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김군(위가 아플정도로.) A양(몸을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셋이 술을 엄청 마셨다는데 대리도없이 차를 어떻게 주차장까지 끌고 왔을까??

의심스럽다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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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