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6살에 첫사랑을 만났어 2달이라는 짧은 연애를했고 남들은 그러데 뭘 그게 연애냐고 그냥 지나간 사람이라고 그런데 나는 그게 아니더라고 지워지지가 않는다고 헤어지고 8개월정도 지난거같어 나 나름대로 노력하려고 별 짓을 다한거같어 스스로 잊었다고 생각도 해봤다가 술에 취하면 아닌걸 알아채고 이런생활을 반복하고 있엇어... 이런내모습이 찌질했나봐
오늘 아는형이 병슨같은 나의 모습을 보고 여자를 소개시켜준대 이상형을 말해보래
그래서 주절주절거렸어 키는 168쯤에 몸무게는 50kg초반대 얼굴을 하얗으면 좋겠고 다리가 이쁘고 눈이컸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이잔어 내주제파악못하는거알어) 그렇게 주저리 주저리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사람이더라고 참나.............. 형들 누나들 지나간사람 붙잡을 수 없는사람 잊을려면 어떻게해야되
다른여자 만나 이게 갑인듯한데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지않아
오늘도 과거속에서 헤메이고 이짓거리하고잇는걸보면 난 문제가 있는거같어................ 너무 답답해
첫사랑이래서 그런거 내가 이상한거
안녕 형들 누나들 다들 힘들고 지치지? 나도그래
난 26살에 첫사랑을 만났어 2달이라는 짧은 연애를했고 남들은 그러데 뭘 그게 연애냐고 그냥 지나간 사람이라고 그런데 나는 그게 아니더라고 지워지지가 않는다고 헤어지고 8개월정도 지난거같어 나 나름대로 노력하려고 별 짓을 다한거같어 스스로 잊었다고 생각도 해봤다가 술에 취하면 아닌걸 알아채고 이런생활을 반복하고 있엇어... 이런내모습이 찌질했나봐
오늘 아는형이 병슨같은 나의 모습을 보고 여자를 소개시켜준대 이상형을 말해보래
그래서 주절주절거렸어 키는 168쯤에 몸무게는 50kg초반대 얼굴을 하얗으면 좋겠고 다리가 이쁘고 눈이컸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이잔어 내주제파악못하는거알어) 그렇게 주저리 주저리 말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사람이더라고 참나.............. 형들 누나들 지나간사람 붙잡을 수 없는사람 잊을려면 어떻게해야되
다른여자 만나 이게 갑인듯한데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오지않아
오늘도 과거속에서 헤메이고 이짓거리하고잇는걸보면 난 문제가 있는거같어................ 너무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