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보면 연락을 해도 될까요? 라고 질문을 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것 같아 그냥 경험을 바탕 삼아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연락을 할 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 이성적으로 판단하되 너무 성급해서는 안 됩니다.재회를 원하시고 연락을 해서 붙잡고 싶으신가요? 그럼 본인에게 며칠 동안은 계속 물어보세요. 이 사람이 잡힐 사람인지, 안 잡힐 사람인지. 본인 여자친구, 남자친구 성격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지 않습니까.주변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봤자 그 사람들의 대답은 추측과 조언이지 100% 맞는 사람 없습니다.그리고 어차피 주변 사람말들은 그냥 조언으로 듣고 자기 맘대로 하지 않습니까? 저도 남자친구 붙잡을 때 100이면 100 모든 사람이 잡지 말라고 했고, 시간을 주라고 했지만제 남자친구 성격을 너무 잘 아는 저로서는 더 이상 시간을 두고 기다린다면 그가 완전히 돌아서 버릴 것이라는 성격을 알았기에 붙잡았고, 다시 재회 했습니다.(실제로도 제가 찾아갔을 때 그가 그랬습니다. 너무 멀리 왔다고. 정말 더 시간 줬으면 잡히지 않았을 사람 인 것이죠.) 이렇듯 모든 사람들의 말이 100% 정석대로 통하지는 않아요. 즉, 자기 자신만이 그 해답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사람이 돌아올 사람인지, 안 올 사람인지는 본인이 더 잘 안다는 그 말입니다.울지만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냉정하게 되물어 보세요. 내가 정말 그에게 돌아간다면 그(녀)가 받아줄까? 라든지, 혹인우리가 어떤 연유로 헤어졌고, 왜 헤어져야만 하는지 등등. 곰곰히 생각 해 보시고 판단에 옮기세요. 정말 케바케 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확실히 하고 싶으시면 카톡이나 전화 보다는 직접 면대면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카톡이나 전화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등을 볼 수 없어서 추측만 하게 되지만, 얼굴 보는 순간 바로 답 나옵니다. 이 사람이 정말 날 싫어하는지, 혹은 흔들리고 있는지. 카톡 답 안온다고 울지 마세요. 전화 안 받는다고 울지 마세요. 답답하시면 직접 찾아가세요. 그럼 바로 자신이 어떻게 처신 해야 할 지 스스로 자각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냉정하면 냉정 할 수록 상처는 정말 많이 받겠지만 그만큼 정리도 쉽습니다. (경험상)상대방이 흔들리는 것이 보이면 너무 구질하게 매달리지는 말되 이성적으로 대화 시도 하시구요. 뭐 많은 사람들이 그럽디다. 재회하고 싶으면 연락 올 때 까지 기다리라고. 혹은 공은 찬 사람이 줍는거라고. 이 말들 어느정도 공감은 가지만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마냥 기다리겠다가 내가 죽겠다 싶으신 분들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혹여나 그 사람 연락 기다리다가 내가 정리가 끝날 때 쯔음 그 사람이 연락와서 매달리면 그건 타이밍이 어긋난 것이죠. 인연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맘 편해요.. 당분간은 정말 많이 아프겠지만. 어찌됐든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각설하고, 제가 뭐 아는 것은 많이 없지만 댓글로라도 상담 해 드리고 싶네요.저의 작은 도움이 힘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5
연락하고 싶으십니까?
판에 보면 연락을 해도 될까요? 라고 질문을 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것 같아 그냥 경험을 바탕 삼아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연락을 할 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 이성적으로 판단하되 너무 성급해서는 안 됩니다.
재회를 원하시고 연락을 해서 붙잡고 싶으신가요?
그럼 본인에게 며칠 동안은 계속 물어보세요. 이 사람이 잡힐 사람인지, 안 잡힐 사람인지.
본인 여자친구, 남자친구 성격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 알지 않습니까.
주변 사람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봤자 그 사람들의 대답은 추측과 조언이지 100% 맞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주변 사람말들은 그냥 조언으로 듣고 자기 맘대로 하지 않습니까?
저도 남자친구 붙잡을 때 100이면 100 모든 사람이 잡지 말라고 했고, 시간을 주라고 했지만
제 남자친구 성격을 너무 잘 아는 저로서는 더 이상 시간을 두고 기다린다면
그가 완전히 돌아서 버릴 것이라는 성격을 알았기에 붙잡았고, 다시 재회 했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찾아갔을 때 그가 그랬습니다. 너무 멀리 왔다고. 정말 더 시간 줬으면 잡히지 않았을 사람 인 것이죠.)
이렇듯 모든 사람들의 말이 100% 정석대로 통하지는 않아요.
즉, 자기 자신만이 그 해답을 아주 잘 알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 사람이 돌아올 사람인지, 안 올 사람인지는 본인이 더 잘 안다는 그 말입니다.
울지만 마시고 자기자신에게 냉정하게 되물어 보세요.
내가 정말 그에게 돌아간다면 그(녀)가 받아줄까? 라든지, 혹인
우리가 어떤 연유로 헤어졌고, 왜 헤어져야만 하는지 등등.
곰곰히 생각 해 보시고 판단에 옮기세요. 정말 케바케 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확실히 하고 싶으시면 카톡이나 전화 보다는 직접 면대면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됩니다.
카톡이나 전화는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등을 볼 수 없어서 추측만 하게 되지만, 얼굴 보는 순간 바로 답 나옵니다. 이 사람이 정말 날 싫어하는지, 혹은 흔들리고 있는지.
카톡 답 안온다고 울지 마세요. 전화 안 받는다고 울지 마세요. 답답하시면 직접 찾아가세요.
그럼 바로 자신이 어떻게 처신 해야 할 지 스스로 자각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냉정하면 냉정 할 수록 상처는 정말 많이 받겠지만 그만큼 정리도 쉽습니다. (경험상)
상대방이 흔들리는 것이 보이면 너무 구질하게 매달리지는 말되 이성적으로 대화 시도 하시구요.
뭐 많은 사람들이 그럽디다. 재회하고 싶으면 연락 올 때 까지 기다리라고. 혹은 공은 찬 사람이 줍는거라고.
이 말들 어느정도 공감은 가지만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마냥 기다리겠다가 내가 죽겠다 싶으신 분들은 그냥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혹여나 그 사람 연락 기다리다가 내가 정리가 끝날 때 쯔음 그 사람이 연락와서 매달리면 그건 타이밍이 어긋난 것이죠. 인연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맘 편해요.. 당분간은 정말 많이 아프겠지만.
어찌됐든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각설하고, 제가 뭐 아는 것은 많이 없지만 댓글로라도 상담 해 드리고 싶네요.
저의 작은 도움이 힘이 됐으면 좋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