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에서 이슈가되고있는김현지를 아시나요? 저는 2009년 겨울 결혼 후 뱃속에서 아이를 2번이나 잃은 아픔이 있습니다. 왜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운 지난시간이라 떠올리며 적지는 않겠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에 그녀의 음악으로 태교 중이라며 사연을 보낸적도 있었고 아이돌 스타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녀의 팬들이 모임을 가질때도 시간을 내서 함께하며 고마움을 표현하던 그녀가 다시 도약을 시작하더군요. 아주 우연히 그녀의 목소리를 인연의 끈으로 알게되어 제가 아플때도 그리고 현재 기적처럼 쌍둥이로 찾아온 내 아이들이 태어났을때도 위로와 축복을 건네준 그녀의 진심이 담긴 음악을..목소리를 문득 응원해 봅니다. 저와는 다른 아픔이지만 늘 그래왔듯 그녀가 인생을 살며 느낀 쓴맛을 달콤함을 매순간 진심담아 노래해서 결실을 맺길 희망해봅니다. 아이들이 뱃속에 있을때 들었던 그녀의 노래들을 들으며 혼자 괜히 폼잡으며 끄적여보네요. 가식없는 그녀의 모습이 불편하셨던 분들도 조금은 마음을 열고 들어보세요. 소녀시대처럼 예쁘지도 아이유처럼 어리지도 씨스타처럼 섹시하지도 않지만 리쌍처럼 아픔을 노래할줄 알고 배치기처럼 센스있게 라임살릴줄알고 허각처럼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진심이 있는 김현지라는 가수가 더 많은사람들 앞에서 노래할수있게 그리고 제 아이들이 음악을 즐기는 나이가 되었을때 그녀의 목소리를 계속들을수 있게요..1908
김현지를 아시나요?
저는 2009년 겨울 결혼 후 뱃속에서
아이를 2번이나 잃은 아픔이 있습니다.
왜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고통스러운
지난시간이라 떠올리며 적지는 않겠습니다.
한 라디오 방송에 그녀의 음악으로 태교 중이라며
사연을 보낸적도 있었고 아이돌 스타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그녀의 팬들이 모임을 가질때도 시간을 내서 함께하며
고마움을 표현하던 그녀가 다시 도약을 시작하더군요.
아주 우연히 그녀의 목소리를 인연의 끈으로 알게되어
제가 아플때도 그리고 현재 기적처럼 쌍둥이로 찾아온
내 아이들이 태어났을때도 위로와 축복을 건네준
그녀의 진심이 담긴 음악을..목소리를 문득 응원해 봅니다.
저와는 다른 아픔이지만 늘 그래왔듯 그녀가 인생을 살며
느낀 쓴맛을 달콤함을 매순간 진심담아 노래해서 결실을
맺길 희망해봅니다.
아이들이 뱃속에 있을때 들었던 그녀의 노래들을 들으며
혼자 괜히 폼잡으며 끄적여보네요.
가식없는 그녀의 모습이 불편하셨던 분들도 조금은
마음을 열고 들어보세요.
소녀시대처럼 예쁘지도 아이유처럼 어리지도
씨스타처럼 섹시하지도 않지만
리쌍처럼 아픔을 노래할줄 알고 배치기처럼 센스있게
라임살릴줄알고 허각처럼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진심이 있는 김현지라는 가수가 더 많은사람들 앞에서
노래할수있게 그리고 제 아이들이 음악을 즐기는 나이가
되었을때 그녀의 목소리를 계속들을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