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이제 고 1이 되는 흔녀임다 .. 할말업따 걍 본론 ㄱㄱ 아 음슴체 갈게요 .. 제가 중1때 아주 신입생 애기때 학교를 방황하고 있었음 근데 우리반이 12반 옆에는 2학년은 어디가고 3학년이 반이 있는거임!!!!!! 그래서 우린 더 기죽어 있엇음 .. 선생님들은 망보러온다면서 안오시고 근데 3학년 옆반 오빠들이 우리반 문 쾅 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새끼들" 이러는거 .. 우린 쉬는시간도 모르고 선생님이 종치기 몇분전에 앉아있으래서 조용히 친구랑 얘기하고있었는데 오빠들이 쳐들어와서 저래서 애들 다 당황당황;; 이래서 지들끼리 "애네당황햇잔아 새끼야" "우쭈쭈울애기들그래쪄요?" 이러고 웃고 나가심 .. 이땐걍 무서웟고 얼른 졸업해라 이 기분이엇음 한창 적응해가고 수련회 갔다오고 6월달 중순? 되고 시험 대비로 준비를 한창 하고있었음 물론 나 외의 다른애들은 열심히 공부를 함... 밥먹고 애들이랑 교실에 들어왔는데 내가 키가 큼 ... 그땐 큰 편이엇음 162!!! 지금은 쪼매만함 .. 그래서 맨뒤에가 내 자린데 거기에 6~7되보이는 오빠들이 내 의자와 책상에 앉아있는거 .. 개당황당황 ;; 내 자리가 뒷문 바로 옆자리 ;; 흡끅 내가 뻘쭘하게 서잇으니까 어떤오빠가 "어여기니자리야?" 이래서 내가 ㅇ..에에..이러는데 또 다른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다리아파서 그런데 조금만 있으면 안되?" 다른 오빠들 빵터지는데 난 거절하면 맞을까봐 .. 네.. 이랫는데 저 오빠다리아파서 라고 말햇던 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어디초엿어?" ..귀엽단말에 부담감상승 .. 원래 설레야되는거아닌가? 근데 이땐몰랏음그냥 선.배 이두글자 겁나 무서워서ㅓ .. ㅁㅁ초요 .. 이러니까 어나돈데 키키킼키키키 이러면서 .. 지들끼리 얘기하고나감 그리고 시험다~보고 (시간개념없는글쓴이) 여름방학식? 해서.. 자리가 바꼇음 중간?쪽으로 방학식이라 겁나 흥분되서 되게일찍학교에옴 근데 내 책상에 그 매직? 으로 "조회끝나고옆반와" 라고써잇는거;; 옆반이 한두반임? 11반도잇고 3학년 1반도있고 그래서 ..뭐 안오면 알아서 오겟지하고 왜 매직으로햇냐 이러면서 짜증나게 지우고 드뎌조회시간이 지남 화장실에있었음 .. 그냥 우리 애들은 거기가 아지트라서 싞씨끌떠들고잇는데 누가문확열더니 "야니왜안오냐?오랫지!!!!!!!!!!!!!!" 이러는거 .. 여자화장실인데 여.자.화.장.실 ... 막 그오빠친구들이 미친놈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피해주기싫어서 바로 나옴 그랫더니 그오빠가 "방학동안 나 안볼거야?" 이러는거;;; 난 설레는것도 잘생겻다 이런것도 몰랏음 ... 선배무서운것도 이제 사라졋음 그냥 아는 오빠 그래서 내가 ".. ㅁ.ㅁ..뭐우리가 ..그런사이도 아니고" 이러니까 얼굴들이밀ㄹ면서 "그런사이되자!번호좀" 이러는거!!!!!!!!!!!!!막 옆에오빠들이 와작업멘트쩐다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어떨결에 난 번호를줌.. 그냥몇분만에 번호가 따인거임 따이고나서 수업시간에? 카톡옴 .. 아직도 당황타고그땐설레서 너무생생하게기억남 그오빠가처음에 "그런사이될라면 뭐해야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내가 모른척할라고 "...누구세요?" 이럼 .. 수업시간이라 그때못보내고 쉬는시간에보냄 그랫더니 그오빠가 찾아오더니 "왤케답늦게보내? 그리고누구세요가뭐냐" 이러는거 .. 아 스압..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줄여요 .. 지금도 사랑중이에요! 튼추천이런사랑하고픔추천ㄱㄱㄱ
전에도지금도이쁜사랑
안녕하세요 ! 전 이제 고 1이 되는 흔녀임다
.. 할말업따 걍 본론 ㄱㄱ
아 음슴체 갈게요 ..
제가 중1때 아주 신입생 애기때 학교를 방황하고 있었음
근데 우리반이 12반 옆에는 2학년은 어디가고 3학년이 반이 있는거임!!!!!!
그래서 우린 더 기죽어 있엇음 .. 선생님들은 망보러온다면서 안오시고
근데 3학년 옆반 오빠들이 우리반 문 쾅 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새끼들"
이러는거 .. 우린 쉬는시간도 모르고 선생님이 종치기 몇분전에 앉아있으래서 조용히 친구랑 얘기하고있었는데 오빠들이 쳐들어와서 저래서 애들 다 당황당황;; 이래서 지들끼리
"애네당황햇잔아 새끼야"
"우쭈쭈울애기들그래쪄요?"
이러고 웃고 나가심 .. 이땐걍 무서웟고 얼른 졸업해라 이 기분이엇음
한창 적응해가고 수련회 갔다오고 6월달 중순? 되고 시험 대비로 준비를 한창 하고있었음
물론 나 외의 다른애들은 열심히 공부를 함...
밥먹고 애들이랑 교실에 들어왔는데 내가 키가 큼 ... 그땐 큰 편이엇음 162!!! 지금은 쪼매만함 ..
그래서 맨뒤에가 내 자린데 거기에 6~7되보이는 오빠들이 내 의자와 책상에 앉아있는거 ..
개당황당황 ;; 내 자리가 뒷문 바로 옆자리 ;; 흡끅
내가 뻘쭘하게 서잇으니까 어떤오빠가
"어여기니자리야?"
이래서 내가 ㅇ..에에..이러는데
또 다른 오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다리아파서 그런데 조금만 있으면 안되?"
다른 오빠들 빵터지는데 난 거절하면 맞을까봐 .. 네.. 이랫는데
저 오빠다리아파서 라고 말햇던 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어디초엿어?"
..귀엽단말에 부담감상승 .. 원래 설레야되는거아닌가? 근데 이땐몰랏음
그냥 선.배 이두글자 겁나 무서워서ㅓ ..
ㅁㅁ초요 .. 이러니까 어나돈데 키키킼키키키 이러면서 .. 지들끼리 얘기하고나감
그리고 시험다~보고 (시간개념없는글쓴이) 여름방학식? 해서..
자리가 바꼇음 중간?쪽으로
방학식이라 겁나 흥분되서 되게일찍학교에옴
근데 내 책상에 그 매직? 으로
"조회끝나고옆반와"
라고써잇는거;; 옆반이 한두반임? 11반도잇고 3학년 1반도있고
그래서 ..뭐 안오면 알아서 오겟지하고
왜 매직으로햇냐 이러면서 짜증나게 지우고 드뎌조회시간이 지남
화장실에있었음 .. 그냥 우리 애들은 거기가 아지트라서 싞씨끌떠들고잇는데
누가문확열더니
"야니왜안오냐?오랫지!!!!!!!!!!!!!!"
이러는거 .. 여자화장실인데 여.자.화.장.실 ... 막 그오빠친구들이 미친놈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피해주기싫어서 바로 나옴
그랫더니 그오빠가
"방학동안 나 안볼거야?"
이러는거;;; 난 설레는것도 잘생겻다 이런것도 몰랏음 ... 선배무서운것도 이제 사라졋음 그냥 아는 오빠
그래서 내가
".. ㅁ.ㅁ..뭐우리가 ..그런사이도 아니고"
이러니까 얼굴들이밀ㄹ면서
"그런사이되자!번호좀"
이러는거!!!!!!!!!!!!!막 옆에오빠들이 와작업멘트쩐다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어떨결에 난 번호를줌..
그냥몇분만에 번호가 따인거임
따이고나서 수업시간에? 카톡옴 ..
아직도 당황타고그땐설레서 너무생생하게기억남
그오빠가처음에
"그런사이될라면 뭐해야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내가 모른척할라고
"...누구세요?" 이럼 ..
수업시간이라 그때못보내고 쉬는시간에보냄
그랫더니 그오빠가 찾아오더니
"왤케답늦게보내? 그리고누구세요가뭐냐"
이러는거 ..
아 스압..너무 길어져서 여기서 줄여요 .. 지금도 사랑중이에요!
튼추천이런사랑하고픔추천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