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솜뭉치3

깔미맘2013.03.07
조회35,797

 

오랜만에 와써여 ><

 

오늘은 바로 사진 투척!파안

 

 

 

 

 

 

 

 

여름에 ㅋㅋㅋㅋㅋㅋㅋㅋ덥다고

에어컨아래에 캣타워설치해줬더니

하루종일 저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땐 여기에 쏙 들어갔는데...

 

 

지금은 들어가면 축~ 처져서 부셔질꺼같아 ㅠㅠㅠㅠㅠㅠㅠ

 

 

 

 

복실복실할적에 우리아가 너무이쁘다 윙크

 

 

 

 

비켜비켜 ! 선풍기 앞에서 비키란말이다!!

털날라온다고!!!! ㅠㅠㅠ 그래도 선풍기앞에서 절대 안비키는 우리깔미]

 

 

 

조용해서 보면 저리 바닥에서 뻗어서 자구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쪼만해....지금은

저자세로 자면........ 뱀같아.........돼지뱀

 

 

 

냥이 키우시는분들은 이런모습 한번쯤 보시죠?ㅋㅋㅋㅋㅋ

부시럭 거리는 소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저리 봉투에 잘들어가요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파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