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이 지긋지긋한 악연의 시작(이 때가 피시방 알바 3개월차) 동명이인 많으니까 옆사람 실명도 모자이크 안할거임. 아니 제발 손님이 이 글을 찾아서 읽고 반성해줬으면 좋겠다.이분이 처음 피시방 온 날에 흡연석이 가득 찬 상태였음.이 손님이 오자마자 너무 자연스럽게 카운터에 나둔 재떨이 들고 금연석으로 가서 담배피려고 하길래"손님, 죄송한데 그쪽은 금연석이라서 담배피시면 안되요. 일단 담배 좀 참고계시다가 흡연석 자리 생기면 바로 옮겨드릴게요."라고 늘 하던대로 말해줬음. 그랬더니 이분이"그냥 피면 안되요? 어차피 금연석에도 담배냄새 나는거같은데?"하고 되묻는거임. "그래도 금연석에 담배안피는 손님들 많이 계신데, 바로 옆에서 담배피시면 다른분들이 불쾌해 하실수 있어서 그래요. 조금만 참아주세요."했더니 "아 x발" 하면서 자기들끼리 수근거림.그리고 새로 피시방 회원가입을 하는데, 카운터에 나타난 아이디가 저거임...노골적으로 알바생인 나를보고 한 욕임.그래도 난 참고 그손님 나갈 때까지 손님대접 해줬음.그리고 다음날 아침 사장님한테 이거 얘기했더니, 사장님이 "별 미친x끼가 다있네" 하면서 바로 그분 아이디 삭제해버리셨음..........그런데 며칠 뒤 그 손님이 또 와서는 나한테 대뜸"제 아이디 왜 삭제했어요?저 여기 회원인데?" 하면서 진상부림"제가 그런게 아니고, 사장님이 하셨을거에요. 저는 그런 권한이 없어요."하고 거짓말 하나 안치고 사실대로 말해줬다."에이...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계속 진상부림."진짜에요. 알바생계정으로는 아무것도 못해요."그날 그렇게 넘어가나 싶었는데... 이제 대놓고 금연석에서 담배핌. 흡연석 자리가 많음에도 굳이 금연석가서 담배핌. 재떨이도 필요없이 그냥 바닥에다가 담배재 버리고 꽁초까지 버림.내가 발견하고 가서"여기 금연석이에요. 담배 피시면 안되요." 하고 말하면"아 그래요? 몰랐어요? ㅎㅎㅎㅎ" 하고 변명하고 자리 옮김.한두번 그러면 진짜 몰라서 그런거라고 봐줄텐데, 피시방 올때마다 이럼...진짜 날 괴롭히려고 작정한거같음...덩치산만한 남자 3~5명이서 몰려다니고 몸에 문신까지 하고있어서 솔직히 무서워 죽겠음.얘들 나이보니깐 나랑 또래거나 나보다 어리던데 ...진짜 이런거 참아가면서 일해야 하나 싶음...오늘도 얘네들이 와서 컵라면 끓여다 갖다 받치라고 해서 갖다줬음.피시방이 전부 셀프로 하는거라서, 내가 알바생활 5개월만에 처음으로 컵라면 갖다받쳤음.6개월 채우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진짜 이제 그만두고 싶다 얘네땜에...3948
야간 피돌인데 제발 안왔으면 하는 손님이 있음.
위 사진이 지긋지긋한 악연의 시작(이 때가 피시방 알바 3개월차)
동명이인 많으니까 옆사람 실명도 모자이크 안할거임. 아니 제발 손님이 이 글을 찾아서 읽고 반성해줬으면 좋겠다.
이분이 처음 피시방 온 날에 흡연석이 가득 찬 상태였음.
이 손님이 오자마자 너무 자연스럽게 카운터에 나둔 재떨이 들고 금연석으로 가서 담배피려고 하길래
"손님, 죄송한데 그쪽은 금연석이라서 담배피시면 안되요. 일단 담배 좀 참고계시다가 흡연석 자리 생기면 바로 옮겨드릴게요."
라고 늘 하던대로 말해줬음. 그랬더니 이분이
"그냥 피면 안되요? 어차피 금연석에도 담배냄새 나는거같은데?"하고 되묻는거임.
"그래도 금연석에 담배안피는 손님들 많이 계신데, 바로 옆에서 담배피시면 다른분들이 불쾌해 하실수 있어서 그래요. 조금만 참아주세요."
했더니 "아 x발" 하면서 자기들끼리 수근거림.
그리고 새로 피시방 회원가입을 하는데, 카운터에 나타난 아이디가 저거임...
노골적으로 알바생인 나를보고 한 욕임.
그래도 난 참고 그손님 나갈 때까지 손님대접 해줬음.
그리고 다음날 아침 사장님한테 이거 얘기했더니, 사장님이 "별 미친x끼가 다있네" 하면서 바로 그분 아이디 삭제해버리셨음.
.........
그런데 며칠 뒤 그 손님이 또 와서는 나한테 대뜸
"제 아이디 왜 삭제했어요?저 여기 회원인데?" 하면서 진상부림
"제가 그런게 아니고, 사장님이 하셨을거에요. 저는 그런 권한이 없어요."하고 거짓말 하나 안치고 사실대로 말해줬다.
"에이...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계속 진상부림.
"진짜에요. 알바생계정으로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날 그렇게 넘어가나 싶었는데... 이제 대놓고 금연석에서 담배핌. 흡연석 자리가 많음에도 굳이 금연석가서 담배핌. 재떨이도 필요없이 그냥 바닥에다가 담배재 버리고 꽁초까지 버림.
내가 발견하고 가서
"여기 금연석이에요. 담배 피시면 안되요." 하고 말하면
"아 그래요? 몰랐어요? ㅎㅎㅎㅎ" 하고 변명하고 자리 옮김.
한두번 그러면 진짜 몰라서 그런거라고 봐줄텐데, 피시방 올때마다 이럼...
진짜 날 괴롭히려고 작정한거같음...
덩치산만한 남자 3~5명이서 몰려다니고 몸에 문신까지 하고있어서 솔직히 무서워 죽겠음.
얘들 나이보니깐 나랑 또래거나 나보다 어리던데 ...
진짜 이런거 참아가면서 일해야 하나 싶음...
오늘도 얘네들이 와서 컵라면 끓여다 갖다 받치라고 해서 갖다줬음.
피시방이 전부 셀프로 하는거라서, 내가 알바생활 5개월만에 처음으로 컵라면 갖다받쳤음.
6개월 채우고 그만두려고 했는데 진짜 이제 그만두고 싶다 얘네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