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태를 할때 임신한 개월 수가 좀 아슬아슬 하면당일 수술은 좀 힘들고 입원을 한 다음 약을 써서 미성숙한 태아를 억지로 낳는,「강제유산」을 시킨다고 한다. 어느날 산부인과 대기실에서 어떤 임산부가「난 애 들어서기 힘든 몸이라고 들었는데,이게 뭐야~」 라며 계속 투덜대고, 대기 시간이 너무 길다며 짜증을 냈다. 잠시 후 그 여자가 자궁수축제(유산시키는 약) 주사를 맞더니진통이 오는지 「아파···아파···」 하며 울었다...... 아기는 너보다 더 아파. 게다가 너는 안죽지만 아기는 죽는다구. 2. 우리 하청업체 직원이평소에 「우리 회사에 귀여운 애들은 내가 다 먹었다.」 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 녀석 회사에 볼일이 생겨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귀여운 여자애는 커녕,보통 수준의 여자조차도 없었다. 그 녀석,안경을 새로 맞춰야 할것같다. 해석/이유 - 이건 저도 긴가민가 합니다.총 해석이 3부분 정도로 나뉘어질수 있는데, 첫번째는 말그대로 귀여운 여자들을 모조리 인육으로 먹었다.그래서 회사에 귀여운 여자애들이 없다. 두번째는 귀여운 "애들"이라고만 했지,"여자애"들 이라곤 한적이 없고,못생긴 여자들만 있다고 했지, 남자에대해선 말한적이 없다.(게이..ㄷㄷ) 셋째는 안경때문에 눈이 안좋아서 얼굴을 착각했다.이건 만약의 경우라도 좀 억지스럽기 때문에 패스.답은 첫번째아니면 두번째인데,전 두번째.......ㅋㅋㅋㅋㅋㅋㅋ일것같은 느낌이ㅋㅋㅋ해석은 자유입니다 3. 전에 들은 얘기중에 5 ~ 6명으로 그룹을 만들어 폐교인지 어딘지 담력 시험 삼아 가서, 번호대로 차례차례 출발했는데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두 명만 남았을 때 너무 이상해서 한 명이 남은 한 사람에게 「내가 15분 지나도 안 오면 경찰에 신고 해」라고 말하고 출발. 15분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 경찰이 건물 안을 조사해 보니, 화장실 한 칸에서 전원이 목을 매달고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거 들으면 별 얘기 아닌데 상상해 보면... 다른 사람들이 매달려있는데 그 사이를 헤치고 들어가서목을 매달았다는 거잖아. 어쩐지 그런 모습을 상상하면 무서워. 4. 나는 이제 갓 운전면허증을 땄다. 밖에도 나가고 주차연습도 할겸,엄마와 같이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우리집은 개인적으로 주차장이 좁다. 승용차 1대만 들어가도 아슬아슬하게 밖으로 튀어나오는데... 암튼 차에 익숙하지 못한 날 위해 우리엄마가 도와주기로 했다. 주차연습을 하느라 엄마가 뒤로가서 신호를 보냈다. 그냥 보고있었을땐 볼랐는데,후진하는것 하나 땀을 뻘뻘댄다.이런 내가보기에도 내자신이 꽤나 한심해보여,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대로 슉 들어갔다. 어라?꽤나 간단히 주차에 성공했다 . 그런데 좀 이상하다.. 해석/이유 - 승용차 한대만 있어도 좁은데,뒤에 엄마가 있다면.. 5. 7살때,산에 놀러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때 숲 어딘가에서 강아지가 힘없이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고,그곳으로 가보니, 죽어가는 어린 강아지와,그 주위를 맴돌며 강아지를 노리는 뱀 한마리가 보였습니다. 어렸던 나는 무슨 용기였는데 옆에있던 내 머리만한 돌로뱀의 머리를 내려찍었습니다. 뱀은 곧바로 몸을 떨더니 죽었고,낑낑대는 강아지를 안아 올렸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어머니가 "얘.. 내다 버려.,. 그거 조금 있으면 죽겠다.. 더럽게 왜 그런건 들고왔니..." 라며 어린 마음을 긁어놓으셨습니다. 괜히 눈물이 흐르는게 느껴졌습니다. 강아지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었던게 너무 슬펐습니다.어린마음에 죽어가는 강아지를 위로해주는 수밖에는... "강아지야.. 많이 아프구나.. 나랑 놀면 좋을텐데.. 강아지야.. 너 아픈거 다 나으면 꼭 나랑 놀아줘야돼?" 그때의 강아지의 눈빛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 듯 합니다.마치 말을 알아 들은 듯 나의 품에서 나의 눈을 올려다 보는 듯 했던 그눈빛.. 강아지는 그날밤을 넘기지 못하고 내 품에서 죽었습니다.아버지가 저에게 다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강아지가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꼭 너랑 놀아 줄꺼야... " 난 강아지를 뒷뜰에 묻어주었고,그로부터 몇십년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울의 그 많은사람이 다니던 길에서 그녀는 내게 다가와"전생을 믿으세요?"하며 말을 걸었었습니다. "도에 관심 있으세요?"라는 말 말이다.. 뭐 얼굴에 덕이 흘러 넘친데나?이번에도.. 난 그런 사람일꺼라 생각을 했었구요. 저 아가씨..전 지금 회사에 늦어서요..." 그녀는 잠시 날 보다가 "풋.."하며 입을 가리며 웃음을 지었고, "지금 무슨 생각 하시는지 알겠는데요.. 그런게 아니구요... 왠지 그쪽을 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요,..." "네?" "전에.. 우리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지 않을까요? 전생에 말이에요..." 그렇게 말을 걸어온 그녀와 난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국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고 이제 가을이 오면 우린 결혼을하게 됩니다. 그녀는 나보다 8살이나 어렸지만,나는 지금 너무나도 기쁩니다. ------------------- 드디어.. 난 몇십년전 그일을.. 내 전생에 일을 갚았다.. 이번생은 그일 때문에 생긴 것... 이제 어느정도 해결은 됐으니.. 더 이상 미련은 없다.. 난.... 전생의 기억을 안고 태어 났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그의 곁으로 다가 갈 수밖에 없었다.. 그때 어린 그가 보여 줬던 행동 때문에 난 사람으로 태어 날수 있었다..그리고 그를 만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7살이었던 천진난만했던 그의 눈을 한생이 지나간 다음도 난 잊을수가 없었다.. 비록 그는 눈빛은 많이 변해 있었지만.. 운명처럼난 그를 찾을수 있었고.. 그리고 우린 어제 결혼을 했다.. 그는 너무 너무 기뻐했다.. 내가... 이 내가.. 바로 전생에 그에게.... 머리가 부숴져 죽임을 당한 뱀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어도 그는 그렇게 기뻐 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는 지금,내옆에 머리통이 깨부숴진채 누워있다. 출처: 무늬만 토끼------------------------------------------------------------------------------------잘보셨나요?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21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6
1. 낙태를 할때 임신한 개월 수가 좀 아슬아슬 하면
당일 수술은 좀 힘들고
입원을 한 다음 약을 써서 미성숙한 태아를 억지로 낳는,
「강제유산」을 시킨다고 한다.
어느날 산부인과 대기실에서 어떤 임산부가
「난 애 들어서기 힘든 몸이라고 들었는데,이게 뭐야~」 라며 계속 투덜대고,
대기 시간이 너무 길다며 짜증을 냈다.
잠시 후 그 여자가 자궁수축제(유산시키는 약) 주사를 맞더니
진통이 오는지 「아파···아파···」 하며 울었다.
.....
아기는 너보다 더 아파.
게다가 너는 안죽지만 아기는 죽는다구.
2. 우리 하청업체 직원이
평소에 「우리 회사에 귀여운 애들은 내가 다 먹었다.」
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 녀석 회사에 볼일이 생겨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귀여운 여자애는 커녕,보통 수준의 여자조차도 없었다.
그 녀석,안경을 새로 맞춰야 할것같다.
해석/이유 - 이건 저도 긴가민가 합니다.총 해석이 3부분 정도로 나뉘어질수 있는데,
첫번째는 말그대로 귀여운 여자들을 모조리 인육으로 먹었다.그래서 회사에 귀여운 여자애들이 없다.
두번째는 귀여운 "애들"이라고만 했지,"여자애"들 이라곤 한적이 없고,
못생긴 여자들만 있다고 했지, 남자에대해선 말한적이 없다.(게이..ㄷㄷ)
셋째는 안경때문에 눈이 안좋아서 얼굴을 착각했다.이건 만약의 경우라도 좀 억지스럽기 때문에 패스.
답은 첫번째아니면 두번째인데,
전 두번째.......ㅋㅋㅋㅋㅋㅋㅋ일것같은 느낌이ㅋㅋㅋ해석은 자유입니다
3. 전에 들은 얘기중에
5 ~ 6명으로 그룹을 만들어 폐교인지 어딘지 담력 시험 삼아 가서,
번호대로 차례차례 출발했는데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두 명만 남았을 때 너무 이상해서
한 명이 남은 한 사람에게 「내가 15분 지나도 안 오면 경찰에 신고 해」라고 말하고 출발.
15분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
경찰이 건물 안을 조사해 보니,
화장실 한 칸에서 전원이 목을 매달고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거 들으면 별 얘기 아닌데 상상해 보면...
다른 사람들이 매달려있는데 그 사이를 헤치고 들어가서목을 매달았다는 거잖아.
어쩐지 그런 모습을 상상하면 무서워.
4. 나는 이제 갓 운전면허증을 땄다.
밖에도 나가고 주차연습도 할겸,엄마와 같이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우리집은 개인적으로 주차장이 좁다.
승용차 1대만 들어가도 아슬아슬하게 밖으로 튀어나오는데...
암튼 차에 익숙하지 못한 날 위해 우리엄마가 도와주기로 했다.
주차연습을 하느라 엄마가 뒤로가서 신호를 보냈다.
그냥 보고있었을땐 볼랐는데,후진하는것 하나 땀을 뻘뻘댄다.이런 내가보기에도 내자신이 꽤나 한심해보여,
에라 모르겠다하고 그대로 슉 들어갔다.
어라?꽤나 간단히 주차에 성공했다 .
그런데 좀 이상하다..
해석/이유 - 승용차 한대만 있어도 좁은데,뒤에 엄마가 있다면..
5. 7살때,산에 놀러갔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숲 어딘가에서 강아지가 힘없이 낑낑대는 소리가 들렸고,
그곳으로 가보니,
죽어가는 어린 강아지와,그 주위를 맴돌며 강아지를 노리는 뱀 한마리가 보였습니다.
어렸던 나는 무슨 용기였는데 옆에있던 내 머리만한 돌로
뱀의 머리를 내려찍었습니다.
뱀은 곧바로 몸을 떨더니 죽었고,
낑낑대는 강아지를 안아 올렸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어머니가
"얘.. 내다 버려.,. 그거 조금 있으면 죽겠다.. 더럽게 왜 그런건 들고왔니..."
라며 어린 마음을 긁어놓으셨습니다.
괜히 눈물이 흐르는게 느껴졌습니다.
강아지를 위해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었던게 너무 슬펐습니다.
어린마음에 죽어가는 강아지를 위로해주는 수밖에는...
"강아지야.. 많이 아프구나.. 나랑 놀면 좋을텐데.. 강아지야..
너 아픈거 다 나으면 꼭 나랑 놀아줘야돼?"
그때의 강아지의 눈빛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 듯 합니다.
마치 말을 알아 들은 듯 나의 품에서 나의 눈을 올려다 보는 듯 했던 그눈빛..
강아지는 그날밤을 넘기지 못하고 내 품에서 죽었습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다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강아지가 다음에 다시 태어나면 꼭 너랑 놀아 줄꺼야... "
난 강아지를 뒷뜰에 묻어주었고,그로부터 몇십년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서울의 그 많은사람이 다니던 길에서 그녀는 내게 다가와
"전생을 믿으세요?"하며 말을 걸었었습니다.
"도에 관심 있으세요?"라는 말 말이다.. 뭐 얼굴에 덕이 흘러 넘친데나?
이번에도.. 난 그런 사람일꺼라 생각을 했었구요.
저 아가씨..전 지금 회사에 늦어서요..."
그녀는 잠시 날 보다가 "풋.."하며 입을 가리며 웃음을 지었고,
"지금 무슨 생각 하시는지 알겠는데요.. 그런게 아니구요...
왠지 그쪽을 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들어요,..."
"네?"
"전에.. 우리 어디선가 만난적이 있지 않을까요? 전생에 말이에요..."
그렇게 말을 걸어온 그녀와 난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국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고
이제 가을이 오면 우린 결혼을하게 됩니다.
그녀는 나보다 8살이나 어렸지만,나는 지금 너무나도 기쁩니다.
-------------------
드디어.. 난 몇십년전 그일을.. 내 전생에 일을 갚았다..
이번생은 그일 때문에 생긴 것...
이제 어느정도 해결은 됐으니.. 더 이상 미련은 없다..
난.... 전생의 기억을 안고 태어 났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그의 곁으로 다가 갈 수밖에 없었다..
그때 어린 그가 보여 줬던 행동 때문에 난 사람으로 태어 날수 있었다..
그리고 그를 만나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7살이었던 천진난만했던 그의 눈을
한생이 지나간 다음도 난 잊을수가 없었다..
비록 그는 눈빛은 많이 변해 있었지만..
운명처럼난 그를 찾을수 있었고.. 그리고 우린 어제 결혼을 했다..
그는 너무 너무 기뻐했다..
내가... 이 내가.. 바로 전생에 그에게....
머리가 부숴져 죽임을 당한 뱀이었다는 사실을 알았어도
그는 그렇게 기뻐 할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는 지금,내옆에 머리통이 깨부숴진채 누워있다.
출처: 무늬만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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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셨나요?
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
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
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
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