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직장의 비밀 "KT (이석채 회장) 비결을 말하다"

어반자카파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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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좋은 직장 다니기를 원하고 있죠. 요즘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가 없다고 하지만 정작 중소기업들은 사람이 없어 애를 태운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요즘 사람들은 스펙이 좋아지면서 그만한 좋은 직장을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하기 좋은 직장이란 무엇일까? 최근 한국 최고의 직장 TOP10을 뽑기도 했는데요. 최고의 직장 TOP10 중 대표적인

사례로 KT(이석채 회장)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KT(이석채 회장)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서는 직원이 먼저 보람과 만족을 느껴야 한다는 원칙으로 '인재가 크고 인재가 즐겁게 일하고 인재가 모이는 일터'로 지향하며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KT(이석채 회장)는 한국능률컨설팅협회 주관으로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뽑히기도 하고 2012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의 최고상을 수상한 바도 있었는데요. KT(이석채 회장)는 최근 지난 2011년부터 2년간 진행한 일하기 좋은 일터 활동 사례를 정리해 사내 GWP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리더웨이'라는 책을 출간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는 위와 같이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직원이 일터에서 보람과 만족을 느껴야 한다는 원칙으로

'인재가 크고 인재가 즐겁게 일하고 인재가 모이는 일터'를 지향점으로 전사적인 GWP 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리더들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가 판단하고 상사와 직원 간의

원만한 소통을 위해 리더가 지켜야 할 16가지 실천 항목을 'GWP 리더웨이'로 정했다고 합니다.

 

또 한미글로벌과 자포스 등 국내외 기업의 성공적인 GWP 활동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 KT(이석채 회장)에

적합한 모델을 발굴하여 적용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KT(이석채 회장)는 이러한 리더웨이를 잘 실천하고 있는

우수한 리더를 발굴하고 이 경험을 사내에 전파 시키고자 초고에서 탈고뿐만 아니라 사진자료 수집까지 대필 작가

없이 사내 직원들의 손으로 직접 작업하여 이 책자의 발간을 기획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가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뽑힌 비결 중 하나가 적극적인 GWP 활동을 통해 KT 임직원들은 자신의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KT 임직원들이 더 강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적극적인 커뮤니티를 이루며 KT는 외부고객 전에 내부고객 즉 KT 임직원을 먼저 챙기는 활동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의 비밀을 밝혔는데요. 다른 기업들 역시 회사 내부를 먼저 탄탄히 해 밖에 충격에도 갈라지지 않는 회사를 만들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