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반 정보실에서 컴퓨터 수업을 하기전에 어쩌다보니 정보실쌤의 군대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정보실 쌤은 군대에 있을때 휴전선쪽을 관리하였다고 합니다 밤마다 다른 사람들이랑 자리를 바꿔서 아침까지 지샜죠 하루는 무전기에서 한 하얀옷을 가진 여자가 이곳에 무단침입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대 그여자를 잡으려하니 순식간에 사라졌다 합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보면 안전하게 보호하려 했습니다 그때 쌤 눈에는 저어~~멀리에 하얀 물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물체는 걷는느낌이아니라 인라인스케이트같이 쭈욱~~~가는 느낌있죠?그렇게 앞으로 그 물체가 갔데요 쌤은 그자리에서 멍~~하니 서있었데요 사실은 그 물체가 있던 곳이 전쟁때 지뢰를 마구뿌렸다는 곳이었데요 그것은 여자의 모습을 닮았었데요 그이야기가 끝난후 쌤뒤에 흐릿하게 뭔가가 보였습니다 영안은 잘 안보이니 심안으로 보았습니다 ..................결과는 뻔하죠 그 여자귀신이였습니다 2. 우리엄마는 책방을운영하고있다.우리집에서는 '외부입력1'을누르면 책방에설치된CCTV를볼수있다. 어느때와같이 엄마가마감하실시간이여서CCTV를보고있는데 갑자기화면이 정지되었다.난 '뭐지?'하면서 계속CCTV화면을보고있었는데갑자기걸려온엄마의전화 한통화.아무생각없이 전화를받았는데 약간의정적후에 엄마가하신한마디.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난 다시엄마에게전화를걸었지만 엄마는그때일이생각이나지않는다고하시며 약10분가량의 기억이없으신다고한다. 난그날이후로 CCTV를보지않는다. 3. 살인범 한 살인범이 경찰들을 뿌리치고 도주했다. 우리는 모두 5명 남짓이었기때문에,뛰다쉬고,다른사람은 쫒고,다시 뛰는걸 반복해 그 녀석은 체력이 떨어진상태였다. 거의잡힐무렵, 헬스장에서 막 나오는 튼튼해보이는 한 아저씨가갑자기 살인범의 손을 잡고뛰는것이다. 분명 모르는사람일텐데. 순간적으로 돌발상황이일어났다.그 살인범은 자신을 도와주던 아저씨를 돌으로 내리쳐죽인것이다. 그리고 잡혔던 손을보며 기분나쁘단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우린 그녀석을잡았다.곧바로 경찰서로 돌아가 추궁했다. 「아니,널 도와주던사람을 왜 죽인거야!그사람이 손을잡고 도와줬다면 넌 도망쳤을텐데...」 이유를알자,이녀석이 무서워졌다. 「땀젖은 더럽고 불결한손으로 내손을 잡았기때문」 이라고한다. 해석/이유 - 단지 땀에젖었단 이유만으로목숨걸고 자신을 도와주던 남자를 죽인것.사이코... 4. 소름 늦은밤 볼일이급해아무데나 화장실을 찾았다. 낡은 공중화장실에가니 80~90대로보이는상복입은 할머니가서계셨다. 화장실칸은 하나였다.줄인것같아 할머니 뒤에섰다. 그런데 화장실문엔"사용 중"이 없었다. 문이 제대로 닫히지않은건가 싶어,할머니에게 말을걸어보았다. "저기 할머니,화장실에 아무도 없는거 아닐까요?" 그러자 할머니는 천천히뒤돌아 미소지으며 말했다. "지금 어,어머니께서 들어가 계시지...." 나는 시간이걸릴듯해그대로 인사하고 나왔다. 순간,소름이 돋았다... 해석/이유 - 90세쯤의 할머니의 엄마..?라면 대부분 죽은사람. 사용중이 없다는 것. 일단..화장실안에 있는사람은살아있는사람은 아니겠죠 5. 소름 방송부의 국악과3학년선배가 겪은일입니다. 국악실 빈자리가없어 방송실에서 연습을하고있었는데,원래 교칙엔 안되지만 3학년이라 방송부는 터치하지못했다고합니다. 방해받는걸싫어해 문을 잠그고 연습중이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왔다고합니다. 멀티메일로 사진이 전송되어 왔는데,방금까지 연주하던 자신의모습이 찍혀있었다고해요. 누가장난친거야?라고생각했는데 자세히보니연주하는 자신의모습을 머리위에서 찍은 사진이었다고합니다. 방송실 천장에서 찍은것처럼. 출처: 무늬만 토끼------------------------------------------------------------------------------------잘보셨나요?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41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1
1. 우리반 정보실에서 컴퓨터 수업을 하기전에 어쩌다보니
정보실쌤의 군대이야기를 듣게되었습니다
정보실 쌤은 군대에 있을때 휴전선쪽을 관리하였다고 합니다
밤마다 다른 사람들이랑 자리를 바꿔서 아침까지 지샜죠
하루는 무전기에서 한 하얀옷을 가진 여자가 이곳에 무단침입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대 그여자를 잡으려하니 순식간에 사라졌다 합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보면 안전하게 보호하려 했습니다
그때 쌤 눈에는 저어~~멀리에 하얀 물체가 있는 것입니다
그 물체는 걷는느낌이아니라 인라인스케이트같이 쭈욱~~~가는 느낌있죠?
그렇게 앞으로 그 물체가 갔데요
쌤은 그자리에서 멍~~하니 서있었데요
사실은 그 물체가 있던 곳이 전쟁때 지뢰를 마구뿌렸다는 곳이었데요
그것은 여자의 모습을 닮았었데요
그이야기가 끝난후 쌤뒤에 흐릿하게 뭔가가 보였습니다
영안은 잘 안보이니 심안으로 보았습니다
..................결과는 뻔하죠 그 여자귀신이였습니다
2. 우리엄마는 책방을운영하고있다.
우리집에서는 '외부입력1'을누르면 책방에설치된CCTV를볼수있다.
어느때와같이 엄마가마감하실시간이여서CCTV를보고있는데
갑자기화면이 정지되었다.
난 '뭐지?'하면서 계속CCTV화면을보고있었는데
갑자기걸려온엄마의전화 한통화.
아무생각없이 전화를받았는데
약간의정적후에 엄마가하신한마디.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보지마"
난 다시엄마에게전화를걸었지만
엄마는그때일이생각이나지않는다고하시며
약10분가량의 기억이없으신다고한다.
난그날이후로 CCTV를보지않는다.
3. 살인범
한 살인범이 경찰들을 뿌리치고 도주했다.
우리는 모두 5명 남짓이었기때문에,
뛰다쉬고,다른사람은 쫒고,다시 뛰는걸 반복해
그 녀석은 체력이 떨어진상태였다.
거의잡힐무렵,
헬스장에서 막 나오는
튼튼해보이는 한 아저씨가
갑자기 살인범의 손을 잡고뛰는것이다.
분명 모르는사람일텐데.
순간적으로 돌발상황이일어났다.
그 살인범은 자신을 도와주던 아저씨를
돌으로 내리쳐죽인것이다.
그리고 잡혔던 손을보며 기분나쁘단 표정을 지었다.
그렇게 우린 그녀석을잡았다.
곧바로 경찰서로 돌아가 추궁했다.
「아니,널 도와주던사람을 왜 죽인거야!
그사람이 손을잡고 도와줬다면 넌 도망쳤을텐데...」
이유를알자,이녀석이 무서워졌다.
「땀젖은 더럽고 불결한손으로 내손을 잡았기때문」
이라고한다.
해석/이유 - 단지 땀에젖었단 이유만으로
목숨걸고 자신을 도와주던 남자를 죽인것.
사이코...
4. 소름
늦은밤 볼일이급해
아무데나 화장실을 찾았다.
낡은 공중화장실에가니 80~90대로보이는
상복입은 할머니가
서계셨다.
화장실칸은 하나였다.
줄인것같아 할머니 뒤에섰다.
그런데 화장실문엔
"사용 중"
이 없었다.
문이 제대로 닫히지않은건가 싶어,
할머니에게 말을걸어보았다.
"저기 할머니,
화장실에 아무도 없는거 아닐까요?"
그러자 할머니는 천천히뒤돌아
미소지으며 말했다.
"지금 어,어머니께서 들어가 계시지...."
나는 시간이걸릴듯해
그대로 인사하고 나왔다.
순간,소름이 돋았다...
해석/이유 - 90세쯤의 할머니의 엄마..?
라면 대부분
죽은사람.
사용중이 없다는 것.
일단..화장실안에 있는사람은
살아있는사람은 아니겠죠
5. 소름
방송부의 국악과3학년선배가 겪은일입니다.
국악실 빈자리가없어 방송실에서 연습을하고있었는데,
원래 교칙엔 안되지만 3학년이라 방송부는 터치하지못했다고합니다.
방해받는걸싫어해 문을 잠그고 연습중이었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가왔다고합니다.
멀티메일로 사진이 전송되어 왔는데,
방금까지 연주하던 자신의모습이 찍혀있었다고해요.
누가장난친거야?라고생각했는데
자세히보니
연주하는 자신의모습을 머리위에서 찍은 사진이었다고합니다.
방송실 천장에서 찍은것처럼.
출처: 무늬만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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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셨나요?
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
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
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
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