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의 끝이 보이네요^^ --------------------------------------------------------------------------------------------------------------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고... 선생님은 먼저 하지 않아.. 난 ,, 선생님한테.. 연락하지 않았음..... 나만 선생님한테,,, 매달려 사는것 같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러자'' 역시 선생님도 연락을 하지 않아.. 선생님과 난.. 연락이 끊겼음,,,. 난 고3이 되었고,,,, 여전이 그 학원에 다니고 있었음... 학원엔... 선생님이랑 친했던... 영어 선생님이 있는데.. 그 영어선생님이 가끔... 선생님 소식을 들려주었음,,,, 나랑은 연락 안 하고... 영어선생님이랑은 연락을 주고 받나봄..... 맘속으로,,,, 선생님을 그리워 했지만,,, 하루도 선생님생각 안 한날이 없지만.... 난 절대로.... 먼저 연락하지 않음..... 어느덧,,, 수능 D-100일이 되는날,,,, 학원 영어선생한테... 선생님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들었음,,,, 선생님이 이사를 갔다고함.................. 같은 경기도 이긴,,한데...... 멀리 가버림,,, 난,,, 선생님이랑 그래도... 몸은...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지나가다.. 우연히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니란 사실에... 멘붕이었음.... 집가서 선생님생각이 많이 나고.... 살짝 눈물도 났음....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난 결국 보냄...... 전송버튼 누르고 얼마나 떨렸는지...... " 선생님 잘지내세요?" 라고 보냈음,,, 그러자,,, 선생님은,,, 누구지...? 이름 말해보라고 했음,,,,,, 난,,, 이문자 받고. 2차 멘붕이 왔음,,,,,, 내번호를 왜 모르지....? 지웠나...? 아님,,, 처음부터,, 저장 안 했나....?... 하고... 난 이름을 말하고..... 선생님 이사갔다는거,,, 들었다고... 문자를 했음,,, 선생님이 갑자기 " 남자친구는.. 잘지내...?" 라고 문자가 왔음,,, 난 " 전 선생님밖에 없어요" 라고 문자를 함,,, 선생님: " 아직도..??" 대충 이런 문자를 했음,,ㅋ 선생님은 떠나기 전에도.. 나한테.. " 남자친구는..?" " 데이트 했어..?" 이런 소릴 한적이 있음... 그럴때 마다 항상 난 :" 전 선생님밖에 없어요.." 라고 대답을 했음,, 이번에 또 남자친구 물어본거보면... 내가 그 사이에.. 남자친구 생겼나 안생겼나.. 궁금했나봄... 선생님은,, 우리동네 올일 있으면...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했음,,, 그렇게 문자를 마무리 했음,,,, 난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 내가 선생님한테.. 연락 못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앞으로도 종종 안부문자 보내야 겠단,. 생각도 했음,, 그... 런....데.... 다음에 학원을가니.... 영어선생님이 또 선생님 이야길 했음,,, 영어선생님이 나한테... " 너 어제 선생님한테 연락했다며...?" 라고 말했음 난 깜짝 놀랐음,,,, 선생님이 영어선생님한테 전화와서... 자기번호.. 나한테 알려줬냐고... 물어봤다함.... 난 기분이 나빴음,,,,,,, 내가 선생님 번호 알면... 큰일나는것 처럼.... 그것도... 자기가 나한테... 직접 알려줘놓고... 이제와서... 오ㅐ저러는지 이해가 안 갔음.... 지금 생각하면... 저일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땐... 선생님이 이해안가고 화났는지.. 모르겠음... 난.. 이제 진짜.. 선생님한테... 연락 안 할 거라고... 다짐했음......... 난 수능치기 두달전인가... 학원을 그만뒀음,,,, 선생님과 시작과 끝을 있게한,,, 그 학원을 그만 둔다니.... 뭔가,, 느낌이 이상했음... 이 학원에서 선생님과 있었던,,, 추억... 다신 올일 없을거란 생각에... 슬프기도 했음... 사람 마음도,,, 학원 끊는것처럼... 확실히... 끊을수 있음 ,,,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음...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집까지 걸어가며.. 선생님과 추억을 떠올렸음.... 그렇게 난... 대학생이 되었음,,, 같이 알바하는 오빠도 좋아해보고... 대학교 1학년 2학기쯤,, 남자친구도 사귐,,,, 이때..도.. 선생님을 잊은건 아님... 신사의품격에서 장동건이 이야기 했듯,, " 그사람을 잊는게 아니라.. 다만.. 그사람 생각이.. 덜 나는 거라고.." 나역시 그랬음,,, ------------------------------------------------------------------------------------------------------------------------------- 다음편이 마지막이야기가 될것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4)여전히 그리운 선생님 짝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글의 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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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고...
선생님은 먼저 하지 않아..
난 ,, 선생님한테.. 연락하지 않았음.....
나만 선생님한테,,, 매달려 사는것 같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러자''
역시
선생님도 연락을 하지 않아..
선생님과 난.. 연락이 끊겼음,,,.
난 고3이 되었고,,,,
여전이 그 학원에 다니고 있었음...
학원엔... 선생님이랑 친했던... 영어 선생님이 있는데..
그 영어선생님이 가끔... 선생님 소식을 들려주었음,,,,
나랑은 연락 안 하고... 영어선생님이랑은 연락을 주고 받나봄.....
맘속으로,,,, 선생님을 그리워 했지만,,,
하루도 선생님생각 안 한날이 없지만....
난 절대로.... 먼저 연락하지 않음.....
어느덧,,, 수능 D-100일이 되는날,,,,
학원 영어선생한테... 선생님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들었음,,,,
선생님이 이사를 갔다고함..................
같은 경기도 이긴,,한데...... 멀리 가버림,,,
난,,, 선생님이랑 그래도...
몸은...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지나가다.. 우연히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것도 아니란 사실에... 멘붕이었음....
집가서 선생님생각이 많이 나고.... 살짝 눈물도 났음....
선생님한테...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난 결국 보냄......
전송버튼 누르고 얼마나 떨렸는지......
" 선생님 잘지내세요?" 라고 보냈음,,,
그러자,,,
선생님은,,, 누구지...? 이름 말해보라고 했음,,,,,,
난,,, 이문자 받고. 2차 멘붕이 왔음,,,,,,
내번호를 왜 모르지....?
지웠나...?
아님,,, 처음부터,, 저장 안 했나....?... 하고...
난 이름을 말하고.....
선생님 이사갔다는거,,, 들었다고... 문자를 했음,,,
선생님이 갑자기
" 남자친구는.. 잘지내...?" 라고 문자가 왔음,,,
난 " 전 선생님밖에 없어요" 라고 문자를 함,,,
선생님: " 아직도..??"
대충 이런 문자를 했음,,ㅋ
선생님은 떠나기 전에도.. 나한테..
" 남자친구는..?" " 데이트 했어..?" 이런 소릴 한적이 있음...
그럴때 마다 항상 난 :" 전 선생님밖에 없어요.." 라고 대답을 했음,,
이번에 또 남자친구 물어본거보면...
내가 그 사이에.. 남자친구 생겼나 안생겼나.. 궁금했나봄...
선생님은,,
우리동네 올일 있으면...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했음,,,
그렇게 문자를 마무리 했음,,,,
난 이렇게 문자를 보내고...
" 내가 선생님한테.. 연락 못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음,,"
앞으로도 종종 안부문자 보내야 겠단,. 생각도 했음,,
그... 런....데....
다음에 학원을가니....
영어선생님이 또 선생님 이야길 했음,,,
영어선생님이 나한테... " 너 어제 선생님한테 연락했다며...?" 라고 말했음
난 깜짝 놀랐음,,,,
선생님이 영어선생님한테 전화와서... 자기번호.. 나한테 알려줬냐고... 물어봤다함....
난 기분이 나빴음,,,,,,,
내가 선생님 번호 알면... 큰일나는것 처럼....
그것도... 자기가 나한테... 직접 알려줘놓고...
이제와서... 오ㅐ저러는지 이해가 안 갔음....
지금 생각하면... 저일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땐... 선생님이 이해안가고 화났는지.. 모르겠음...
난.. 이제 진짜..
선생님한테... 연락 안 할 거라고... 다짐했음.........
난 수능치기 두달전인가...
학원을 그만뒀음,,,,
선생님과 시작과 끝을 있게한,,, 그 학원을 그만 둔다니....
뭔가,, 느낌이 이상했음...
이 학원에서 선생님과 있었던,,, 추억...
다신 올일 없을거란 생각에... 슬프기도 했음...
사람 마음도,,,
학원 끊는것처럼...
확실히... 끊을수 있음 ,,,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했음...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집까지 걸어가며..
선생님과 추억을 떠올렸음....
그렇게 난... 대학생이 되었음,,,
같이 알바하는 오빠도 좋아해보고...
대학교 1학년 2학기쯤,, 남자친구도 사귐,,,,
이때..도.. 선생님을 잊은건 아님...
신사의품격에서 장동건이 이야기 했듯,,
" 그사람을 잊는게 아니라.. 다만.. 그사람 생각이.. 덜 나는 거라고.."
나역시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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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마지막이야기가 될것 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