너무 티나게 전화해서 제가 시켜서 하는걸 눈치 챈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밤 새벽에 카톡으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정말 지금은 아닌거 같다고..나는 혼자가 지금이 너무 편하고
이럴수록 오빠한테 더 미안해진다고 서로 좋은사람이 되면..그때 웃는 날이 오지 않을까 저를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너무 충격이 었습니다ㅠ 그런 여자가 아니였는데 너무 냉랭 하게 하닌깐 너무 냉정해 보이는 그 여자친구가 무서웠습니다.
그날밤 저는 또 전화로 울었고...원망을 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진정이 되어 저도 이제 제 취업 문제도 있고 하니
1년뒤에 졸업하는날...다시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좋게 보내 주는 쪽으로 문자를 보냈죠...둘이 찍었던 사진들 페이스북 싸이월드
밴드 어플... 사진은 아직 안지웠더라구요...물론 싸이월드랑 밴드 어플은 요즘에 잘하지 않아서 까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만은 서로 지우지 말자고 했고...그런 그 여자도 알겠다고 했습니다...페이스북은 비공개 상태로 해논상태라 지웠는지 안지웠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헤어지고 7일째 되는날...제 마음을 털어 놓고 싶어. 여자친구 사촌 언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나는 1년뒤에 보자고 했지만...정말 그럴 자신이 없다고 ..제 마음을 사촌언니에게 솔찍하게 말을 했었죠. 그러니 그 언니는
다음날 그 여자친구를 만나서 속마음을 들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고 다음날 여자친구랑 사촌언니가 만나 카페에서
이야기를 했나봐요...제 이야기를 했는데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는걸 알게되니 미안한 감정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자기는 지금이 너무 편안하다고. 지금은 혼자 있고 싶고 친구랑 많이 놀고싶다고 그 마음은 변함
없다고 하더라구요..저는 이렇게 계속 연락을 안하고 있다간 그냥 이걸로 끝이겠다 생각하고...몇일 있다가 카톡으로 부담주지 않는 이상
조심스럽게 카톡을 했습니다..밤 11시가 되면 항상 혼잣 말이든 ..가끔은 뭐하는지 물어보기도 했구요...그러면 답은 왔습니다.
웃으면서 뭐하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 대화도 짧게나마 답을 주고 받기도 했었죠...헤어지고 1주일째 되는날 새벽에 문자를 했는데..
한참뒤에 전화가 뜬금없이 오더라구요...갑자기 전화가 오길래 너무 당황됬었죠...그 여자친구는 그 주말에 동생 군 면회때문에
강원도 팬션에 가있는 상태였구요...전화를 받으니 아까 술먹고 쫌 자다가 이제 일어나서 그냥 전화 해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안부도 물어보고...그 여자친구 동생이랑 전화도 하고 그랬죠...그 당시 그 동생이랑 전화를 하면서 3월10일날 휴가 나오면
나랑 밥한끼 먹자고 했습니다...둘이 그렇게 약속을 잡았고...그러고 그 이야기를 그여자친구에게 해주었죠...그러니 그럼 그때 같이 볼까?
이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럼 그날 너가 좋아하는 콩불 먹으로 갈까 하니 딴거 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어떨결에 약속은 보기로 한거죠
그래서 쫌 마음이 편해졌나 싶어서 조심스럽게 부담되지 않는이상 오빠가 정말 잘못을 늬우치고 있고 그러니 기회를 한번만 주면
좋을꺼 같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그러니 아니야 난 지금이 정말 편안하다고 친구랑 놀고싶고 혼자 있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 부담주면 그럴꺼 같에서 점점 꼬리를 내렸습니다...그럼 왜 전화 하는거냐고? 하닌깐 문자하는게 잘 안터져서
전화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그럼 오빠 동생사이로 지낼려고 그러냐닌깐 그러타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물었죠 그러니 또 긍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심이냐고 물으니 답을 피하더라구요...정말 그때 전화 왔을땐 알수 없었습니다..지금도 왜 어떤 의미로 왔는지 알수 없구요..
그렇게 통화는 끝이나고..다음날 또 한번식 카톡을 하면 주고 받기도 했지요...근데 그 카톡주고 받는거도 믿을수 없겠더라구요...
진짜 오빠 동생사이로 지낼려고 그러는지...그러면서 저는 1주일 연락 하다가 연락을 확끊을 생각으로 연락을 계속했었죠...
왜냐면 갑자기 연락하다가 안오면 불안해 하라는 작전이 였죠 ㅠ...그래서 마지막에 부담주는 형식을 장문의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은 저도 안하고 있구요...여자친구는 마지막 방학 저랑 3월2일날 팬션 가기로 했던날...친구들과 1박으로 여행을 떠나고
왔더라구요...헤어지고 많이 놀더라구요...페이스북 사진 보면 알수 있듯이 친구랑 사진도 올러 오고 근데 저랑 찍은 사진은
하나도 삭제를 안했더라구요...너무 그게 이때까지 궁금했었습니다...그래서 그 여자친구 사촌누나한테 왜 그런지 쫌 알아봐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니 사촌누나가 알아보고 제가 하는 말이 사진 비공개로 할려고 했는데 설정 하는게 복잡해서 그냥 나뒀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저에게 희망주는거자나요...그래서 정말 저는 너무 힘듬니다...헤어지고 2주 조금 넘었지만 여자친구는 아직 자기 마음이 확고한듯
하더라구요...사촌언니가 말하기를 제가 장문에 카톡이나 가끔 연락하는 카톡이 오면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그 여자친구는 너무 미안해서...단지 미안해서 저한테 이러는게 아닐까 생각들구요...모르겠습니다;;그 여자 친구
심리 상태를...제가 생각하기엔...자기는 지금이 너무 혼자 있고 싶고 그런데...오빠가 이렇게까지 힘들어 하닌깐 미안해서..
확실하게 끊고 맺음을 못하는듯 해보이네요...근데 또 한편으로는...제가 이렇게 힘들어 하고 저를 정말 위한다면...확실하게 말해주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아니면 제가 눈치가 없어서 못알아 챈건가 생각도 들고... 그여자 심리상태는 어떤가요 ㅠㅠ?
오늘이 이제 개학하는날이라...그 여자친구도 이번주 수욜부터 학교를 가게 됨니다..그러면 이제 방학동은 놀만큼 다 놀았고..
학교 가면 제생각이 한번이라도 날찌 기대를 합니다...그러고 3월10일날 동생분과 같이 보기로 했는데....단순히..
정말 의미 없는 약속이었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심리를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