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부흥하듯 이번 주에는 내내 기온이 오르며 주 후반에는 약 20도로 치솟는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슬슬 따뜻한 봄을 만끽할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계절이 바뀔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곳, 바로 옷장이죠.
계절에 맞지 않는 옷만큼 어색한 것도 없죠. 오늘은 저 곰곰이가 옷장 한 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겨울 옷장을 산뜻한 봄 옷으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겨울 옷 정리하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봄맞이 옷장정리- 겨울 옷정리하기!!
옷장 심리학의 저자 제니퍼 바움가르트너는 옷장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요. 바로 옷이 곧 자신을 드러내며, 멋진 옷은 주변사람들의 인식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변화를 일으킬 만큼 막강한 힘을 지녔다고 해요. 오늘 옷장을 열고 나의 심리상태를 파악해 볼까요?
늘 사도사도 입을 옷이 없는 것 같은 이 허망한 기분! 옷장은 꽉꽉 들어차 문을 채 닫기도 힘든데, ‘도대체 전엔 뭘 입고 다녔지?’라는 생각 다들 한번씩 해보셨죠. 지금이 바로 아웃박스를 장만할 때입니다.
아웃박스를 장만하자!
바로 변화가 필요한 이 시기, 계절은 봄으로 바뀌는데 내 스타일은 아직도 겨울에 머물러 있다면?
올 블랙 옷장 속 모든 옷이 다 한가지 옷처럼 느껴지진 않나요?
내 체형과 어울리는 옷인지, 내 얼굴과 스타일을 살려주는 옷인지, 유행이 지난 옷인지, 빈티지가 아닌 빈티날 만큼 낡은 옷인지, 매 년 옷장 안에서 썩기만 하는 옷인지 등등
몇 가지 고려사항을 체크해 본 후 과감히 아웃박스 안으로 던져버리세요.
아웃박스를 비운다!
아웃박스 가득 찬 옷가지들은 주변 친구들에게 나눠주거나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셔도 좋아요. 옷장 다이어트를 한번 하고 나면 레몬 디톡스로 몸 속의 독소를 빼내듯 마음까지 가뿐하게 날아갈 듯한 기분을 느끼실 꺼에요!
겨울 옷관리- 겨울옷 보관법/세탁법
자, 이제 남은 옷들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요. 내년에도 요긴하게 입을 옷들이니 깨끗이 손질해서 보관해줘야 겠죠?
재질에 따라 관리법도 달라 손이 많이 가는 겨울 옷들,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 가 죽
가죽 소재의 옷은 평소에 자주 부드러운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먼지를 털어주고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요. 드라이 클리닝을 자주하면 오히려 윤기가 살아 질 수 있으니
가죽전용 클리너나 콜드크림으로 기름때를 제거하고 광택과 영양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비나 눈을 맞았을 땐 마른 수건으로 닦아준 후에 통풍이 잘 되고 그늘진 곳에 놓아주시고
직사광선이나 불을 피해주셔야 해요!
>> 캐시미어
부드러운 감촉이 매력적인 캐시미어, 고급스러운 소재인 만큼 관리도 정성이 필요한데요.
구입 후 처음 한 두번 드라이클리닝을 하셨다면 다음부터는 그 횟수를 줄이고 오염된 부분만
세탁해 입는 것이 좋다고해요. 집에서 세탁 시에는 캐시미어 전용 샴푸를 이용해 미지근한 물에 조물조물 한 뒤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건조시켜 주세요.
(펌)봄맞이 옷장정리하기 !!
[봄맞이 옷장정리/겨울옷 관리/겨울옷 세탁법]
대림바스에서 알려드리는 봄맞이 옷장정리하기 !!(겨울 옷 종류별 관리 및 보관법)
출처:http://blog.naver.com/daelim_bath/20181454841

안녕하세요 곰곰이에요!
어제로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도 지나고 완연한 봄의 시작이 기다려지는 데요.
기대에 부흥하듯 이번 주에는 내내 기온이 오르며 주 후반에는 약 20도로 치솟는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슬슬 따뜻한 봄을 만끽할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계절이 바뀔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곳, 바로 옷장이죠.
계절에 맞지 않는 옷만큼 어색한 것도 없죠. 오늘은 저 곰곰이가 옷장 한 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겨울 옷장을 산뜻한 봄 옷으로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겨울 옷 정리하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봄맞이 옷장정리- 겨울 옷정리하기!!

옷장 심리학의 저자 제니퍼 바움가르트너는 옷장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는데요.
바로 옷이 곧 자신을 드러내며, 멋진 옷은 주변사람들의 인식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변화를
일으킬 만큼 막강한 힘을 지녔다고 해요. 오늘 옷장을 열고 나의 심리상태를 파악해 볼까요?
늘 사도사도 입을 옷이 없는 것 같은 이 허망한 기분!
옷장은 꽉꽉 들어차 문을 채 닫기도 힘든데, ‘도대체 전엔 뭘 입고 다녔지?’라는 생각
다들 한번씩 해보셨죠. 지금이 바로 아웃박스를 장만할 때입니다.
아웃박스를 장만하자!
바로 변화가 필요한 이 시기, 계절은 봄으로 바뀌는데 내 스타일은 아직도 겨울에 머물러 있다면?
올 블랙 옷장 속 모든 옷이 다 한가지 옷처럼 느껴지진 않나요?
내 체형과 어울리는 옷인지, 내 얼굴과 스타일을 살려주는 옷인지, 유행이 지난 옷인지,
빈티지가 아닌 빈티날 만큼 낡은 옷인지, 매 년 옷장 안에서 썩기만 하는 옷인지 등등
몇 가지 고려사항을 체크해 본 후 과감히 아웃박스 안으로 던져버리세요.
아웃박스를 비운다!

아웃박스 가득 찬 옷가지들은 주변 친구들에게 나눠주거나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셔도
좋아요. 옷장 다이어트를 한번 하고 나면 레몬 디톡스로 몸 속의 독소를 빼내듯
마음까지 가뿐하게 날아갈 듯한 기분을 느끼실 꺼에요!

겨울 옷관리- 겨울옷 보관법/세탁법
자, 이제 남은 옷들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요.
내년에도 요긴하게 입을 옷들이니 깨끗이 손질해서 보관해줘야 겠죠?
재질에 따라 관리법도 달라 손이 많이 가는 겨울 옷들, 어떻게 하면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 가 죽
가죽 소재의 옷은 평소에 자주 부드러운 마른 헝겊으로 가볍게 먼지를 털어주고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요. 드라이 클리닝을 자주하면 오히려 윤기가 살아 질 수 있으니
가죽전용 클리너나 콜드크림으로 기름때를 제거하고 광택과 영양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비나 눈을 맞았을 땐 마른 수건으로 닦아준 후에 통풍이 잘 되고 그늘진 곳에 놓아주시고
직사광선이나 불을 피해주셔야 해요!
>> 캐시미어
부드러운 감촉이 매력적인 캐시미어, 고급스러운 소재인 만큼 관리도 정성이 필요한데요.
구입 후 처음 한 두번 드라이클리닝을 하셨다면 다음부터는 그 횟수를 줄이고 오염된 부분만
세탁해 입는 것이 좋다고해요. 집에서 세탁 시에는 캐시미어 전용 샴푸를 이용해 미지근한 물에
조물조물 한 뒤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빼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건조시켜 주세요.
주의사항! 옷걸이에 걸어두면 늘어질 수 있으니 습자지를 끼워 접어서 보관해 주시길 바래요^^
>> 니 트
니트 역시 첫 세탁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미온수에서 손으로 가볍게 주물러 빨거나, 세탁기에 돌릴시에는
세탁망에 따로 넣어 돌려주어야 변형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세탁 뒤에는 마른 수건으로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고 바닥에 널어 말려 주세요. 보관 시에는 옷 사이사이에 습자지를 끼워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습기를 방지할 수 있어요.
니트가 줄어들었을 경우, 린스를 이용해 빨면 어느 전도 회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패 딩
패딩의 경우, 드라이 클리닝은 피해주시고요.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조물조물 빨아 준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줍니다. 이때 패팅의 생명인 도톰함을 살려주는 것이 생명인데요.
솜이 뭉치지 않게 평평한 곳에 펴서 말려주고 손으로 고루고루 두들겨주면 볼륨감이 살아난다고 해요.
보관 시에는 옷걸이에 걸어 둘 경우 옷 사이에 끼어 털이 뭉칠 수 있으므로 잘 접어 습기방지를 위해
신문지나 종이를 넣어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 모 직
먼지가 잘 달라붙는 모직은 평소 브러쉬를 이용해 수시로 먼지를 제거하고 탈취제를 이용해
냄세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집에서 세탁 시에는 중성세제를 미온수에 풀어 손빨래를 하고,
세탁기를 이용할 시에는 울 세탁 모드로 세탁한 후 편평하고 그늘진 곳에 말려주어야
장기간 보관 시에는 드라이 클리닝 후 넓은 옷걸이에 걸어 커버를 씌워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 모 피
세탁하기가 유독 까다로운 소재인데요.
드라이클리닝을 할수록 광택과 볼륨감이 사라지므로 모피 같은 경우 2-3년에 한 번 정도만
세탁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대신 평소에 먼지를 털어주고 얼룩이 묻었을 경우 물수건과 마른수건을
사용해 닦아준 후에 넓은 옷걸이에 걸어 모피전용 커버를 씌워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비닐이나 합성섬유 백에 보관시 습기가 생겨 옷이 상할 수도 있답니다.
탈습제는 모피의 수분을 빼앗아 튀틀리거나 뻣뻣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다리미 없이 구겨진 옷의 주름을 펴는 법!!
다음 날 당장 입어야 하는 옷인데 다리미가 없다면 멘붕이죠!
지난 해 1억 퀴즈 쇼에 출제되었던 문제인데요!
'구겨진 옷의 주름을 자연스럽게 펴려면 어디에 넣어두면 될까?'
1번 요리할 때 부엌에, 2번 샤워할 때 욕실에, 3번 맑을 때 햇볕에
정답은 2번 샤워할 때 욕실로 욕실의 수증기가 옷에 흡수되면서 주름이 펴지는
원리라고 하네요. 생활 속에서 깨알같이 도움이 되는 정보 같아요^^
곰곰이가 알려드린 정보 어떠셨나요?
완연한 봄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봄을 맞을 준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옷장을 정리하며 마음의 옷장도 함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 층 슬림해진 옷장처럼 묵은 짐은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기운을 불러들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