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는 23살 흔흔녀임.4학년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1학년 신입생들은 우릴 거의 조상님 수준으로 보고있음 암튼 글쓴이는 요리를 좋아함먹는것도 좋아함 다만 좀 귀찮음ㅋㅋㅋ생각으로는 이미 다 만듬ㅋㅋㅋ설거지도 좀 귀찮음ㅋㅋ.....암튼 글쓴이는 초3때부터 요리를 했음요리랄것도 없지만라면끓이기? 계란후라이? 뭐 이런 간단한 것들?근데 난 이때부터 요리에대한 열망이 있었음!!!암튼비쥬얼적으론 좀 별로였겠지만?토스트 피자도 해먹어봤음전자렌지에 돌려서 ㅋㅋㅋ 암튼 초3때 얘기구 난 요리를 글로 배웠음첨엔 엄마 어깨너머로 칼질하는걸 배웠음그리고 내가 먹고 싶은것들의 레시피를 찾아보기 시작했음주로 베이킹임! 난 빵이좋음그래서 내 몸도 빵빵함 음...기본적인 쿠키부터 핫케익믹스로 계란빵을 해먹고 등등그냥 밥하고 먹을수 있는 저녁거리 정도?짱 기본적인 거였음 이건 초코쿠키임원래는 반죽이 좀 뻑뻑?하다고해야하나 그래야하는데물조절 실패로 좀 질척거려서 모양을 만들수가없었음.......또르르..그래서 짤주머니에 넣고 그냥 한 덩어리씩 짜서 구웠는데 하트모양이!!♥.♥의도치않은 모양이었음ㅋㅋ암튼 이 사진은 ..... 하트가 나온게 너무 신기해서 인터넷에 올린거 가져온거임..폰카라 화질이 좀 구림...ㅈㅅ근데 이제 나올 요리들 다 폰카임ㅋㅋ 난 까르보나라 떡볶이 엄청좋아함매운거를 남들보다 조~~~~~~~~~금 못먹는 것도 있겠지만느끼한거 좋아하는것도 조~~~~~~~~금은 있겠지만!난 깔보떡뽁이 넘넘조음!그래서 집에서 해먹음!생크림없이! 근데 생크림 없이 해먹어도 비쥬얼적으로나 맛으로나 맛이 없진 않음그러나 생크림 들어간게 더 고소~하고 맛있음! ㅋㅋ 이건 휴게소감자임우리집에 감자가 엄~~~!!!!!! 청 많이 생겼었을때임고모네 밭에서 난 감자랑 해서 뭐 여기저기서 감자가 생겼었음!완전 감자 철이었을때!! 싹이나서 진짜 처치곤란이었음....난 감자 별로 안좋아함... 찐감자같은거나...감자밥같은거...왜 밥에 감자를 넣는지 모르겠음...암튼..그래서 레시피를 막 찾아서 감자요리를 막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은 없는데.... 감자고로케와감자샐러드를 해먹음그러고 감자샐러드할때 삶아놓은 감자가 더 처치곤란이어서 휴게소감자를 하게된거임!이게 다 인터넷 덕분이고 요리블로그 운영해주시는 분들 덕분임...사릉해용..♥ 내 주특기는 고추장떡임! 난 고추장떡이 느므느므 마시쪙근데 밤에 너무 배가 고픈거임.. 집에 나 혼자있어서 저녁도 그냥 안먹었던 터라부침개해서 드라마보면서 냠냠챱챱쳡쳡먹었음! 애호박,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아주 느끼하지않게 잘~~~~~~먹었음!나중엔 동생이랑 가치 냠냠챱챱 옥수수도 넣은거같은데...사진에 안보여서 모르겟슴.. 이건 좀 실패작이라고 생각함..내가 생각한건 모닝빵이었음....뒤에있는 동그란 빵뭐가 문제었는지..중력분이 문제인지 걍 밀가루빵이었음 근데 딸기쨈 발라먹으니까 굳굳울 아빤 거짓말쟁이같음.. 맨날 내가 한 음식 다 맛있다고함이 피자빵도 내가 생각한 비쥬얼은... 파리0게트 피자빵이었는데..암튼 비쥬얼 실패에 치즈가 이에 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껴도 너~~~~~~~무 껴! 이건 엄마 생일케이크임 제누와즈는 블로그에서 별립법 공립법이있는데 별립법이 더 쉬워보였음..공립법은 가스불을 켜고, 오븐 키고 귀찮아보였음....별립법은 계란 흰자 노른자 구분해서 휘핑하다가 같이 섞어주는거임 사실 난 전날 미리 제누와즈를 만들었었음근데 탐(까맣진 않고 좀 딱딱했음ㅋㅋㅋㅋㅋㅋㅋ그 체육할때 쓰는 매트안에있는 스펀지처럼 빵 속도 그랬음..퍽퍽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내가 티비보느라 그랬음..오븐소리를 못들었음..띵~그거.. 그래서 그거 걍 먹고 우걱우걱(엄마가 오기전에 싹~~~~~~~~~치우고)근데 제누와즈 못만들고 잠이듬 부랴부랴 다음날 마트가서 재료사고(생크림사러감) 집와서 허겁지겁 제누와즈 만들었는데 성공함!! 꺙!너무조앙!꺅근데 식히기도전에 제누와즈를 3등분함 ㅠㅠ거기서부터 망할 조짐이 보였던거임마트갔을때 해물탕거리도 사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와서 난 몰래 케익만들고 엄마한테 해물탕거리 사왔다고 해달라고했음...힣힣... 암튼! 고구마 무스도 만들어놨고!생크림도 휘핑해놨고!빵위에 무스를 바르고 차근차근 해나갔음근데 제누와즈 남은거로 빵가루를 내서 위를 덮어야 하는데난 아직 빵이 식지 않았음 그래서 뭉쳐짐ㅋㅋㅋㅋㅋㅋ체에 곱게 갈리지않고...뭉텅뭉텅 내가 숟가락으로 체에서 퍼냄...ㅠㅠ위에 생크림 숟가락으로 막 얻고 ㅋㅋㅋㅋㅋㅋ아몬드 꽂아줌ㅋㅋㅋ근데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집에 생일초가 없다는거임!!!!그래서 난 소싯적 그림실력을 발휘해서 촛불을 그리기 시작했음...산적꼬지에 테이프를 붙여가며... 참 아주따뜻한 고구마케익이었음.다들 맛있게 먹어주어서 고마운♥ 이건 블루베리 무스케익임무스링이 택배도착했을 때 넘 기뻐서 만든거임역시 방법은 블로그를 보고...난 핸드폰으로 보면서 바로바로 하려면 너무 정신이없어서연습장에 하나하나 내식대로 정리해서 적어서 요리함 근데 저 사진찍었을땐막 냉동실에서 나온 케익을 좀 녹여서 틀을 빼고 기뻐서 사진찍고있는데동생 친구들 놀러와서 막 방방뛰며 피신하느라...녹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꼽혀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캅폴리?는 언니가 일하는데서 먹고 가져옴ㅋㅋㅋㅋㅋ포크라며ㅋㅋㅋㅋ그걸 깨끗히 씻어 보관중이었는데 내가 사용하고 버림...언니..미안...ㅋ 정말정말!!!호불호가 갈리는 맛이었음내 동생 친구들한테도 몇조각 줬는데 맛있다고 해줌아마 잘 먹을 나이이기도 하고 뭘 먹어도 맛있다고 할 나이라 그런거같고...아빠랑 언니는 새큼해서 싫다그랫음...그래서 내가 다머금... 마지막 사진임!만든건 많은데 찍은게 없어서이건 가장 최근에 만든거임!개강하기 전에 만들어서 학교 가져가서 친구들과 오손도손 맛있게먹었음! 사실 좀 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양조절이 안되서 설탕시럽을 80% 또는 70% 부어야하는데 너무 많이부어서 저 끝에보면 ....터져서 흘러내린 모습이 있음...그래도 맛은 굳! 친구들이 호두를 짱짱 많이넣어서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에 요리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다는 그 말 한마디 들을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호두파이 저 위에꺼 하고 남은 반죽과 호두와 시럽으로 5개 만들어서우리가족 하나씩 먹었음! 흐흐 나는 맛있다는 그 한마디가 좋음...♥ 나는 요리하고는 관계없는 전공을 가졌지만ㅋㅋ요리라는건 우리삶에 꼭 필요한 거라 생각하고 ㅋㅋㅋ꾸준히 배우고있음내가 먹고싶은 것들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든 많은 요리블로거님들...그리고..요리책 내신 분들...감사합니다 ㅋㅋㅋ요리연구가분들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걱정하기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살빼야됨....맛있는걸 만들면!사면! 나눠먹읍시다! 끝!ㅋㅋ181
요리를 글로배운여자 (사진有)
판을 즐겨보는 23살 흔흔녀임.
4학년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1학년 신입생들은 우릴 거의 조상님 수준으로 보고있음
암튼 글쓴이는 요리를 좋아함
먹는것도 좋아함
다만 좀 귀찮음ㅋㅋㅋ생각으로는 이미 다 만듬ㅋㅋㅋ
설거지도 좀 귀찮음ㅋㅋ.....암튼
글쓴이는 초3때부터 요리를 했음
요리랄것도 없지만
라면끓이기? 계란후라이? 뭐 이런 간단한 것들?
근데 난 이때부터 요리에대한 열망이 있었음!!!
암튼
비쥬얼적으론 좀 별로였겠지만?
토스트 피자도 해먹어봤음
전자렌지에 돌려서 ㅋㅋㅋ
암튼 초3때 얘기구
난 요리를 글로 배웠음
첨엔 엄마 어깨너머로 칼질하는걸 배웠음
그리고 내가 먹고 싶은것들의 레시피를 찾아보기 시작했음
주로 베이킹임!
난 빵이좋음
그래서 내 몸도 빵빵함
음...
기본적인 쿠키부터 핫케익믹스로 계란빵을 해먹고 등등
그냥 밥하고 먹을수 있는 저녁거리 정도?
짱 기본적인 거였음
이건 초코쿠키임
원래는 반죽이 좀 뻑뻑?하다고해야하나 그래야하는데
물조절 실패로 좀 질척거려서 모양을 만들수가없었음.......또르르..
그래서 짤주머니에 넣고 그냥 한 덩어리씩 짜서 구웠는데
하트모양이!!♥.♥
의도치않은 모양이었음ㅋㅋ
암튼 이 사진은 ..... 하트가 나온게 너무 신기해서 인터넷에 올린거 가져온거임..
폰카라 화질이 좀 구림...ㅈㅅ
근데 이제 나올 요리들 다 폰카임ㅋㅋ
난 까르보나라 떡볶이 엄청좋아함
매운거를 남들보다 조~~~~~~~~~금 못먹는 것도 있겠지만
느끼한거 좋아하는것도 조~~~~~~~~금은 있겠지만!
난 깔보떡뽁이 넘넘조음!
그래서 집에서 해먹음!
생크림없이! 근데 생크림 없이 해먹어도 비쥬얼적으로나 맛으로나 맛이 없진 않음
그러나 생크림 들어간게 더 고소~하고 맛있음! ㅋㅋ
이건 휴게소감자임
우리집에 감자가 엄~~~!!!!!! 청 많이 생겼었을때임
고모네 밭에서 난 감자랑 해서 뭐 여기저기서 감자가 생겼었음!
완전 감자 철이었을때!!
싹이나서 진짜 처치곤란이었음....
난 감자 별로 안좋아함... 찐감자같은거나...감자밥같은거...왜 밥에 감자를 넣는지 모르겠음...
암튼..그래서 레시피를 막 찾아서 감자요리를 막 찾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없는데....
감자고로케와
감자샐러드를 해먹음
그러고 감자샐러드할때 삶아놓은 감자가 더 처치곤란이어서 휴게소감자를 하게된거임!
이게 다 인터넷 덕분이고 요리블로그 운영해주시는 분들 덕분임...사릉해용..♥
내 주특기는 고추장떡임! 난 고추장떡이 느므느므 마시쪙
근데 밤에 너무 배가 고픈거임.. 집에 나 혼자있어서 저녁도 그냥 안먹었던 터라
부침개해서 드라마보면서 냠냠챱챱쳡쳡먹었음!
애호박,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아주 느끼하지않게 잘~~~~~~먹었음!
나중엔 동생이랑 가치 냠냠챱챱
옥수수도 넣은거같은데...사진에 안보여서 모르겟슴..
이건 좀 실패작이라고 생각함..
내가 생각한건 모닝빵이었음....
뒤에있는 동그란 빵
뭐가 문제었는지..중력분이 문제인지 걍 밀가루빵이었음 근데 딸기쨈 발라먹으니까 굳굳
울 아빤 거짓말쟁이같음.. 맨날 내가 한 음식 다 맛있다고함
이 피자빵도 내가 생각한 비쥬얼은... 파리0게트 피자빵이었는데..
암튼 비쥬얼 실패에
치즈가 이에 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껴도 너~~~~~~~무 껴!
이건 엄마 생일케이크임
제누와즈는 블로그에서 별립법 공립법이있는데 별립법이 더 쉬워보였음..
공립법은 가스불을 켜고, 오븐 키고 귀찮아보였음....
별립법은 계란 흰자 노른자 구분해서 휘핑하다가 같이 섞어주는거임
사실 난 전날 미리 제누와즈를 만들었었음
근데 탐(까맣진 않고 좀 딱딱했음ㅋㅋㅋㅋㅋㅋㅋ그 체육할때 쓰는 매트안에있는 스펀지처럼 빵 속도 그랬음..퍽퍽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티비보느라 그랬음..
오븐소리를 못들었음..띵~그거..
그래서 그거 걍 먹고 우걱우걱(엄마가 오기전에 싹~~~~~~~~~치우고)
근데 제누와즈 못만들고 잠이듬
부랴부랴 다음날 마트가서 재료사고(생크림사러감) 집와서 허겁지겁 제누와즈 만들었는데 성공함!! 꺙!너무조앙!꺅
근데 식히기도전에 제누와즈를 3등분함 ㅠㅠ거기서부터 망할 조짐이 보였던거임
마트갔을때 해물탕거리도 사왔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와서 난 몰래 케익만들고 엄마한테 해물탕거리 사왔다고 해달라고했음...힣힣...
암튼! 고구마 무스도 만들어놨고!
생크림도 휘핑해놨고!
빵위에 무스를 바르고 차근차근 해나갔음
근데 제누와즈 남은거로 빵가루를 내서 위를 덮어야 하는데
난 아직 빵이 식지 않았음 그래서 뭉쳐짐ㅋㅋㅋㅋㅋㅋ
체에 곱게 갈리지않고...뭉텅뭉텅 내가 숟가락으로 체에서 퍼냄...ㅠㅠ
위에 생크림 숟가락으로 막 얻고 ㅋㅋㅋㅋㅋㅋ
아몬드 꽂아줌ㅋㅋㅋ
근데 아빠한테 물어보니까 집에 생일초가 없다는거임!!!!
그래서 난 소싯적 그림실력을 발휘해서 촛불을 그리기 시작했음...
산적꼬지에 테이프를 붙여가며...
참 아주따뜻한 고구마케익이었음.
다들 맛있게 먹어주어서 고마운♥
이건 블루베리 무스케익임
무스링이 택배도착했을 때 넘 기뻐서 만든거임
역시 방법은 블로그를 보고...
난 핸드폰으로 보면서 바로바로 하려면 너무 정신이없어서
연습장에 하나하나 내식대로 정리해서 적어서 요리함
근데 저 사진찍었을땐
막 냉동실에서 나온 케익을 좀 녹여서 틀을 빼고 기뻐서 사진찍고있는데
동생 친구들 놀러와서 막 방방뛰며 피신하느라...녹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꼽혀있는 로보카폴리? 로보캅폴리?는 언니가 일하는데서 먹고 가져옴ㅋㅋㅋㅋㅋ포크라며ㅋㅋㅋㅋ
그걸 깨끗히 씻어 보관중이었는데 내가 사용하고 버림...언니..미안...ㅋ
정말정말!!!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었음
내 동생 친구들한테도 몇조각 줬는데 맛있다고 해줌
아마 잘 먹을 나이이기도 하고 뭘 먹어도 맛있다고 할 나이라 그런거같고...
아빠랑 언니는 새큼해서 싫다그랫음...그래서 내가 다머금...
마지막 사진임!
만든건 많은데 찍은게 없어서
이건 가장 최근에 만든거임!
개강하기 전에 만들어서 학교 가져가서 친구들과 오손도손 맛있게먹었음!
사실 좀 망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양조절이 안되서 설탕시럽을 80% 또는 70% 부어야하는데 너무 많이부어서 저 끝에보면 ....
터져서 흘러내린 모습이 있음...
그래도 맛은 굳!
친구들이 호두를 짱짱 많이넣어서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맛에 요리하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다는 그 말 한마디 들을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호두파이 저 위에꺼 하고 남은 반죽과 호두와 시럽으로 5개 만들어서
우리가족 하나씩 먹었음! 흐흐
나는 맛있다는 그 한마디가 좋음...♥
나는 요리하고는 관계없는 전공을 가졌지만ㅋㅋ
요리라는건 우리삶에 꼭 필요한 거라 생각하고 ㅋㅋㅋ
꾸준히 배우고있음
내가 먹고싶은 것들로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많은 요리블로거님들...
그리고..요리책 내신 분들...감사합니다 ㅋㅋㅋ
요리연구가분들 사랑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걱정하기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살빼야됨....
맛있는걸 만들면!사면! 나눠먹읍시다!
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