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애들 짜증나지 않음?

ㅇㄹ2013.03.07
조회54,645

 

아니 이사진 수애 사진인데 이사진 내아는선생년이랑 매우 흡사하게 생김

그년이랑 나랑 악연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없었어도 난 이렇게 생긴년 마음에 안들었을듯

지금은 졸업해서 그년 얼굴 볼일 없는데 그년이 날 하도 괴롭혀서 그년 이름의 최자만 봐도 스트레스받고

닮은사람보면 죽이고싶고할 정도로 후유증 걸림

그년이 날 얼마나 괴롭히고 싶어서 안달이였는지 내가 그년 신고할려다가 말았는데

지금보니 후회가 막심하네 그렇다고 지금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년은 내인생까지 껴들고 날 한없이 깍아내려서 나를 망쳐놓기까지함

고등학교원서도 그렇고 생기부도 그렇고

지금은 중학교졸업하고 고등학교도 안가고 검정고시 준비중

고등학교 안가는이유가 이선생년이 한말때매 상처입어서

그러거나 말거나 무시하고 가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다

그리고 더큰이유는 고등학교가보면 또 다시 이런년 만날까봐 두려워서 못감

선생들 한마디에 애들 인생이 왔다갔다한다는게 뭔말인지 했더니 이제서야 알거같네

아 이사진도 닮았네 옆모습

머리모양하고 얼굴형은 안닮아서 생긴것만 잘라서.

 

아 생각할수록 역겹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