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밟히고 농락당한 한국야구 그리고 무능한 최악의 패전지장 류중일과 28명의 패잔병들에게 고함.
김성규2013.03.06
조회23
스포츠도 문화의 일부이니 문화란에 올립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과연 저것들이 프로페셔널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웠습니다. 감독부터 선수에 이르기까지 승부욕이라고는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2013년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벌어진 한국야구의 참사 3탄 타이중 참사. 1탄 2004 아테네 올림픽 예선이 펼쳐진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삿포로 참사, 2탄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벌어진 도하참사, 이번 3탄 2013 WBC1R 타이중 참사. 참사... 각 대회마다 참으로 골고루 참사가 일어났군요.
이 참사의 최고지휘관인 류중일 감독. WBC가 처음도 아닌데 왜 단기전에서 첫경기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중대한 우를 범했을까?? 첫경기 상대인 네덜란드가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예선에서 8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팀이라서 우습게 봤을까? 왜 단기전에서 수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를리 없는 인사가 수비를 등한시한 선수기용으로 실책4개를 저지르며 자멸하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왜 삼성선수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기용을 안했을까? 혹시 WBC후휴증으로 인해 본인이 이끌고 있는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력에 문제가 생기는게 싫었던 것일까? 오승환은 최고 마무리니 안쓸수 없었을테고.. 대체 왜 김상수나 진갑용의 기용을 그렇게 꺼렸을까?
윤석민: 그나마 잘했으나 그런 실력으로는 메이저리그는 꿈도 꾸지마라
강민호, 강정호: 도박으로 치면 빨리 손에서 놔버렸어야 할 개패 중 개패. 이놈들이 하위타선에서 말아먹은 찬스만도 몇개냐?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을 할일이지 플레이를 그따위로 하나? 병역면제 받았으니 대충해도 되겠다싶더냐?
차우찬, 노경은: 역시 개패 중 개패 차우찬 안쓴건 삼성선수라서 일테고 노경은은 안통한다는거 알면서 왜 썼을까?(호주에게는 통하지 않았냐고 말할수 있겠으나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도 쫓겨난 오합지졸인 호주에게도 안통할 선수라면 프로페셔널로서는 자격이 없다고 봄)
김태균,이용규: 난 이 두사람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화도 난다. 두사람 모두 와이프와 함께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은 경우이기때문. 본인은 두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개인사고 가정사이기때문에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 내용의 댓글을 쓴일이 있다. 야구든 뭐든 잘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으니 그들의 와이프가 고통받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김태균의 아내인 김석류씨의 책을 가지고 있으므로 '야구선수와 연애하지 않겠다'는 말 뒤에 '만야 야구선수와 연애한다면 나 스스로 야구관련 방송을 그만두겠다'라는 말이 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두 선수에게 실망이 크다.
김태균 선수 광저우 아시안게임때부터 이번 대회까지 당신이 한게 뭡니까?
이용규 선수 범은 비록 토끼를 사냥하더라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투수앞 땅볼이라고 이미 아웃이라고 포기하면 프로페셔널로서의 자질에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이미 1루에 도착하기 전에 태그아웃되었음에도 전력질주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까지 한 대만선수가 더 프로페셔널로 보입니다. 적이지만 칭찬해주고 싶더군요. 유소년 선수들이 당신의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까 걱정입니다.
이대호: 좋게 말하면 최고의 거포, 나쁘게 말하면 공격력만 가지고 있는 나머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반쪽짜리 선수. 2회대회때 왜 김인식감독이 수비에 기용안했는지 이해가 감. 얼마나 고민이 되었을지
수비못들어가는 추신수, 수비못하는 이대호....지명타자 자리에 누굴써야할지 상당히 고민이 컸을듯.
오승환, 정대현, 서재응, 이승엽,진갑용: 당신들이 한국야구의 영광을 만든 장본인임을 알기에 당신들을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은 허물어져가는 한국야구를 그나마 2승1패라도 하게 만들었기에 당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최정: 왜 프로페셔널답지 않은 짓거리를 했는지 참으로 의문. 알까기... 사회인 야구에서만 봤는데 프로인 당신이 그런 짓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안했는데... 거기다 보너스로 주루사까지 견제를 한번한것도 아니고 견제가 뛰어난 투수라는 걸 알면서도 전혀 경계안하다가 주루사.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지.
정근우: 운이 나빠서 잘맞은 타구가 야수정면으로 가서 너무 아쉬웠다 하겠으나 지나치게 의욕이 앞서서 무모한 객기를 부린게 아닌지.
김현수: 중심타자중 제 역할했고 호수비도 있었으니 그나마 낫다고 해야하나.
박희수: 그나마 참사중에 건진 유일한 성과물이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국제대회가 있다면 유용하게 쓰일 좌완스페셜리스트.
손승락: 그나마 할 일은 한 몇 안되는 선수
나머지는 존재감이 너무 미미해서 거론할 가치도 없다고 봄
마지막으로 이 모든 참사의 책임이 있는 류중일 감독. 당신은 역대 대표팀감독님들이 이룩해 놓은 공든탑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렸습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의 김응룡감독,2006년과 2009년 WBC의 김인식감독, 2008 베이징 올림픽의 김경문 감독까지 그분들이 해놓은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든겁니다.
마지막 게임인 대만전 이겼으니 되었다고 말할수 있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대만감독이 한국타선의 힘으로는 8점내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별볼일 없는 투수올려서 3점 그냥 던져준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우리는 져도 일본가는데 문제 없으니 거지에게 적선하는 셈치고 쳐먹고 떨어져라하는 식으로 3점 던져준겁니다. 그걸 먹고 이겼다고 자화자찬하면 안될겁니다. 이기고도 기분이 엿같았습니다. 하루종일
대체 첫경기가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 왜 네덜란드에 대해 분석을 게을리 한건지 모르겠군요.
왜 첫경기의 중요성이 큰데도 수비가 안되는 이대호를 1루수로, 강민호를 포수로 기용했는지... 왜 강민호가 버려야할 개패라는게 증명되었음에도 끝까지 스타팅 오더에 그 이름을 쓴건지 모르겠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진갑용이 삼성의 주전포수니까 자신의 팀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그런건지. 그래서 빨리 대회마무리하고 자신의 팀에 집중하고 싶었던건지...
어떻게 작전도 투수교체도 제대로 안맞을 수가 있는지 김인식감독을 보좌하면서 배운게 있을텐데...왜??
당신이 만약 진짜 전쟁터에서 패한 장수고 제가 그 책임을 물어야할 자리에 있는 자라면 저는 주저없이 당신을 참수하여 그 수급을 군문에 내걸어 다른 장수에게 본보기를 보였을겁니다.
최소한 도하참사를 만든 장본인인 김재박 감독도 당신보다는 잘하셨을겁니다. 최소한 당신처럼 아무 의욕조차 없지는 않았을테니...
본인은 어릴때부터 야구좋아했고 비록 지방이고 집안사정상 야구장에 갈 여건이 안되어서 방송으로 야구를 즐겼고 대학교때는 짧았지만 3년간 야구동아리 경력도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이번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의 대단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등히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자 4년동안 이번 대회를 기대하고 기다려왔고 종편채널을 집의 TV에서 삭제한 관계로 비싼 데이터 요금 물어가며 끊어지는 스마트폰 인터넷 중계로 경기를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대회를 치른 대표팀의 어처구니없는 졸전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더군요
저 다시는 야구경기 보고싶지 않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올림픽에서 야구종목 정식종목 재진입 막고싶습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퇴출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병역혜택이 안걸려있으니 동기부여가 안되던가요? 최소한 일본리그나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자신을 선보이는 장으로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면 안되는가 싶었는데....
진짜 할수만 있다면 당신들이 받은 병역면제 혜택 다시 다 회수해버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 군요. 그런 정신상태로 병역면제 받은 당신들의 혜택 지금도 고생하며 나라지키는 60만 국군 장병에 대한 모독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나 다시는 야구팬 안할랍니다.
짓밟히고 농락당한 한국야구 그리고 무능한 최악의 패전지장 류중일과 28명의 패잔병들에게 고함.
스포츠도 문화의 일부이니 문화란에 올립니다.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과연 저것들이 프로페셔널이 맞는지조차 의심스러웠습니다. 감독부터 선수에 이르기까지 승부욕이라고는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2013년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벌어진 한국야구의 참사 3탄 타이중 참사. 1탄 2004 아테네 올림픽 예선이 펼쳐진 삿포로돔에서 벌어진 삿포로 참사, 2탄 2006 도하아시안게임에서 벌어진 도하참사, 이번 3탄 2013 WBC1R 타이중 참사. 참사... 각 대회마다 참으로 골고루 참사가 일어났군요.
이 참사의 최고지휘관인 류중일 감독. WBC가 처음도 아닌데 왜 단기전에서 첫경기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중대한 우를 범했을까?? 첫경기 상대인 네덜란드가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예선에서 8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팀이라서 우습게 봤을까? 왜 단기전에서 수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를리 없는 인사가 수비를 등한시한 선수기용으로 실책4개를 저지르며 자멸하게 만들었을까? 그리고 왜 삼성선수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기용을 안했을까? 혹시 WBC후휴증으로 인해 본인이 이끌고 있는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력에 문제가 생기는게 싫었던 것일까? 오승환은 최고 마무리니 안쓸수 없었을테고.. 대체 왜 김상수나 진갑용의 기용을 그렇게 꺼렸을까?
윤석민: 그나마 잘했으나 그런 실력으로는 메이저리그는 꿈도 꾸지마라
강민호, 강정호: 도박으로 치면 빨리 손에서 놔버렸어야 할 개패 중 개패. 이놈들이 하위타선에서 말아먹은 찬스만도 몇개냐? 하기싫으면 하기싫다고 말을 할일이지 플레이를 그따위로 하나? 병역면제 받았으니 대충해도 되겠다싶더냐?
차우찬, 노경은: 역시 개패 중 개패 차우찬 안쓴건 삼성선수라서 일테고 노경은은 안통한다는거 알면서 왜 썼을까?(호주에게는 통하지 않았냐고 말할수 있겠으나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도 쫓겨난 오합지졸인 호주에게도 안통할 선수라면 프로페셔널로서는 자격이 없다고 봄)
김태균,이용규: 난 이 두사람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화도 난다. 두사람 모두 와이프와 함께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은 경우이기때문. 본인은 두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개인사고 가정사이기때문에 함부로 말하면 안된다는 내용의 댓글을 쓴일이 있다. 야구든 뭐든 잘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으니 그들의 와이프가 고통받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김태균의 아내인 김석류씨의 책을 가지고 있으므로 '야구선수와 연애하지 않겠다'는 말 뒤에 '만야 야구선수와 연애한다면 나 스스로 야구관련 방송을 그만두겠다'라는 말이 있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두 선수에게 실망이 크다.
김태균 선수 광저우 아시안게임때부터 이번 대회까지 당신이 한게 뭡니까?
이용규 선수 범은 비록 토끼를 사냥하더라도 최선을 다한다는데 투수앞 땅볼이라고 이미 아웃이라고 포기하면 프로페셔널로서의 자질에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이미 1루에 도착하기 전에 태그아웃되었음에도 전력질주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까지 한 대만선수가 더 프로페셔널로 보입니다. 적이지만 칭찬해주고 싶더군요. 유소년 선수들이 당신의 그런 모습을 보고 배울까 걱정입니다.
이대호: 좋게 말하면 최고의 거포, 나쁘게 말하면 공격력만 가지고 있는 나머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반쪽짜리 선수. 2회대회때 왜 김인식감독이 수비에 기용안했는지 이해가 감. 얼마나 고민이 되었을지
수비못들어가는 추신수, 수비못하는 이대호....지명타자 자리에 누굴써야할지 상당히 고민이 컸을듯.
오승환, 정대현, 서재응, 이승엽,진갑용: 당신들이 한국야구의 영광을 만든 장본인임을 알기에 당신들을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당신들은 허물어져가는 한국야구를 그나마 2승1패라도 하게 만들었기에 당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최정: 왜 프로페셔널답지 않은 짓거리를 했는지 참으로 의문. 알까기... 사회인 야구에서만 봤는데 프로인 당신이 그런 짓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안했는데... 거기다 보너스로 주루사까지 견제를 한번한것도 아니고 견제가 뛰어난 투수라는 걸 알면서도 전혀 경계안하다가 주루사. 흐름에 찬물을 끼얹었지.
정근우: 운이 나빠서 잘맞은 타구가 야수정면으로 가서 너무 아쉬웠다 하겠으나 지나치게 의욕이 앞서서 무모한 객기를 부린게 아닌지.
김현수: 중심타자중 제 역할했고 호수비도 있었으니 그나마 낫다고 해야하나.
박희수: 그나마 참사중에 건진 유일한 성과물이라고 해야하나. 앞으로 국제대회가 있다면 유용하게 쓰일 좌완스페셜리스트.
손승락: 그나마 할 일은 한 몇 안되는 선수
나머지는 존재감이 너무 미미해서 거론할 가치도 없다고 봄
마지막으로 이 모든 참사의 책임이 있는 류중일 감독. 당신은 역대 대표팀감독님들이 이룩해 놓은 공든탑을 하루아침에 무너뜨렸습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의 김응룡감독,2006년과 2009년 WBC의 김인식감독, 2008 베이징 올림픽의 김경문 감독까지 그분들이 해놓은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든겁니다.
마지막 게임인 대만전 이겼으니 되었다고 말할수 있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대만감독이 한국타선의 힘으로는 8점내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별볼일 없는 투수올려서 3점 그냥 던져준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우리는 져도 일본가는데 문제 없으니 거지에게 적선하는 셈치고 쳐먹고 떨어져라하는 식으로 3점 던져준겁니다. 그걸 먹고 이겼다고 자화자찬하면 안될겁니다. 이기고도 기분이 엿같았습니다. 하루종일
대체 첫경기가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 왜 네덜란드에 대해 분석을 게을리 한건지 모르겠군요.
왜 첫경기의 중요성이 큰데도 수비가 안되는 이대호를 1루수로, 강민호를 포수로 기용했는지... 왜 강민호가 버려야할 개패라는게 증명되었음에도 끝까지 스타팅 오더에 그 이름을 쓴건지 모르겠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진갑용이 삼성의 주전포수니까 자신의 팀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그런건지. 그래서 빨리 대회마무리하고 자신의 팀에 집중하고 싶었던건지...
어떻게 작전도 투수교체도 제대로 안맞을 수가 있는지 김인식감독을 보좌하면서 배운게 있을텐데...왜??
당신이 만약 진짜 전쟁터에서 패한 장수고 제가 그 책임을 물어야할 자리에 있는 자라면 저는 주저없이 당신을 참수하여 그 수급을 군문에 내걸어 다른 장수에게 본보기를 보였을겁니다.
최소한 도하참사를 만든 장본인인 김재박 감독도 당신보다는 잘하셨을겁니다. 최소한 당신처럼 아무 의욕조차 없지는 않았을테니...
본인은 어릴때부터 야구좋아했고 비록 지방이고 집안사정상 야구장에 갈 여건이 안되어서 방송으로 야구를 즐겼고 대학교때는 짧았지만 3년간 야구동아리 경력도 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이번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의 대단한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등히 경기하는 모습을 보고자 4년동안 이번 대회를 기대하고 기다려왔고 종편채널을 집의 TV에서 삭제한 관계로 비싼 데이터 요금 물어가며 끊어지는 스마트폰 인터넷 중계로 경기를 봤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대회를 치른 대표팀의 어처구니없는 졸전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올라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더군요
저 다시는 야구경기 보고싶지 않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올림픽에서 야구종목 정식종목 재진입 막고싶습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퇴출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병역혜택이 안걸려있으니 동기부여가 안되던가요? 최소한 일본리그나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자신을 선보이는 장으로서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면 안되는가 싶었는데....
진짜 할수만 있다면 당신들이 받은 병역면제 혜택 다시 다 회수해버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 군요. 그런 정신상태로 병역면제 받은 당신들의 혜택 지금도 고생하며 나라지키는 60만 국군 장병에 대한 모독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나 다시는 야구팬 안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