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골 가족들이랑 다 같이 시골에 갔다. 오랜만에 사촌 식구들 얼굴도 보고 좋았다. 시골이라 밤이면 불빛도 별로 없고 깜깜한데, 저녁먹고 산책나가는게 습관이 되서 밤에 산책을 나갔다. 우리 가족 4명은 먼저 걸어가는데 뒤에서 사촌네 가족 3명이 따라 걸어왔다.같이 산책하려나 보다.여튼 그렇게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다가 쭉 돌아서 같은 길로 내려왔다.사촌네 가족도 똑같이 따라왔다. 그런데 동생이 자꾸 주위를 돌아보다가 갑자기 뛰는 것이었다.불렀는데도 대답도 안하고...꼭 귀신에 씌인 것처럼...빨리 따라오라고 하면서 뛴다.갑자기 무서워서 뛰어갔다. 근데 엄마아빠는 끝까지 안뛰고 걸어왔다. 아까부터 다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더니 결국 안뛰셨다.할 수 없이 나만 뛰어서 갔다. 동생을 따라 집에 들어갔다.그런데 소파에서 사촌네 가족이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다.순간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동생한테 너 아까 왜뛰었냐고 막 물어봤다. 그런데 동생이 나한테 와서 하는 말. "우리 뒤에 오던 사람들... 걸음걸이보다 다가오는 속도가 훨씬 빨랐던거 알아...?" 2.장난전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대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몇몇 있었다 나는 그친구들에게 가서 전화번호를 따서 집에왔다 너무 심심해서 나는 친구에게 장난전화나 해볼까해서 수화기를 들었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는 ' 꺄아아아아아아악 ' 하고 친구에게 소리를 질렀다 . 친구가 깜짝놀랐는지 바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그렇게 3번연속으로 꺄아아아아아악 이라는 장난전화를 연속으로 했다 다음날 그친구가 자신에게 이상한 전화가 왔었다고 말했다 " 캬캬캬캬 그거 나다 멍청아 " " 너였어 괜히 겁먹었잖아 . " " 그게 뭐그렇게 무섭다고 ㅋㅋ . " " 근대 어떻게 그런소리를내니 " " 응 ? 소리지른거 ? " " 그거말고 꺄아아아악 소리하고 죽여버리겠다는 소리를 동시에낸거 . " 3.성적 오늘은 드디어 중간고사날.새엄마한테 어김없이 문자가 날아왔다. 「아들!너,이번에 평균 100이하면 죽을줄알아!」 항상 있던 형식의 문자.조금 과격하시긴 하지만평소에 내가 공부도 열심히하고 성적도 좋아서 차별없이 대해주신다. 그렇게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성적표를 받았다. 윽!이번 평균은 97? 음...뭐 이정도면 좋아하시겠지 뭐.문자가 왔다. 「얘,시험 잘쳤니?평균 100내려가면 너 죽어-!」 새엄마의 귀여운 말투에 안심되 집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엄마,나왔어요!" 부엌에서 파를 썰던 새엄마가 환한 표정으로 묻는다. "응,평균은 원래처럼 100이겠지?" "아,그게...이번 시험은 좀 많이어려워서..97이야.그래도 칭찬해줄꺼지요?" 그순간 새엄마는 칼로 날 찔렀다. 4.메일 평소처럼 무늬만토끼란 블로그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있었다. 소름을 느끼며 컴퓨터를 끄려는 찰나,왠 메일한통이 와있었다.발신자가 없는 수상한 메일. 하지만 나는 개의치고 메일을 열었다. 이상하게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아무글도 보이지않았다.짜증을 내며 한참을 내린끝에야, 짧은 한 문장이 보였다. "이걸 본 당신은 사흘내에 죽게됩니다.살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어린아이 한명을 죽여버리세요. 희생하겠습니까,희생시키겠습니까?"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저주글.이었다.참나,시시해서원...요즘 누가 이런메일을 보낸데? 언니가 들어왔다.나는 왠지모를 불안감에 황급히 메일을 닫아버렸다. 언니는 컴퓨터좀 그만하고 물이나 마시라며 마실것을 건네준다. 다음날.나는 갑자기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틀째 되는날엔온몸이 쑤시고 열이나 결석했고, 삼일째 되던날 목이 너무 아파서 물한방울 먹지 못하게되었다. 정말 죽을것 같다...그 메일의 저주 때문인가? 이상한것은 분명히 받는사람을 적지않았는데도복사하자마자 보내진것이다. 나는 이런 기이한 현상에 두려움을 느꼈다.나는 결국 어린아이 한명을 죽였다. 그런데 그날부터 몸이 서서히 났기 시작했다. 며칠뒤,또 이상한 메일이 왔다. "순순히 따르시는군요.그래요.다른사람을 희생해서라도 지켜내고 싶은게 내 생명이죠. 자,내일은 어린아이 3명을 죽이세요.아니면 당신을 고통속에 죽여버릴것입니다. 신고하면 그즉시 죽이겠습니다." 이런 악마같은놈....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을거 같아어쩔수 없이 메일을 보냈다. 며칠뒤 또다른 메일이 왔다. "게임도 막바지에 이르렀군요.자,오늘은 어린아이 10명을 죽이세요. 그럼 이 게임은 끝이납니다." 나는 이성을 잃고말았다.이 악마의 말에 따르지않으면 분명히 난 죽을것이다. 그날밤,나는 어린아이 10명을 무참히 살해해 야산에 묻어버렸다. 반쯤 정신이 나가 집에 오는길,누군가가 내 머리를 내리친다.머리를 강하게 맞고 쓰러졌다. 목소리가 들렸다. "자,살인게임이 끝났습니다! 편히 쉬세요!아하하하!" 언니의 목소리였다. 5. 요즘 화제인 옥수역귀신.친구가 손이 나오는 장면을 캡처해 그대로 메일로 사진을 보내줬다. 우왓,손의 움직임이 정말... 실감나긴 무슨,꼬물대는게 왠지 웃긴다. 해석/이유 - 캡처한 사진이 움직일리 없다. 출처: 무늬만 토끼--------------------------------------------------------------------------잘보셨나요?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3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4
1. 시골
가족들이랑 다 같이 시골에 갔다. 오랜만에 사촌 식구들 얼굴도 보고 좋았다.
시골이라 밤이면 불빛도 별로 없고 깜깜한데, 저녁먹고 산책나가는게 습관이 되서 밤에 산책을 나갔다.
우리 가족 4명은 먼저 걸어가는데 뒤에서 사촌네 가족 3명이 따라 걸어왔다.
같이 산책하려나 보다.
여튼 그렇게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다가 쭉 돌아서 같은 길로 내려왔다.
사촌네 가족도 똑같이 따라왔다.
그런데 동생이 자꾸 주위를 돌아보다가 갑자기 뛰는 것이었다.
불렀는데도 대답도 안하고...꼭 귀신에 씌인 것처럼...빨리 따라오라고 하면서 뛴다.
갑자기 무서워서 뛰어갔다. 근데 엄마아빠는 끝까지 안뛰고 걸어왔다. 아까부터 다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더니 결국 안뛰셨다.
할 수 없이 나만 뛰어서 갔다.
동생을 따라 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소파에서 사촌네 가족이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다.
순간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동생한테 너 아까 왜뛰었냐고 막 물어봤다.
그런데 동생이 나한테 와서 하는 말.
"우리 뒤에 오던 사람들...
걸음걸이보다 다가오는 속도가 훨씬 빨랐던거 알아...?"
2.장난전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대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몇몇 있었다
나는 그친구들에게 가서 전화번호를 따서 집에왔다
너무 심심해서 나는 친구에게 장난전화나 해볼까해서 수화기를 들었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는 ' 꺄아아아아아아악 ' 하고 친구에게 소리를 질렀다 .
친구가 깜짝놀랐는지 바로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그렇게 3번연속으로 꺄아아아아아악 이라는 장난전화를 연속으로 했다
다음날 그친구가 자신에게 이상한 전화가 왔었다고 말했다
" 캬캬캬캬 그거 나다 멍청아 "
" 너였어 괜히 겁먹었잖아 . "
" 그게 뭐그렇게 무섭다고 ㅋㅋ . "
" 근대 어떻게 그런소리를내니 "
" 응 ? 소리지른거 ? "
" 그거말고
꺄아아아악 소리하고 죽여버리겠다는 소리를 동시에낸거 . "
3.성적
오늘은 드디어 중간고사날.
새엄마한테 어김없이 문자가 날아왔다.
「아들!
너,이번에 평균 100이하면 죽을줄알아!」
항상 있던 형식의 문자.
조금 과격하시긴 하지만
평소에 내가 공부도 열심히하고 성적도 좋아서 차별없이 대해주신다.
그렇게 시험을 무사히 치르고,
성적표를 받았다.
윽!이번 평균은 97?
음...뭐 이정도면 좋아하시겠지 뭐.
문자가 왔다.
「얘,시험 잘쳤니?
평균 100내려가면 너 죽어-!」
새엄마의 귀여운 말투에 안심되 집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엄마,나왔어요!"
부엌에서 파를 썰던 새엄마가 환한 표정으로 묻는다.
"응,평균은 원래처럼 100이겠지?"
"아,그게...이번 시험은 좀 많이어려워서..97이야.그래도 칭찬해줄꺼지요?"
그순간 새엄마는 칼로 날 찔렀다.
4.메일
평소처럼 무늬만토끼란 블로그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있었다.
소름을 느끼며 컴퓨터를 끄려는 찰나,왠 메일한통이 와있었다.
발신자가 없는 수상한 메일.
하지만 나는 개의치고 메일을 열었다.
이상하게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아무글도 보이지않았다.
짜증을 내며 한참을 내린끝에야,
짧은 한 문장이 보였다.
"이걸 본 당신은 사흘내에 죽게됩니다.
살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어린아이 한명을 죽여버리세요.
희생하겠습니까,
희생시키겠습니까?"
인터넷에서 흔히 보는 저주글.이었다.
참나,시시해서원...요즘 누가 이런메일을 보낸데?
언니가 들어왔다.
나는 왠지모를 불안감에 황급히 메일을 닫아버렸다.
언니는 컴퓨터좀 그만하고 물이나 마시라며 마실것을 건네준다.
다음날.
나는 갑자기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을 느꼈다.
이틀째 되는날엔
온몸이 쑤시고 열이나 결석했고,
삼일째 되던날
목이 너무 아파서 물한방울 먹지 못하게되었다.
정말 죽을것 같다...
그 메일의 저주 때문인가?
이상한것은 분명히 받는사람을 적지않았는데도
복사하자마자 보내진것이다.
나는 이런 기이한 현상에 두려움을 느꼈다.
나는 결국 어린아이 한명을 죽였다.
그런데 그날부터 몸이 서서히 났기 시작했다.
며칠뒤,
또 이상한 메일이 왔다.
"순순히 따르시는군요.
그래요.다른사람을 희생해서라도 지켜내고 싶은게 내 생명이죠.
자,내일은 어린아이 3명을 죽이세요.
아니면 당신을 고통속에 죽여버릴것입니다.
신고하면 그즉시 죽이겠습니다."
이런 악마같은놈....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을거 같아
어쩔수 없이 메일을 보냈다.
며칠뒤 또다른 메일이 왔다.
"게임도 막바지에 이르렀군요.
자,오늘은 어린아이 10명을 죽이세요.
그럼 이 게임은 끝이납니다."
나는 이성을 잃고말았다.
이 악마의 말에 따르지않으면 분명히 난 죽을것이다.
그날밤,나는 어린아이 10명을 무참히 살해해 야산에 묻어버렸다.
반쯤 정신이 나가 집에 오는길,
누군가가 내 머리를 내리친다.
머리를 강하게 맞고 쓰러졌다.
목소리가 들렸다.
"자,살인게임이 끝났습니다!
편히 쉬세요!
아하하하!"
언니의 목소리였다.
5. 요즘 화제인 옥수역귀신.
친구가 손이 나오는 장면을 캡처해 그대로 메일로 사진을 보내줬다.
우왓,손의 움직임이 정말...
실감나긴 무슨,
꼬물대는게 왠지 웃긴다.
해석/이유 - 캡처한 사진이 움직일리 없다.
출처: 무늬만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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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셨나요?
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
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
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
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