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밖에서 어떤 아줌마가 "재현아!함부로 그러는거아니야!!"이러길래 어떤남자애가 장난한거구나..이러고 안심하면서 잤는데
누워서 드는생각이 걔가 분명 입모양으로 뭐라고 하면서 웃었던것같은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것까진 신경을 못썼고.. 자려고 누웠는데 거실에서 누가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엄마가 돌아다니나..?
하고 있었는데 그날은 가족이 벌초하러간다고 그래서
저는 풀많은데 안좋아해서 안가고 집에는 저혼자있는데..
누가 돌아다니는지...무서워지는거에요 용기를 내서 방문을 열었는데 아무도없길래 아..다행이다..
그러고 다시 자려고 뒤를 돌았는데 그 남자애가 창문에 매달려있으면서 하는말이..
"창.문.열.어.달.라.니.까.그.쪽.문.을.여.냐"
그뒤로 거실에서 자요..
2. 제가 언니하고 같이 도서실을 안 갈때가 잇거든요.
그날은 3학년 여름방학 밀린일기를 쓰기 위해서 열람실(공부하는 곳.)에 갔어요
근데 거기가 저녁 10시까지 열거든요
밀린일기가 많다 보니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햇죠. 근데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햇어욧.
그래서 저하고 구석에 있는 한 여고생인가?
그 언니가 잇엇어요.
근데 고개를 팍 숙이면서 웃으면서 글씨를 쓰는거에요.
그래서 거기가 2층인데 시계를 보니 벌써 9시에요 그날이 평일이어서 사람이많이 없엇거든요.
근데 그 언니가 돌아볼 때 마다
그 자세로 한칸 한칸 다가오는 거에욧.
저 아직 어린나이에 진짜 무서워서 가방 싸고 나왓어요.
그래서 빨리 뛰어서 밖에 나가서 버스 정류장까지 가니깐 그 언니가 뛰어 오는 거에요.
그래서 급하게 버스가 오는 거에욧! 그래서 빨리 탓죠.
아니, 이럴수가 그 언니가 제가 앉은 창문쪽에 저를 보고 잇는거에요
근데 진짜 무서워서......
그 시간이 그 퇴근하는 혼잡한 시간이에요.
그래서 얼른 2인석 좌석에 한 알바하다 온 언니가 앉아잇는거에욧(혼자) 빨리 그 언니 옆에 앉앗죠.
그런데 그 언니가 스스르륵~ 하고 사라지는 거에요.
그래서 맘 놓고 내렷죠.
근데 그것 마져 참지 못하고 빨리 큰 길로 뛰어왓어요.
근데 저희집이 연립주택이어서 계단마저 무서워서 벨을 눌러 오빠를 나오라 해서 같이 나왓어요.
진짜 그 때 게 무서웟음.
근데 거기가 별로 먼 거리가 아니엇어요.
근데 시간이 와보니 12시에요.
10시에 끝나는데 오는 시간이 그렇게 늦엇을 리가 없잔아요
결국 저는 무서워서 엄마방에서 잣더래요.
근데 일어낫는데 손가락에 글자 한자씩 써져 잇는거에요.
읽어보니
잡.을.수.있.었.는.데.아.깝.다
이렇게 써잇는거에요. 순간 얼음이되었어요.
3. 작년 여름에 제가 머리를 올리고 자고 있었어요. (그때가 긴 머리였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머리올리고 자면 귀신이 머리를 세고 다세면 대려간다구 그런 얘길 읽어서 어떡하지하다가 더우니까 다 내리진 못하겠구
반은 올리고 반은 내려서 귀신이 다 못새게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러고 자다가 한 새벽쯤에 목말라서 일어났어든요? 그런데....................
우연히 거울을 지나치게 됬는데
거기에 이상한 머리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귀신이 있는겁니다.
완전 깜놀해가지궁 으악!! 하구 소릴 질르려 그랫는데 목소리두 안나오구..
완전 겁에 질려가지고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안방 (제가 엄마랑 자는 방) 티비가 켜지고, 제 핸드폰에서 전화 오고, 난리가 난거에요.
엄마가 일어나셨어요.
그러곤 저를 보시며 뭐 하냐고 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안도가 되서 엄마~하고 막 울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정신을 차렸더니..
세상에나 제가 잘 때 머리 반만 올렸다 그랬잖아요.
그게 머리 감고 안 말리구 잤다가 그렇게 난리가 난거였구용
제가 일어난게 다섯시 반 쯤이였나봐요.
티비가 6시에 맞춰져서 알람 설정땜에 켜진거구요
제 폰은 여섯시에 알람을 맞춰논거였더라구요 ㅋㅋ
아니, 잠깐, 근데 폰 알람은..
일곱시 반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4. 본론은 중간고사날이였는데그날은 제가 컨디션 최고 였거든요
역사 시험시간이엇는데 맨왼쪽 맨끝에 앉아서 애들모습 다 보이고 그런 위치였어요
시험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남자가저한테
"5번이야"
이러는거에요!!
(진짜 그때 머리카락이 막움직이는 그런 느낌촉감 진짜 생생했어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아 ...5번...'이러고 5번딱 체크하고 나니까 소름돋아가지고 뒤돌아보니까
책꽂이;;
시험끝나고 문제의 15번에 5번!!! (15번 이었음)
5. 제가 학교 끝나고 집에가는데 어떤아저씨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제 아래층을 누르는거에요
그리고 그아저씨도 왠지 기분나쁘게 생겼고 불안해서
7층을 눌러
들어가는 시늉을 하고 신발 벗고 살금살금 제 집으로 올라가는데
한참뒤에 엘레베이터가
7층으로 내려오는거에요...
출처: 무늬만 토끼 ----------------------------------------------------------------------------------------------------- 잘보셨나요? 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 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 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 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36
1. 제가 어느날 자는데 우리집 구조를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제방문 열면 바로 거실인데 제가 요즘 추워져서 방문을 닫고자는데 제방에 또 창문이있어요
그 창문도 닫고 자려고 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1층입니다) 닫으려고 하는순간
눈이없고 창백한얼굴의 남자애가 입을 헤벌레 벌리고 창문에 매달려서 미친듯이 웃더라고요
전 너무 깜짝 놀라서 뒤로 자빠졌는데.. 그남자애가 눈을 굴리더니 슥 하고 내려가더라고요
전 밖에서 어떤 아줌마가 "재현아!함부로 그러는거아니야!!"이러길래 어떤남자애가 장난한거구나..이러고 안심하면서 잤는데
누워서 드는생각이 걔가 분명 입모양으로 뭐라고 하면서 웃었던것같은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것까진 신경을 못썼고.. 자려고 누웠는데 거실에서 누가 돌아다니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엄마가 돌아다니나..?
하고 있었는데 그날은 가족이 벌초하러간다고 그래서
저는 풀많은데 안좋아해서 안가고 집에는 저혼자있는데..
누가 돌아다니는지...무서워지는거에요 용기를 내서 방문을 열었는데 아무도없길래 아..다행이다..
그러고 다시 자려고 뒤를 돌았는데 그 남자애가 창문에 매달려있으면서 하는말이..
"창.문.열.어.달.라.니.까.그.쪽.문.을.여.냐"
그뒤로 거실에서 자요..
2. 제가 언니하고 같이 도서실을 안 갈때가 잇거든요.
그날은 3학년 여름방학 밀린일기를 쓰기 위해서 열람실(공부하는 곳.)에 갔어요
근데 거기가 저녁 10시까지 열거든요
밀린일기가 많다 보니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햇죠. 근데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햇어욧.
그래서 저하고 구석에 있는 한 여고생인가?
그 언니가 잇엇어요.
근데 고개를 팍 숙이면서 웃으면서 글씨를 쓰는거에요.
그래서 거기가 2층인데 시계를 보니 벌써 9시에요 그날이 평일이어서 사람이많이 없엇거든요.
근데 그 언니가 돌아볼 때 마다
그 자세로 한칸 한칸 다가오는 거에욧.
저 아직 어린나이에 진짜 무서워서 가방 싸고 나왓어요.
그래서 빨리 뛰어서 밖에 나가서 버스 정류장까지 가니깐 그 언니가 뛰어 오는 거에요.
그래서 급하게 버스가 오는 거에욧! 그래서 빨리 탓죠.
아니, 이럴수가 그 언니가 제가 앉은 창문쪽에 저를 보고 잇는거에요
근데 진짜 무서워서......
그 시간이 그 퇴근하는 혼잡한 시간이에요.
그래서 얼른 2인석 좌석에 한 알바하다 온 언니가 앉아잇는거에욧(혼자) 빨리 그 언니 옆에 앉앗죠.
그런데 그 언니가 스스르륵~ 하고 사라지는 거에요.
그래서 맘 놓고 내렷죠.
근데 그것 마져 참지 못하고 빨리 큰 길로 뛰어왓어요.
근데 저희집이 연립주택이어서 계단마저 무서워서 벨을 눌러 오빠를 나오라 해서 같이 나왓어요.
진짜 그 때 게 무서웟음.
근데 거기가 별로 먼 거리가 아니엇어요.
근데 시간이 와보니 12시에요.
10시에 끝나는데 오는 시간이 그렇게 늦엇을 리가 없잔아요
결국 저는 무서워서 엄마방에서 잣더래요.
근데 일어낫는데 손가락에 글자 한자씩 써져 잇는거에요.
읽어보니
잡.을.수.있.었.는.데.아.깝.다
이렇게 써잇는거에요. 순간 얼음이되었어요.
3. 작년 여름에 제가 머리를 올리고 자고 있었어요.
(그때가 긴 머리였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머리올리고 자면 귀신이 머리를 세고 다세면 대려간다구 그런 얘길 읽어서 어떡하지하다가
더우니까 다 내리진 못하겠구
반은 올리고 반은 내려서
귀신이 다 못새게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러고 자다가 한 새벽쯤에 목말라서 일어났어든요?
그런데....................
우연히 거울을 지나치게 됬는데
거기에 이상한 머리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귀신이 있는겁니다.
완전 깜놀해가지궁 으악!!
하구 소릴 질르려 그랫는데 목소리두 안나오구..
완전 겁에 질려가지고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안방 (제가 엄마랑 자는 방) 티비가
켜지고, 제 핸드폰에서 전화 오고, 난리가 난거에요.
엄마가 일어나셨어요.
그러곤 저를 보시며 뭐 하냐고 물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안도가 되서 엄마~하고 막 울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정신을 차렸더니..
세상에나 제가 잘 때 머리 반만 올렸다 그랬잖아요.
그게 머리 감고 안 말리구 잤다가 그렇게 난리가 난거였구용
제가 일어난게 다섯시 반 쯤이였나봐요.
티비가 6시에 맞춰져서 알람 설정땜에 켜진거구요
제 폰은 여섯시에 알람을 맞춰논거였더라구요 ㅋㅋ
아니, 잠깐, 근데 폰 알람은..
일곱시 반에 맞춰져 있었습니다.
4. 본론은 중간고사날이였는데그날은 제가 컨디션 최고 였거든요
역사 시험시간이엇는데 맨왼쪽 맨끝에 앉아서 애들모습 다 보이고 그런 위치였어요
시험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남자가저한테
"5번이야"
이러는거에요!!
(진짜 그때 머리카락이 막움직이는 그런 느낌촉감 진짜 생생했어요)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아 ...5번...'이러고 5번딱 체크하고 나니까 소름돋아가지고 뒤돌아보니까
책꽂이;;
시험끝나고 문제의 15번에 5번!!! (15번 이었음)
5. 제가 학교 끝나고 집에가는데
어떤아저씨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제 아래층을 누르는거에요
그리고 그아저씨도 왠지 기분나쁘게 생겼고
불안해서
7층을 눌러
들어가는 시늉을 하고 신발 벗고 살금살금
제 집으로 올라가는데
한참뒤에
엘레베이터가
7층으로 내려오는거에요...
출처: 무늬만 토끼
-----------------------------------------------------------------------------------------------------
잘보셨나요?
아 그런데 여러분 헷갈리셔하는게 있으신데
이 이야기들은 제 이야기가 아니에여!!!
퍼오는 이야기들일 뿐이지 제 얘기가 아니랍니다!!ㅎㅎ
여러분!!추천과 댓글 잊지않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