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시간의 기억된 너...

겨울나그네2013.03.09
조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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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린다...

 

 

그저 그 사람만 보면 떨린다...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

 

사랑하고 싶어진다...

 

너무도 귀여워 보인다...

 

근데 다가설수 없다...

 

이유는 너무 소심한 우리 둘의 성격탓에...

 

너무도 조용하고 귀여운 그 사람이 좋다...

 

하나 둘 떠나는데 나도 슬슬 나가려 하는데...

 

그 사람 때문에 당분간은 즐거울듯...

 

사랑하고싶다...

사랑받고싶다...

사랑얻고싶다...

사랑주고싶다...

 

미친다... 

잠이 오질 않는다... 

그냥 조용히 꿈속에서 대화나 나누고 싶다... 

 

첫사랑을 닮은거 아나... 

너 정말 철부지 어린애 닮았다...

 

내가 그토록 잊지 못하는 사람의 모습이 살포시 보인다...

 

그리 이쁘지 않치만 귀엽다...

 

정말 사랑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