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사랑하는 잇아이템-open shoe.

찌뽕2013.03.06
조회10

 

 

 

  

 

 

OPEN SHOE.

 

다가오는 봄을 준비하는 언냐들을 위해 오픈슈즈를 공부해볼까??

봄과 여름에는 너무나 화려하고 이쁜구두들이 많아.

그래서 오늘은 오픈슈즈를 알려주려해.

도움이 되길바래~.

 

 

 

 

오픈슈즈는 1920년대의 패션쇼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엇어.

그리고 프렌치 리베라가 1920년대에 상류층이 선호하는 여름휴양지로 떠오르면서 여성들은 자신의 맨살을

공공장소에서 드러내는것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해.

 

하지만 여자들이 실제적으로 맨살을 드러난 시기는 제2차세계대전이후부터야.

 

 

 

 

 

 

발가락이 보이는 구두는 핍토 (Peep toes)라고 하고

   

             뒤꿈치가 보이는 구두는 슬링백 (Slingback) 이라고 해.

 

 

핍토 (Peep toes).

 

 

 

 

 

 

 

 

 

슬링백(Slingback).

 

 

 

 

 

 

 

 

 

 

여자들이 사랑하는 구두로는 마놀로 블라닉 이나 지미추와 같은 섬세하고 섹시한브랜드가 있어.

특히, 지미추같은 경우는 굽이 높고 여자들의 다리를 한층더 섹시해보이게 해주는 디자인들이 많아.

 

 

마놀로 블라닉(Manolo blahnik).

작년 2012 F/W를 김혜수가 뮤즈로도 활동했던 브랜드야.

가격대는 평균 100~300정도.

 

 

 

 

 

 

 

지미추(Jimmy choo).

 

국내외 많은 연예인들이 하나씩은 꼭 가지고있고

  모든여자들의 로망이라고 하는 브랜드.

가격대는 보통 40~100원대.

 

 

 

 

 

 

 

 

 

 

 

 

 

 

댓글/일촌 많이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