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보관님께 털렸습니다

공감2013.03.06
조회4,008

 

 

안녕하세요. 전 17사단XX부대 근무중인 말년병장입니다.

법당에서 몰래 자다가 깨서

우리 고준희씨 잡지보고 있다가 털렸습니다.

정말 열받네요!!!!!!! 행보관님 너무합니다ㅠㅠ

님들은 법당이나 천주교 가서 몰래 자거나 논적없음?

난 창고에서 라면끓여먹고 노는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