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일요일 오전에 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챙겨보는 편입니다!신작 소개도 많고, 인터넷이나 예고편에서 못봤던 장면들이 꽤 많이 나오더라구요?그리고 엄선된 영화들만 나오느 프로그램이니 등장하는 영화들을 다들 믿을만하겠지요!!그래서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영화프로로 먼저 탐색전에 들어갑니다 ㅋㅋ이번주에 영화 프로에 등장했던 영화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제일 첫 영화는 <알렉스 크로스>입니다!3월 14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제작진이 참여했던 작품만 들어도 입이 쩌 ~ 억 <아이언맨2><지.아이.조>게다가 감독은 <트리플X><분노의 질주><미이라3>의 롭코헨!<알렉스 크로스> 같은 경우는 토요일에 방영하는 두 개의 프로그램에둘 다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 팍 왔습니다!미드 <로스트>의 주인공 매튜 폭스가 이번 영화에서는 진짜 완전 나쁜..희대의 연쇄살인범으로 등장합니다!! 살인현장에 피카소 풍의 그림을두고 가기때문에 붙여진 별명 '피카소' 매튜 폭스는 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지방 0%에 도전하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약간 훈훈한 악역이 요즘 대세라지만 몸매까지 훌륭하니... 참... 정말♡그리고 <알렉스 크로스>에는 매튜 폭스 외에도 기부천사 타일러 페리와제2의 졸리 '레이첼 니콜스'도 등장하구요~ 오랜만에 스크린에 등장하는 장 르노가 연쇄살인범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제작진과 감독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이 영화에서는최고의 프로파일러란 무엇인지! 그리고 추격액션이 과연 무엇인지정석으로 보여준다고 하니 스트레스 풀러 아드레날린 대폭발하는 액션 영화 한편 어떠세요?두 번째 영화는 2월 28일에 개봉한 <잭 더 자이언트 킬러>입니다.개봉 예정 영화인 <웜 바디스>의 사랑하고 싶은 좀비로 등장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영화입니다!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잭과 콩나무라는 동화에 영국의 민화와 아서왕의 전설을 더하고약간 변형시킨 2013년 가장 처음 나온 판타지 영화입니다!이 영화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거인의 완성도!!12세 관람가지만 거인의 생김새만큼은 어떤 청불 공포영화 뺨치게 완전 사실적이고 디테일합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피부가 거칠하다못해다 갈라져서 부스럼 같지만 잘 보면 조약돌? 잡초? 같은 것들이 곳곳에 ㅋㅋ영화의 설명과 딱맞게! 수천 년 동안 고립되고 방치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엑스맨>이라는 대작을 연출한 브라이언 싱어가 메가폰을 잡았으니연출 역시 믿고 볼 수 있겠죠@@ 사실 전 봤습니다.... 개봉하자마자 ㅋㅋ<유주얼 서스펙트>의 브라이언 싱어가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도등장합니다! 마지막 반전이 기가 막히거든요!!세 번째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입니다!살짝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영화는 영화 속 캐릭터의 실제 인물이 직접본인을 연기해서 주목을 받았었지요~ 바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시앙!그 어떤 누구보다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아닌가 싶어요~태어날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던 유시앙이 시골집을 떠나서도시의 대학으로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우려했던 것처럼약간의 시련과 외로운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또 하나의 영혼 치애를 만나게 됩니다~시사회 때는 스타킹에 나왔던 시각장애인 천재 피아니스트 유예은양과 함께현장에서 즉석 피아노 연주를 하기도 했다지요 ^^ 개인적으로 요즘 개강 시즌이고, 뭔가 결심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은데결단력과 그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약간의 궁디팡팡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꼭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2월에 이어서 3월에도 굉장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각 장르별로 대작들이 팡팡 터지고 있는데 쏙쏙 하나씩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영화프로 강력추천! 3월 꼭 봐야하는 영화 3편!
토요일 일요일 오전에 하는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챙겨보는 편입니다!
신작 소개도 많고, 인터넷이나 예고편에서 못봤던 장면들이 꽤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엄선된 영화들만 나오느 프로그램이니 등장하는 영화들을 다들 믿을만하겠지요!!
그래서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영화프로로 먼저 탐색전에 들어갑니다 ㅋㅋ
이번주에 영화 프로에 등장했던 영화들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제일 첫 영화는 <알렉스 크로스>입니다!
3월 14일 개봉하는 이 영화는 제작진이 참여했던 작품만 들어도 입이 쩌 ~ 억
<아이언맨2><지.아이.조>
게다가 감독은 <트리플X><분노의 질주><미이라3>의 롭코헨!
<알렉스 크로스> 같은 경우는 토요일에 방영하는 두 개의 프로그램에
둘 다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느낌이 팍 왔습니다!
미드 <로스트>의 주인공 매튜 폭스가 이번 영화에서는 진짜 완전 나쁜..
희대의 연쇄살인범으로 등장합니다!! 살인현장에 피카소 풍의 그림을
두고 가기때문에 붙여진 별명 '피카소' 매튜 폭스는 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지방 0%에 도전하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합니다!
약간 훈훈한 악역이 요즘 대세라지만 몸매까지 훌륭하니... 참... 정말♡
그리고 <알렉스 크로스>에는 매튜 폭스 외에도 기부천사 타일러 페리와
제2의 졸리 '레이첼 니콜스'도 등장하구요~ 오랜만에 스크린에 등장하는
장 르노가 연쇄살인범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제작진과 감독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한 이 영화에서는
최고의 프로파일러란 무엇인지! 그리고 추격액션이 과연 무엇인지
정석으로 보여준다고 하니 스트레스 풀러 아드레날린 대폭발하는 액션 영화 한편 어떠세요?
두 번째 영화는 2월 28일에 개봉한 <잭 더 자이언트 킬러>입니다.
개봉 예정 영화인 <웜 바디스>의 사랑하고 싶은 좀비로 등장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영화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잭과 콩나무라는 동화에 영국의 민화와 아서왕의 전설을 더하고
약간 변형시킨 2013년 가장 처음 나온 판타지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거인의 완성도!!
12세 관람가지만 거인의 생김새만큼은 어떤 청불 공포영화 뺨치게
완전 사실적이고 디테일합니다!! 얼굴을 자세히 보면 피부가 거칠하다못해
다 갈라져서 부스럼 같지만 잘 보면 조약돌? 잡초? 같은 것들이 곳곳에 ㅋㅋ
영화의 설명과 딱맞게! 수천 년 동안 고립되고 방치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엑스맨>이라는 대작을 연출한 브라이언 싱어가 메가폰을 잡았으니
연출 역시 믿고 볼 수 있겠죠@@ 사실 전 봤습니다.... 개봉하자마자 ㅋㅋ
<유주얼 서스펙트>의 브라이언 싱어가 <잭 더 자이언트 킬러>에도
등장합니다! 마지막 반전이 기가 막히거든요!!
세 번째 영화 <터치 오브 라이트>입니다!
살짝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영화는 영화 속 캐릭터의 실제 인물이 직접
본인을 연기해서 주목을 받았었지요~ 바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유시앙!
그 어떤 누구보다 본인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아닌가 싶어요~
태어날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던 유시앙이 시골집을 떠나서
도시의 대학으로 진학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우려했던 것처럼
약간의 시련과 외로운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또 하나의 영혼 치애를 만나게 됩니다~
시사회 때는 스타킹에 나왔던 시각장애인 천재 피아니스트 유예은양과 함께
현장에서 즉석 피아노 연주를 하기도 했다지요 ^^
개인적으로 요즘 개강 시즌이고, 뭔가 결심을 하기에 딱 좋은 시기인 것 같은데
결단력과 그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약간의 궁디팡팡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꼭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2월에 이어서 3월에도 굉장한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각 장르별로 대작들이 팡팡 터지고 있는데 쏙쏙 하나씩 감상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