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말이야

sunflower2013.03.06
조회175

그리쉽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진 않잖아

 

 그 사람과 헤어지고 난후에 난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

 

내가 보기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자기뜻대로 꿈을 이뤄내는 것처럼 정말 대단한 일인것 같아

 

뭐랄까

 

내마음인데도 누군가 스위치를 켜주지 않으면 on이 되지 않고

 

거꾸로 누군가 스위치를 끄지 않으면 off가 되지 않는것처럼

 

좋아하기로 마음먹는다고 좋아지는것도 아니고

 

싫어하기로 마음먹는다고 싫어지는것도 아니니..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