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882182 ( 의사 남친이 낙태를 강요했어요 ) 의문점 1 : 공중보건의 주제에 알만한 티비 프로그램에 나온 사람이다? 그럼 sbs 짝 밖에 없음. 하지만 자작 글을 더 흥미롭게 만들기 위한 쑈 같음. 의문점 2 : 나이 27에 중소기업에서 연봉 3700을 받는다??? 이건 대기업 연봉보다 더 받는 것임. 대기업 신입일때 가장 잘 나가는 기업에서도 2500~3000 정도 뿐이 안함. 금융기업이면 좀 더 줌. 학벌 스펙 구리다는데 어딘지 몰라도 참 대단한 중소기업임! 중소기업의 초봉은 상상 외로 낮음 1500~2000 이런 데 수두룩함. 근데 3700? 의문점 3 : 서울에 30평대 집을 사오라고 했다고 ;; 요즘 이런 한의사 없는 걸로 아는데 ㄷㄷㄷㄷ 자작을 해도 좀 현실성 있게. 서울에 집 사오란 이야기는 서울에 개원하겠다는 뜻인가. 근데 서울은 과포화 상태라서 서울서 개원하면 망하기가 젤 좋은 건 의치한 모두 아는데 ㄷㄷㄷㄷ 차라리 개원비를 보태달라고 하면 현실성이 있음 ㄷㄷㄷㄷㄷ 의문점 4 : 결시친에 항상 의사 주제로 자작글 생산하는 애가 있음. 유명한 애임. 그 여자애가 의사 비슷한 한의사로 또 글 지어내고 있다는 강한 의구심. 의문점 5 : 자기 집 재산이 17억이라는데 3~4억 들여서 딸 시집 보내는 것에 그렇게 인색할까? 보통 안그럼. 의문점 6 : 신상 공개해서 인생 망쳐버리고 싶습니다. 라고 여자가 말함. 그거 공개해봐야 아무런 망신 아님. 그냥 여자가 미친 거지. 그리고 댓글이 가관임. 한의사 면허 박탈시키라고 함. 그런 일로 어찌 한의사 면허가 박탈되는 지? 의료인의 면허라는 게 그리 쉽게 박탈되는 게 아님. 참고로 이런 저런 물의 일으키는 사람들도 벌금만 내고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남이 미친듯이 공부해서 따낸 면허증을 복수심 하나로 박탈시키려고 눈 시뻘개진 판녀들... 역시 제정신이 아님. 웃기는 거 : 이 여자애는 부모님한테 부담주고 싶지 않고 자기 힘으로 시집가고 싶다고 말함.. ㅋ 판녀 대부분이 시댁에서 돈 더 안타오나.. 얼마 타오나... 많이좀 타왔으면... 하면서 남자에게 시댁에 돈 뜯어낼 것을 강요하는데, 잘난 남자 만나니 말이 싹 바뀜. 부모님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다라고 ㅋㅋㅋ 그러면서 왜 그리 남자들에겐 부모님에게 부담주라고 강요하는지. 상황에 따라 편리한대로 기준을 세워버리는 판녀 스타일. 중간 결론 : 한의사, 과도한 혼수, 낙태, 홀시어머니, 한의사 티비 출연, 한의사 해외여행 갔음... 등등 판녀들이 눈알 빨개져서 덤벼드는 모든 주제를 한 글에 버무려 넣었음. 역시 판녀들 환장해서 달려듬. 결론 : 그냥 의사나 한의사 까기 위한 자작글.
결시친에 등장한 전형적인 자작글
의문점 1 : 공중보건의 주제에 알만한 티비 프로그램에 나온 사람이다? 그럼 sbs 짝 밖에 없음. 하지만 자작 글을 더 흥미롭게 만들기 위한 쑈 같음.
의문점 2 : 나이 27에 중소기업에서 연봉 3700을 받는다??? 이건 대기업 연봉보다 더 받는 것임. 대기업 신입일때 가장 잘 나가는 기업에서도 2500~3000 정도 뿐이 안함. 금융기업이면 좀 더 줌. 학벌 스펙 구리다는데 어딘지 몰라도 참 대단한 중소기업임! 중소기업의 초봉은 상상 외로 낮음 1500~2000 이런 데 수두룩함. 근데 3700?
의문점 3 : 서울에 30평대 집을 사오라고 했다고 ;; 요즘 이런 한의사 없는 걸로 아는데 ㄷㄷㄷㄷ 자작을 해도 좀 현실성 있게. 서울에 집 사오란 이야기는 서울에 개원하겠다는 뜻인가. 근데 서울은 과포화 상태라서 서울서 개원하면 망하기가 젤 좋은 건 의치한 모두 아는데 ㄷㄷㄷㄷ 차라리 개원비를 보태달라고 하면 현실성이 있음 ㄷㄷㄷㄷㄷ
의문점 4 : 결시친에 항상 의사 주제로 자작글 생산하는 애가 있음. 유명한 애임. 그 여자애가 의사 비슷한 한의사로 또 글 지어내고 있다는 강한 의구심.
의문점 5 : 자기 집 재산이 17억이라는데 3~4억 들여서 딸 시집 보내는 것에 그렇게 인색할까? 보통 안그럼.
의문점 6 : 신상 공개해서 인생 망쳐버리고 싶습니다. 라고 여자가 말함. 그거 공개해봐야 아무런 망신 아님. 그냥 여자가 미친 거지. 그리고 댓글이 가관임. 한의사 면허 박탈시키라고 함. 그런 일로 어찌 한의사 면허가 박탈되는 지? 의료인의 면허라는 게 그리 쉽게 박탈되는 게 아님. 참고로 이런 저런 물의 일으키는 사람들도 벌금만 내고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남이 미친듯이 공부해서 따낸 면허증을 복수심 하나로 박탈시키려고 눈 시뻘개진 판녀들... 역시 제정신이 아님.
웃기는 거 : 이 여자애는 부모님한테 부담주고 싶지 않고 자기 힘으로 시집가고 싶다고 말함.. ㅋ 판녀 대부분이 시댁에서 돈 더 안타오나.. 얼마 타오나... 많이좀 타왔으면... 하면서 남자에게 시댁에 돈 뜯어낼 것을 강요하는데, 잘난 남자 만나니 말이 싹 바뀜. 부모님에게 부담주고 싶지 않다라고 ㅋㅋㅋ 그러면서 왜 그리 남자들에겐 부모님에게 부담주라고 강요하는지. 상황에 따라 편리한대로 기준을 세워버리는 판녀 스타일.
중간 결론 : 한의사, 과도한 혼수, 낙태, 홀시어머니, 한의사 티비 출연, 한의사 해외여행 갔음... 등등 판녀들이 눈알 빨개져서 덤벼드는 모든 주제를 한 글에 버무려 넣었음. 역시 판녀들 환장해서 달려듬.
결론 : 그냥 의사나 한의사 까기 위한 자작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