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어이가 없어 글을 적네요설이후로 감기가걸려 여태 안떨어져 고생고생 하고있는데 병원을 바꿔보면 나아질까싶어 대* 논공중앙병원을 갔네요..열이 올랐다 내렸다하고 가래에 기침에 코막힘에 목이따가워 음식도 잘못먹고 침도 잘 못삼키고 숨도 쉬기힘든상태였네요바로 옆 약국에서 약을 조제받고 그날저녁 약을먹고 바로잤죠..그담날 아침에 약을먹으려고 약봉지를 자세히 봤더니....점심약이 없는거에요???분명히 점심약까지 있는 약을 처방받았는데 말이죠....약봉투에도 일 3회 약투여된다고 적혀있었구요...이거 뭔가 잘못 됬구나 싶어..놀래서 약국으로 전화를 했더니...약을 직접봐야 알겠으니 다시오라는거에요...참나...말이야 미안하다고하죠...근데 그게 진심인지 대충 말하는건지 사람이면...다들 알잖아요??그때 억지로 진짜 기어갔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꺼에요...억지로 한참을 걸어서 갔더니...나참...진짜 사과를 그렇게하는사람은 첨봤네요..아..그래 미안하니까 빨리 나가란 식으로...누가 기분이 좋겠어요??저도 그땐 더 따지고싶었지만 차마 말할힘도 없어서 그냥 어이없어하면서 나왔네요..근데 이틀후 다시 병원가서 처방받고 약국을 가야하는데 거기 가기싫더라구요..그래서 다른약국다가봤는데 약이없답니다...하..어쩔 수 없이 그약국 다시갔더니..제가 이번에는 약 똑바로 조제해달라고 했죠...이말 환자입장에서는 충분히 할수 있는 말 아닌가요??대뜸 저보고 그말투며 표정이 맘에 안든다는군요..????아니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그약사표정과 말투는 어떻게 하실건지???그래서 나는 손님이고 환자지않냐 그리고 내가 못할말했느냐고 약똑바로 지어달라는게 그렇게 화낼일입니까??내가 진짜 어이가없다고 했더니 오히려 자기가 더어이가 없다네요???차마 입에 담기어려운 욕도 서슴없이 하더군요...여자 사람 손님 환자인제게 좃만한게 까분다네요.....네 저도 맞받아쳐줬죠그런데 손이 올라오더라구요????더있으면 진짜 한대 칠거 같더라구요???이글 적고있으면서도 어이가 없네요....충분히 사과를 했다구요.????아니 사과같이 들렸으면 저도 그런말 안했겠죠...(아 미안하다그래 빨리 나가줄래?이런늬앙스였네요..)네 사람이면 누구나 실수한번쯤은 하니까요.그치만 그사람 직업이 뭡니까?? 약사 아닙니까???약사나 의사는 단한번의 실수도 용납안되는 직업 아닙니까??제가 만약 감기환자가 아니고 혈압약을먹고있는 환자이거나 당뇨약을 먹는 환자였으면....약을 제대로 안먹으면 안되는 치명적인 병에 걸린 환자였다면요...????어떻게 됬을까요???의료사고가 딴게 의료사고가 아닙니다...이런일이 의료사고인데 전혀 반성하는태도로 보이지 않더군요....저보고 욕을해대며 나가라더군요...참나...사람표정이며 말투보고 가려서 손님 받는 약국은 첨 보네요....저도 에이 더러워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잘먹고잘살라말하고 나왔네요...논공에 어디 약국이 그집뿐입니까???처음에 사과를 할때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약사도 사람이다보니 실수한번했다고 미안하다고 이렇게만 말했어도 제가 그렇게 말했을까요??아니 제가 또 약 똑바로 잘지어달랬다고 그게 못할말은 아니잖습니까???네티즌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제가 이상한건가요???
약국의 횡포 억울하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 글을 적네요
설이후로 감기가걸려 여태 안떨어져 고생고생 하고있는데 병원을 바꿔보면 나아질까싶어 대* 논공중앙병원을 갔네요..
열이 올랐다 내렸다하고 가래에 기침에 코막힘에 목이따가워 음식도 잘못먹고 침도 잘 못삼키고 숨도 쉬기힘든상태였네요
바로 옆 약국에서 약을 조제받고 그날저녁 약을먹고 바로잤죠..
그담날 아침에 약을먹으려고 약봉지를 자세히 봤더니....
점심약이 없는거에요???
분명히 점심약까지 있는 약을 처방받았는데 말이죠....
약봉투에도 일 3회 약투여된다고 적혀있었구요...
이거 뭔가 잘못 됬구나 싶어..놀래서 약국으로 전화를 했더니...
약을 직접봐야 알겠으니 다시오라는거에요...참나...
말이야 미안하다고하죠...
근데 그게 진심인지 대충 말하는건지 사람이면...
다들 알잖아요??
그때 억지로 진짜 기어갔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꺼에요...
억지로 한참을 걸어서 갔더니...
나참...진짜 사과를 그렇게하는사람은 첨봤네요..
아..그래 미안하니까 빨리 나가란 식으로...
누가 기분이 좋겠어요??
저도 그땐 더 따지고싶었지만 차마 말할힘도 없어서 그냥 어이없어하면서 나왔네요..
근데 이틀후 다시 병원가서 처방받고 약국을 가야하는데 거기 가기싫더라구요..
그래서 다른약국다가봤는데 약이없답니다...하..
어쩔 수 없이 그약국 다시갔더니..
제가 이번에는 약 똑바로 조제해달라고 했죠...
이말 환자입장에서는 충분히 할수 있는 말 아닌가요??
대뜸 저보고 그말투며 표정이 맘에 안든다는군요..????
아니그러면 그렇게 말하는 그약사표정과 말투는 어떻게 하실건지???
그래서 나는 손님이고 환자지않냐 그리고 내가 못할말했느냐고 약똑바로 지어달라는게 그렇게 화낼일입니까??
내가 진짜 어이가없다고 했더니 오히려 자기가 더어이가 없다네요???
차마 입에 담기어려운 욕도 서슴없이 하더군요...
여자 사람 손님 환자인제게 좃만한게 까분다네요.....
네 저도 맞받아쳐줬죠
그런데 손이 올라오더라구요????
더있으면 진짜 한대 칠거 같더라구요???
이글 적고있으면서도 어이가 없네요....
충분히 사과를 했다구요.????
아니 사과같이 들렸으면 저도 그런말 안했겠죠...(아 미안하다그래 빨리 나가줄래?이런늬앙스였네요..)
네 사람이면 누구나 실수한번쯤은 하니까요.
그치만 그사람 직업이 뭡니까?? 약사 아닙니까???
약사나 의사는 단한번의 실수도 용납안되는 직업 아닙니까??
제가 만약 감기환자가 아니고 혈압약을먹고있는 환자이거나 당뇨약을 먹는 환자였으면....
약을 제대로 안먹으면 안되는 치명적인 병에 걸린 환자였다면요...????
어떻게 됬을까요???
의료사고가 딴게 의료사고가 아닙니다...
이런일이 의료사고인데 전혀 반성하는태도로 보이지 않더군요....
저보고 욕을해대며 나가라더군요...
참나...사람표정이며 말투보고 가려서 손님 받는 약국은 첨 보네요....
저도 에이 더러워서 벽에 똥칠할때까지 잘먹고잘살라말하고 나왔네요...
논공에 어디 약국이 그집뿐입니까???
처음에 사과를 할때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약사도 사람이다보니 실수한번했다고 미안하다고 이렇게만 말했어도
제가 그렇게 말했을까요??
아니 제가 또 약 똑바로 잘지어달랬다고 그게 못할말은 아니잖습니까???
네티즌 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