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충이.... 자기도힘들면서

2013.03.07
조회6,242
나처럼 똑같이 힘들잖아,,
하고싶은말 너무많은데 그냥 알았다고 대답만했어..
내가잡으면 오빠가 더힘들어질까봐.,
나 오빠가그냥다 미안하다고, 아프지말고잘지내라고 했을때,
느껴졌단말이야.. 내가싫어서 헤어진거아니잖아,,
힘들면 내가 같이 힘들어줄게.
울고싶을땐울어, 내가안아줄게.
제발 연락좀해.... 내카톡봤으면서 답도없더라...
머리로는 미운데 가슴은 아직도 사랑한대
보고싶고 목소리듣고싶어서 죽을거같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