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x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지하게 물어볼께 있습니다.
몇달전에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생산직 사원들과 대규모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제가 성격이 원체 쾌할하고 활발해서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해씁죠..근데 괜찬은 여자애가 있더라구요..뭐 있습니까? 걍 바로 접근 ㄱㄱ 해서 어떻게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원나잇이나 섹스파트너로 지낼려고 했는데 정이 붙어버려서 말이죠.. 어찌되었든 사실 저도 나이도 있고 이제 장가도 가야되고 진짜 올인할 여자를 만나야 되는데 현재 이 여자는 아닌 듯 싶어서요..일단 대화를 하면 확실히 좀 무식하고 (공감대 형성ㅇ ㅣ안됨) 결정적으로 집이 좀 못사는 듯합니다. 주공아파트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 .
성격은 뭐 괜찮은듯 한데 제 반려자는 아닌듯 싶어서 어떻케 해서든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질 명분이 없습니다. 잠수를 탈까..아님 그냥 욕을 헤버릴까..라고도 생각해봤지만 사실 도덕적으로는 잘못되었지만 다른 여자와 많이 만났고 들키기도 했씁니다. 근데도 안헤어지더라구요..뭐 확실한 방법을 아시는 고수분 없나요?
생산직 여자와 사귑니다. 근데 이제 헤어져야할듯 한데
안녕하십니까? 평범한 한국시민님들?
저는 현재 x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지하게 물어볼께 있습니다.
몇달전에 회식자리에서 우연히 생산직 사원들과 대규모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제가 성격이 원체 쾌할하고 활발해서 분위기 메이커 역활을 해씁죠..근데 괜찬은 여자애가 있더라구요..뭐 있습니까? 걍 바로 접근 ㄱㄱ 해서 어떻게 하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원나잇이나 섹스파트너로 지낼려고 했는데 정이 붙어버려서 말이죠.. 어찌되었든 사실 저도 나이도 있고 이제 장가도 가야되고 진짜 올인할 여자를 만나야 되는데 현재 이 여자는 아닌 듯 싶어서요..일단 대화를 하면 확실히 좀 무식하고 (공감대 형성ㅇ ㅣ안됨) 결정적으로 집이 좀 못사는 듯합니다. 주공아파트에 산다고 하더라구요 -- .
성격은 뭐 괜찮은듯 한데 제 반려자는 아닌듯 싶어서 어떻케 해서든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질 명분이 없습니다. 잠수를 탈까..아님 그냥 욕을 헤버릴까..라고도 생각해봤지만 사실 도덕적으로는 잘못되었지만 다른 여자와 많이 만났고 들키기도 했씁니다. 근데도 안헤어지더라구요..뭐 확실한 방법을 아시는 고수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