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손톱

쩝ㅋㅋ2013.03.08
조회49,778

요리사가꿈인 16살흔녀에용 손톱이 사라졋으니 음슴체갈게요

사건은 잡체로부터시작되엇음 학교를마친후 나는 잡체가너무먹고싶엇음 그래서 나는 잡체를만들어먹기로하엿다 잡체에들어가는 재료를 썰이는도중에나는 노래에흥벅빠져서 내손톱과 당근이 같이잘리는줄몰랏다 그래고는 개속썰다가(손은뒤로빼면서썰이는거아시죠?)자꾸 피같은게 떨어졋응 난머지 하고주변을살피는데 내손을보고는 놀랏음 일단난 지혈을하고밴드를붙엿는데 한5분뒤 피가 밴드사이로흘러내렷다?! 나도놀라서 병원으로갓는디 저렇게 비앤나소시지를 만들어주더라

여러분 요리도좋지만 조심하세용 저처럼되요^^

 

 

(추가+)

전 대구에있는 매천중을 다닙니다 그리고 저도 매니큐어 지워야대는거알고있습니다 고등학교가서는 못바르니까 지금이라도 많이발라놓을려고 그런겁니다 아참 걱정해주신분들정말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댓글을 일일이 다보았는데요 '공부나해라' '어쩌라고' '국어공부가 필요하다' 등등 좀 기분나쁜 댓글이 있는데 공부를 하던말던 내인생이니까 건들지좀 마시고요 국어공부는 솔찍히 바쁘게 쓰다보니 많이 귀찮고 줄여서쓰다가 저래된거같은데 조심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쩌라고 하시는분이있던데 그렇게 시비거실거면 보고만 나가시면되는데 굳이 댓글을달아서 남기분을 더럽히고 그러세요? 이럴시간에 다른일이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