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너한테 할얘기가 아닌거같아서난 니가아니 너에대해 깊이 파고들지 않앗어그래 내가 사람을 잘못본거야그냥 양의탈을쓴 늑대의모습에 빠진거겠지아니 빠지지도 않앗어의외의 모습에너무 지나치게 실망하고 신뢰가 깨졋다고하면넌 우스울까나?니 성격 다 파악햇다고 말하면 우스울까나?내가 느낀거는 뭐였으며넌 뭐였니난 사실널 잘모르겠어너에대해 알고싶긴하는데구지 알피요가 없다고생각해그리고이제 너한테잔소리하고싶지도않고그리고 일찍들어가라는말 하고 싶지도않아니가 나한테 교활하게 구는거 다알고나 다알고잇엇는데 모르는척해줬어왠줄알아?내가 지금 사겼던남자들한테두번다시 같은 상처를 주고싶진 않앗엇거든그러니까 난너한테 관심이 없어졌다이제 그만알고싶어졋어니가 스스로 나가떨어지게한건지아니면내자신이 지금 착각하고 오해하는건지니가 설명좀 해줄래?이제 니가하는말말같지도않아니가 뒤에서 무슨짓하고 다니는지 다 알고잇고허 참나난 일단 사람을 잘믿는편이긴한데좀 그렇다니가 그때 그랫지 나한테"내가 너를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만날려고하는 수준인줄알았다고"근데 그말이 왜이리 와닿는지왠줄알아?넌 너의진심을 나한테 얘기해주고잇어참 무섭지니가 날 그렇게 생각햇다니넌 돌려말하기 잘하잔아직설적으로 못하는 니 우유부단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맺고끊음못하는 니성격사회나가서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내가 왠만해선니성격 바꿔놀려고햇는데아닌거같다그리고 너 어디가서는진짜 다른여자한테진짜로 진심으로 대하면서 사귈라면그렇게 속이지도말고쓸대없는애기구지 해도안해는얘기 하지마진짜 사람 정떨어져내가 또 마음이 여려서 널 불쌍하게봤어 좀왜냐면동정은 아닌데그냥 니가 만약에 다른사람한테그렇게행동하면넌 돌아오는게 뭐가될까참 불쌍하더라구분명 내가 비참하고 불쌍한상황인데말이야안타깝게도 유감이야니가 나한테 햇던말들은 다 모순이였으며헛된 기대헛된 망상을 그냥 심어주는 존재였을까?아니면 내가 정신멀쩡한테 정신병자취급하고혼자 병신취급하는걸까그래넌 어디가서든사랑받고 인기 많은남자야하지만난 너한테 사랑주진않았다그저 마음이 한걸음더 가서 너한테 잘해줬을뿐내가 너한테 뭘잘해줬을까?나도 궁금해그게뭔지표현을 못한건지아니면 나혼자 쇼하는건지근데 무의식중에 느끼는게내가 이런 열등감이 아니라니가 사람을 그렇게 느끼게만들어알고있지넌 아마 모를테지만넌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생각하더라안타깝지만그정도는아니야아니면 자기합리화를 시키는건지애정결핍이니?누군가한테 사랑을 갈구하고 갈취하면서그러면서 쾌감느끼는 변태인가?그러면서연락하는 여자많으면서 난또뭔죄니난 지금까지 속고속으면서스무고개한거니?너 와나는 아마 알아설 안될 사이였나보다인연이라고 붙이기도 아까워그리고 너 만날여자 만찬아나말고도내가 모를줄알앗니그여자들 만나구내가 잠시 속아넘어갓나보다그저달콤한말들로 사탕발림같은 말들로그렇게 꿰이게해노면서언젠가는 그입에서 헤어질거라는 말이 나올걸알아그리고 너나쁜건아닌데말이야그러면서 가끔씩은 흔들리는 마음이 싫다뭐 니가 다 어떻게 하겟지너에대해 참 많이 느꼇어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않다는걸그리고 조금은 더 신중해졋어그렇게 길들이는거라면나자체를 바꿀려고하지마그저나는지금 사귀고잇는 남자한테 넘어갓을뿐이라는 그런거만 존재하니까언젠가는언젠가는말이야 뭐 지금이라도 잊으라고하면 잊을수잇어미련없이그런데니가 햇던행동들이 진심이었니 아니면 가식이었니그러면 내앞에서 한낯 연기를 해가면서 햇단말인가추악하다 정말 생각할수록그리고 너도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될까봐 좀 아쉽긴한데아쉬운건 그냥 미련이겠지너의 진심을 듣고싶어그렇게 거짓말하지말구넌 내가그렇게 우습냐나 잠시 너와 생각할 시간을 갖고싶어니가 나쁜아이인건 아닌거아닌데나쁜아이인걸 아닌거 아닌데 니가 그렇게 행동하니까더욱더 밥맛이다내앞에서 객기부리지마그리고 괜히 어물쩍 넘어갈려고도하지말구그리고너도 나와 같은생각이면 떠나줘나 생각많이햇어난 사실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성격이야그래도친구였지만사실 뭐랄까사귀면서 이러면 안되는데사랑보다는 정이 더 컷엇다고해야하나미리 정리햇엇어야하는데자꾸 질질 끌엇어아니 이건 누구의잘못도 아니야 사실그데 문제는난 너가 그렇게 한행동이 괘씸해이제 난 또 너한테 뭐라고말해야할까너를 좀 더 보살펴주고 잘해줄려고햇는데그게 뜻데로 안된다그건 니가 더 잘알겟지그리고지금 좋은사람잇으면 만나고 놓치지마니가 지금 그런사람이 잇다는건난 너한테 잇을자격이없고그런 사람이겟지그래도 사실니가 뭐할까궁금하고그립고보고싶은정돈아니라도그걸로됫어그냥 가끔씩은 아 이런일이잇엇구나그리고 이런생각해니가없엇던 지난시간들은 어떻게 생활하엿으며또 어떻게 지내왔을까그저 그냥 스쳐지나가는 방해꾼 이란 존재?그렇게 생각할게그 이상도 아니니까나 사실너와나의 거리감을 느꼇어두번다시는 겪고싶지않은그리고 낯설었지그래도 넌 한수위엿지사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는데다음 만날사람한테는 미련없이 잘해줘야겟다는생각지지말구그럼 이렇게 흔들리지도 않지 4
야,, 나 솔직히 실망했다
사실
너한테 할얘기가 아닌거같아서
난 니가
아니 너에대해 깊이 파고들지 않앗어
그래 내가 사람을 잘못본거야
그냥 양의탈을쓴 늑대의모습에 빠진거겠지
아니 빠지지도 않앗어
의외의 모습에
너무 지나치게 실망하고 신뢰가 깨졋다고하면
넌 우스울까나?
니 성격 다 파악햇다고 말하면 우스울까나?
내가 느낀거는 뭐였으며
넌 뭐였니
난 사실
널 잘모르겠어
너에대해 알고싶긴하는데
구지 알피요가 없다고생각해
그리고
이제 너한테
잔소리하고싶지도않고
그리고 일찍들어가라는말 하고 싶지도않아
니가 나한테 교활하게 구는거 다알고
나 다알고잇엇는데 모르는척해줬어
왠줄알아?
내가 지금 사겼던남자들한테
두번다시 같은 상처를 주고싶진 않앗엇거든
그러니까 난
너한테 관심이 없어졌다
이제 그만알고싶어졋어
니가 스스로 나가떨어지게한건지
아니면
내자신이 지금 착각하고 오해하는건지
니가 설명좀 해줄래?
이제 니가하는말
말같지도않아
니가 뒤에서 무슨짓하고 다니는지 다 알고잇고
허 참나
난 일단 사람을 잘믿는편이긴한데
좀 그렇다
니가 그때 그랫지 나한테
"내가 너를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만날려고하는 수준인줄알았다고"
근데 그말이 왜이리 와닿는지
왠줄알아?
넌 너의진심을 나한테 얘기해주고잇어
참 무섭지
니가 날 그렇게 생각햇다니
넌 돌려말하기 잘하잔아
직설적으로 못하는 니 우유부단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맺고끊음못하는 니성격
사회나가서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내가 왠만해선
니성격 바꿔놀려고햇는데
아닌거같다
그리고 너 어디가서는
진짜 다른여자한테
진짜로 진심으로 대하면서 사귈라면
그렇게 속이지도말고
쓸대없는애기
구지 해도안해는얘기 하지마
진짜 사람 정떨어져
내가 또 마음이 여려서 널 불쌍하게봤어 좀
왜냐면
동정은 아닌데
그냥 니가 만약에 다른사람한테
그렇게행동하면
넌 돌아오는게 뭐가될까
참 불쌍하더라구
분명 내가 비참하고 불쌍한상황인데말이야
안타깝게도 유감이야
니가 나한테 햇던말들은 다 모순이였으며
헛된 기대
헛된 망상을 그냥 심어주는 존재였을까?
아니면 내가 정신멀쩡한테 정신병자취급하고
혼자 병신취급하는걸까
그래
넌 어디가서든
사랑받고 인기 많은남자야
하지만
난 너한테 사랑주진않았다
그저 마음이 한걸음더 가서 너한테 잘해줬을뿐
내가 너한테 뭘잘해줬을까?
나도 궁금해
그게뭔지
표현을 못한건지
아니면 나혼자 쇼하는건지
근데 무의식중에 느끼는게
내가 이런 열등감이 아니라
니가 사람을 그렇게 느끼게만들어
알고있지
넌 아마 모를테지만
넌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생각하더라
안타깝지만
그정도는아니야
아니면 자기합리화를 시키는건지
애정결핍이니?
누군가한테 사랑을 갈구하고 갈취하면서
그러면서 쾌감느끼는 변태인가?
그러면서
연락하는 여자많으면서 난또뭔죄니
난 지금까지 속고속으면서
스무고개한거니?
너 와나는 아마 알아설 안될 사이였나보다
인연이라고 붙이기도 아까워
그리고 너 만날여자 만찬아
나말고도
내가 모를줄알앗니
그여자들 만나구
내가 잠시 속아넘어갓나보다
그저
달콤한말들로 사탕발림같은 말들로
그렇게 꿰이게해노면서
언젠가는 그입에서 헤어질거라는 말이 나올걸알아
그리고 너
나쁜건아닌데말이야
그러면서 가끔씩은 흔들리는 마음이 싫다
뭐 니가 다 어떻게 하겟지
너에대해 참 많이 느꼇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않다는걸
그리고 조금은 더 신중해졋어
그렇게 길들이는거라면
나자체를 바꿀려고하지마
그저
나는
지금 사귀고잇는 남자한테 넘어갓을뿐이라는 그런거만 존재하니까
언젠가는
언젠가는말이야 뭐 지금이라도 잊으라고하면 잊을수잇어
미련없이
그런데
니가 햇던행동들이 진심이었니 아니면 가식이었니
그러면 내앞에서 한낯 연기를 해가면서 햇단말인가
추악하다 정말 생각할수록
그리고 너도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될까봐 좀 아쉽긴한데
아쉬운건 그냥 미련이겠지
너의 진심을 듣고싶어
그렇게 거짓말하지말구
넌 내가그렇게 우습냐
나 잠시 너와 생각할 시간을 갖고싶어
니가 나쁜아이인건 아닌거아닌데
나쁜아이인걸 아닌거 아닌데 니가 그렇게 행동하니까
더욱더 밥맛이다
내앞에서 객기부리지마
그리고 괜히 어물쩍 넘어갈려고도하지말구
그리고
너도 나와 같은생각이면 떠나줘
나 생각많이햇어
난 사실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성격이야
그래도
친구였지만
사실 뭐랄까
사귀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사랑보다는 정이 더 컷엇다고해야하나
미리 정리햇엇어야하는데
자꾸 질질 끌엇어
아니 이건 누구의잘못도 아니야 사실
그데 문제는
난 너가 그렇게 한행동이 괘씸해
이제 난 또 너한테 뭐라고말해야할까
너를 좀 더 보살펴주고 잘해줄려고햇는데
그게 뜻데로 안된다
그건 니가 더 잘알겟지
그리고
지금 좋은사람잇으면 만나고 놓치지마
니가 지금 그런사람이 잇다는건
난 너한테 잇을자격이없고
그런 사람이겟지
그래도 사실
니가 뭐할까
궁금하고
그립고
보고싶은정돈아니라도
그걸로됫어
그냥 가끔씩은 아 이런일이잇엇구나
그리고 이런생각해
니가없엇던 지난시간들은 어떻게 생활하엿으며
또 어떻게 지내왔을까
그저 그냥 스쳐지나가는 방해꾼 이란 존재?
그렇게 생각할게
그 이상도 아니니까
나 사실
너와나의 거리감을 느꼇어
두번다시는 겪고싶지않은
그리고 낯설었지
그래도 넌 한수위엿지
사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는데
다음 만날사람한테는 미련없이 잘해줘야겟다는생각
지지말구
그럼 이렇게 흔들리지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