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회장(KT)이 말하는 통신업계의 미래

정오의메밀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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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KT)이 지난 26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기조연설에서

전통적 통신사업의 암울한 미래를 예견하며 그 대안을 제시했는데 소식 들으셨나요?


 

 


이석채 회장(KT)은 이날 네트워크 사용료에만 집착하면 미래는 없다는 단호한 내용의 발표를 했는데요.

이석채회장이 이렇게 말한 이유가 있었겠죠?

 

이석채회장(KT)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전통적 네트워크에서 브로드밴드로

이동하고 있다는 말에 이어 브로드밴드 시대에는 통신의 비중과 가치가 갈수록 작아질 것이라며

통신업계의 미래를 예측했는데요.

 

 

 

이석채회장(KT)은 카카오톡이나 네이버처럼 브롣밴드를 활용하여 가상재화를

유통하는 것에 집중할 것을 이야기 했어요.

 

서비스를 제공ㅎ는 사업자들은 번창하는데 통신서비스를 위주로 하는 KT와 같은 통신사들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고 하네요.


그이유도 분명 있었어요. KT가 아이폰을 도입한 이후에 3년간 무선 네트워크에 4조원 이상을 투자했지만

수익은 정체됐다는 설명이 있었디 때문이죠.

 

이석채회장(KT)이 강조한 가상재화가 무엇인지 아세요?

가상재화란 디지털 콘텐츠, 앱, IT솔루션, E-러닝, E-헬스 등 브ㅗ드밴드 위에서 생산하고 유통되는

비통신 서비스를 이르는 말이에요.

 

가상재화가 미래의 중요한 재산가지가 될것이라는 이석채회장(KT)의 말이 와닿는 부분이네요.

비통신서비스가 미래의 IT업계를 이끌어 갈테니까요.

 

 

 

이석채회장(KT)은 이제 통신사들이스스로 가상재화의 제작자가 되거나 애플의 앱스토어처럼 가상재화

유통사업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브로드밴드 위에 가상재화의 거래를 위한 큰 시장을 만들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이 시장에서 모든 것을 사고 팔도록하면서 사용료를 받자는 것이말의 요지였어요.

 

이석채회장(KT)은 KT가 가생자ㅘ 시장ㅇ ㅔ직접 진출했다며 전통적인 통신회사에서 ICT 컨버전스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며 KT의 사례를 국제시장에 소개까지 했어요.

 

지난 2010년 글로벌 통신사들이 만든 WAC의 실패 사례를 교훈삼아

공동마켓을 다시 한번 구축하자는 이야기 아닐까요?

 

이석채 회장(KT)은 글로벌 앱 마멧을 구축하기 위해 4~5개 OS가 경쟁하는 체제를 구축하거나

타이젠과 같은 기존의 OS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또한 단번에 글로벌 규모의 공동 시장  창출이 어렵다면 뜻을 같이 하는 일부 통신회사 만이라도

공동의 자유무역시장을 만들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석채회장(KT)이 말이 맞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네요.

 

단번에 진출할 수 없다면 공동의 자유무역시장으로 나아가는 방법도 해결이 될테니까요

 

이석채회장(KT)은 글로벌 가상재화 시장이 열리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에너지 절감 등

수많은 사회적 문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세계 경제 발전의 새로운 엔진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설

명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