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차 뉴스 364

솔직한세상2013.03.09
조회1,958

//////////////////////////////////////// 숨차뉴스 총재의 느낌 ////////////////////////////

 

요즘 각종 사건사고들이 제 느낌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빵빵 터지고 있네요

 

연예인 사건사고, 흉악범죄 부각,

 

인터넷 이슈 만들기 등등

 

강력한 사건들이 빵빵 터질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아니라

 

내각 내정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국민이 먼저 된 정치는 감시하는 국민이 만들고

 

국민이 먼저 된 나라는 투표하는 국민이 만듭니다

 

 

////////////////////////// 숨차뉴스 총재가 함께 보고싶은 동영상 /////////////////////////

 

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인사검증 1편

 

http://www.youtube.com/watch?v=owD-Ipnq0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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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고위공직자 인사검증 2편 - 김종훈의 조국은?

 

http://www.youtube.com/watch?v=LReyvxkQpfU

 

///////////////////////////////////////////// 오늘의 숨차 뉴스도 함께 하시죠^^ ///////////

 

박근혜 '복지공약 사기' 혐의로 고발당해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26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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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일산 땅 팔아 30배 이익 “사실” 시인

 

[국방부장관 인사청문회]
위장전입·투기·다운계약서 모두 시인,
위원들 “정치권 줄댄 장관 군령 못세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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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30개' 김병관 "저는 청렴한 사람입니다"
"내게 유감 가진 사람들이 제보…잘못 한 일 없다"

 

"적 도발 시 단호한 응징으로 뼈저린 대가 치를 것"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308120027&sectio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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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혹 업체, 무기 도입 커미션 43억 챙겨”

 

[인사청문회] 업체 고문 2년간 군골프장서 50회…
“내가 로비했으면 당장사퇴, 누구랑 쳤는지 기억안나”

 

방위사업청 "K2파워팩 106대 수입가격 1767억원, 커미션, 43억원선"
"땅 500만원에 팔았는데 한달새 1500만 원까지 오른 것을 보고 가슴이 아팠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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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급여’ 김병관 “청렴하게 살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11128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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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청렴하게 살아왔습니다…부동산 딱 두개 성공”
김병관, ‘33가지 의혹’ 청문회 비웃다

 

[토요판] 커버스토리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요지경 해명’

 

“손자병법 300회 봤다는데
재테크전술 연구한 거냐” 꼬집자
“부동산 손해만 봤다” 답변
고양땅 30배 차익 등 투기의혹엔
“수용당했다” “실패” 답해 실소터져

 

무기중개상 개입한 율곡비리 때
감사받은 사실도 새로 드러나
로비의혹 핵심 자료 제출 거부한 채
“무기로비한 적 없다” 결백 주장

 

“박정희 부부 사진 휴대폰 고리는
박근혜 존경 의미냐” 묻자 “네”

민주 “사퇴만이 군에 대한 예의”

 

■ 증인 불출석, 자료제출 거부
■ 로비스트 의혹…“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는 건 어렵다”
■ “손자병법 300번 읽었는데…개인 재테크 전술 연구?”
■ 천안함 사건 때는 골프, 연평도 포격 때는 온천여행…“군 후배들도 용납 않을 것”
■ 박근혜 대통령 해바라기…정치군인 아닌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772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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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신 장관? ‘미래파괴부’ 만드나?

 

업계 이해관계, 특혜 유착 논란 우려…
“이석채 KT 회장은 장관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할 사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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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관 땅 취재하던 기자에 경찰이 전화해 “무슨 얘기 했나요”

 

박근혜 정부 검증특별취재팀 보름 간의 기록
상가 부도난 후보자 부인 ‘실소’ 음식점 알바한 진영 큰딸 ‘기특’
사퇴한 김종훈 의혹은 ‘미제’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200553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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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신문 행동대장이 '빨갱이 기자'가 됐습니다
[찜! e시민기자] '진보 울산' 터줏대감, 박석철 시민기자

 

"보수 신문 행동대장이던 제가 어느새 '빨갱이 기자'가 돼 있더군요"
지자체·기업 비판 기사에 광고 끊기고... "우선 자존심부터 지켜야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1204&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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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전우용 “盧가 도둑놈이면 MB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41855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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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5년 선고에도 실제 수감은 2개월, 누구?

 

[토요판] 표창원의 죄와벌/ ④ ‘전두환 동생’ 전경환의 유전무죄
전경환씨, 감옥에 돌아가 4년10개월 더 사시오

 

자금난 빠진 업체에 15억 사기
선고는 징역 5년, 수감은 두달
그는 형집행정지를 신청했고
3년이 지난 지금도 감옥에 없다
형집행정지를 자동갱신 해주는
친절한 검찰 덕분이었다

 

5공시절엔 횡령 100억대였지만
겨우 2년 감옥살고 사면복권
500만원을 훔쳤던 지강헌은
징역 7년에 보호감호 10년
그가 유전무죄를 외친 이유였다

 

귀빈 입원실에서 발각된 지명수배자
‘구권 화폐’ 사기와 동거녀 딸 사기 사건
형제 범죄단, 그들을 모시는 대한민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72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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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장기를 두는데 훈수두던 대통령이 판 엎어”

 

■원희복 기자의 타임캡슐⑧
“장기를 두는데 훈수두던 대통령이 판 엎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3081557491&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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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신개념 ‘종북’? “인간의 질이 낮은 사람”

 

극우보수논객 변희재, 국정원 안보교육서 강의…
“실체없는 종북 개념 강의 국정원 교육 국정원법 위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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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조선 전사’ 변희재는 왜 ‘보수’로 변절했나
그의 준엄한 언어에서 조선중앙통신을 떠올리다

 

[토요판] 특집
한윤형이 만난 ‘보수논객 변희재’
안티조선 주자에서 보수논객 대표주자로

 

변희재

“내가 진중권을 꺾은 뒤 진보 쪽에서 낸시 랭 여신 대접
포털에 나와 북핵 얘기 하던데 북한이 핵 쐈는지도 모르더라
이런 거짓말쟁이의 말을 왜 자꾸 받아주는지 모르겠다”

 

‘친노=종북 아니라 친노 또는 종북입니다”

 

한윤형

낸시 랭은 캐릭터가 상품인데 ‘거짓말’이라고 할 것까지…
그에게 느꼈던 가장 큰 문제는 지독한 자기중심성이었다
자신과 얽힌 이들 폄하하면서도 결국 끝없이 과대평가하는 모순

 

국정원이 SNS를 수사한다면 변희재는…

 

변희재

“인터넷에선 조선일보를 이길 수 있는 매체 가능한데
포털이 중간에서 조회수 왜곡 그래서 내가 설정한 어젠다는
첫째가 포털, 둘째 청년창업 종북문제는 사실 10위권도 안돼”

 

한윤형

내가 나름 예시를 들어 질의해도 변희재는 ‘논리적 곡예’에서
한 걸음도 이동하지 않았다 이것은 ‘설명’의 언어가 아닌
‘소명’의 언어이며 그런 점에서 재판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그는 ‘변절’한 적이 없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577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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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예배 형식 입학식 논란...D중학교 "학생들 동의 받아 문제 없다"

 

D중학교 교감 "학생들의 동의 받는다"
"학급비 걷어서 기독교 단체에 헌금을 하기도 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1931&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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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여옥 전 의원 아들도 자사고 사배자 입학
전 전 의원 현역시 지역구인 장훈고에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합격했다 자퇴

 

◈ 재벌가에 이어 국회의원 자제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42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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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이어 49억 자산가 전여옥 아들도 '사배자' 합격
의원 시절 자신의 지역구에 있는 자율형 사립고에 아들 입학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30308094914&sectio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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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사기극’ CNK 다이아몬드 스캔들

 

검찰은 카메룬에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있다는
외교부 명의의 보도 자료를 배포해
CNK 주가를 띄운 혐의로 김은석 전 대사 등을 기소했다.
MB정권 인사들이 자원외교를 외치던 시절,
어떤 ‘사기극’이 벌어진 걸까.

 

아무도 본 사람 없는 매장량 보고서
김은석 전 대사와 측근들 막대한 수익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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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자사고, 교사·학부모 만족도 '꼴등'
[발굴] 교과부 보고서, 66%가 '입시교육 가장 큰 문제' 답변

 

"차기 정부에 좋은 보고서"... 교과부는 '우수' 등급 평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2058&CMPT_CD=P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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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 부는 한국? 실상은 속 빈 강정
20대 경제활동참가율, 여성>남성…노동시장에서 차별 여전히 심각

 

20대 여성 구직자들 "채용 시장에서 남녀 차별 여전"
출산·육아는 여전히 여성 몫…'M자형 경력 단절' 이대로 뿌리내리나
여풍 부는 한국? OECD 회원국 중 남녀 임금 격차 최대
첫 여성 대통령? 여성계는 '싸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30307181357&secti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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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반도체, 삼성만 문제? 애플은?
[황유미, 그리고 6년 ④] 첨단 산업의 그늘, '직업성 암'

 

[황유미, 그리고 6년]
① "죽어가는 딸에게 삼성은 백지 사표를 요구했다"
② '글로벌' 삼성, 6년의 피눈물 닦아줄까
③ 이건희와 맞선 택시기사 실화, 상영될 수 있을까
<추모제> 삼성 본관 앞 12개 영정…"얼마나 더 죽어야 하나"

 

1970년대 실리콘밸리 첫 세대는 지금…
아시아에서 되풀이된 비극
빠르게 변하는 전자 산업, 뒤떨어진 직업병 인정 기준
"산재 인정 기준 완화하고, 입증 책임 전환해야"
"안전 관리 기준과 기업 책임 강화하도록 산안법 보완해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30306120304&Section=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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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내부, ‘박정희 미화’ 우려 다큐 두고 전면전 양상

 

“‘격동의 세월’ 이승만·백선엽 다큐 수준 될 것”
… 새노조 ‘공방위’ 개최·PD협회 총회 소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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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982 한라산 봉황새 작전’편 제작중단 논란

 

제주총국장 “해군기지 사업 영향 준다”
…전두환 시절 역사 왜곡 시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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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충격적이었다"

 

[Interview 이희정의 사람, 이야기]
사회학자 송호근이 말하는 50대, 그리고 정치
송호근 "박근혜 대통령, 70년대 시위대의 마음 헤아려보길"

 

자전적 에세이·노랫말 쓴 이유
자녀 교육·부모 봉양·노후 걱정…
여느 50대처럼 불안한 삶 첫 토로
이시대 짠한 그들 위로하고 싶었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러브콜 고사 이유
1년에 한 두 번 복지·일자리 대화
우리세대 꿈꾼 세상 아직 가슴속에
유신과 화해는 내청춘 짓밟는 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후 실망 크지만 기대 안버려

 

나는 헷갈리는 사람이다?
누군가는 '서울대 5적'이라지만
사유 없이 한 편에 서는 것 경계
우리사회 '공동구역' 찾기 나서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303/h2013030821011691560.htm